9월에 리바이보젠 셋트(샴퓨, 토닉, 컨디셔너)를 구입해서,
샴푸는 매일 사용하여 지금은 다떨어져가고,
커디셔너는 3일에 한번정도,
토닉은 어찌나 귀찮은지 이제 한 병밖에 사용안한 상태네요.
사실 토닉은 냄새가 심해서, 혼자 잘때나 해야하고,
아직 심각성을 못 깨달아선지,
아님 효과가 확실치 않아서인지 바르고 맛사지 하기가 너무 귀찮네요.
항상 머리를 감고나면 간지럽고 그랬었는데,
이 샴푸를 쓰고 어찌나 깜짝놀랐는지,
전혀 간지럽지도 않고 시원하고 좋더라구요..
근데 어느샌가 내성이 생겨선지, 또 간지럽더라구요.
다행시 컨디셔너를 사용하면 아직도 시원한 느낌때문에 괜찮아요.
솔직히 3달 정도 사용하고보니,
아직까지 잘 모르겠어요.
좀 나아진 것 같기두하구. 아닌 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좀 더 사용해볼려구요..
6개월은 사용해보고 결정해야겠어요...
지금껏 사용해본것은
댕기머리, 직공 모발력, 파워모........
다 효과 없었죠....... 그나마 댕기머리는 머리카락이나 빳빳해지는
느낌정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