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의 시작인가, 아니면 스트레스 때문인가.
예전엔 머리칼의 소중함을 짐작할 수조차 없었으나
요즘은 한 올, 한 올이 안타까울 따름.
머리칼이 인상을 좌지우지할 수 있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주변사람들의 숱이 줄어든 것 같다는 염려를 듣노라면
태연할 수가 없는데...
10년 후,
아니 5년 후의 내 이미지는 어떻게 변할런지......
광고를 보고, 듣고 여러 제품을 써본 경험이 있으나
별다른 효능은 보지 못했습니다.
제품의 가격이 만만치 않아 오랜 고민 끝에 샀으나
돈만 날렸다는 생각.
그러다 '댕기머리'를 만났습니다.
우선, 타제품보다 저렴해서 쉽게 구입했는데
제품 사용 방법대로 머리를 감았더니
개운합니다.
깔끔히 세척된 느낌.
머리도 한결 부드러워진 감촉.
물론, 숱이 증가하는 건 아닌데,
덜 빠지게 도와줍니다.
제가 일로 인해 외부에 많이 있는 까닭에
집에 있을 때만 댕기머리를 사용하는데,
매번 애용하면, 보다 나아질 것 같습니다.
비교적 저렴하고,
기분 나쁜 냄새도 나지 않고,
최소한 탈모 방지는 해주니 좋아요.
저와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에게 권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