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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기머리, 땡큐~ [지급완료]
arm1854 2005-12-31
노화의 시작인가, 아니면 스트레스 때문인가.



예전엔 머리칼의 소중함을 짐작할 수조차 없었으나



요즘은 한 올, 한 올이 안타까울 따름.



머리칼이 인상을 좌지우지할 수 있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주변사람들의 숱이 줄어든 것 같다는 염려를 듣노라면



태연할 수가 없는데...



10년 후,



아니 5년 후의 내 이미지는 어떻게 변할런지......



광고를 보고, 듣고 여러 제품을 써본 경험이 있으나



별다른 효능은 보지 못했습니다.



제품의 가격이 만만치 않아 오랜 고민 끝에 샀으나



돈만 날렸다는 생각.



그러다 '댕기머리'를 만났습니다.



우선, 타제품보다 저렴해서 쉽게 구입했는데



제품 사용 방법대로 머리를 감았더니



개운합니다.



깔끔히 세척된 느낌.



머리도 한결 부드러워진 감촉.



물론, 숱이 증가하는 건 아닌데,



덜 빠지게 도와줍니다.



제가 일로 인해 외부에 많이 있는 까닭에



집에 있을 때만 댕기머리를 사용하는데,



매번 애용하면, 보다 나아질 것 같습니다.



비교적 저렴하고,



기분 나쁜 냄새도 나지 않고,



최소한 탈모 방지는 해주니 좋아요.



저와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에게 권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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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모 [지급완료]
djawldjs 2005-12-30
저는 드림모를 4개월 써 보았는데, 처음에는 정말 머리가 좋아지는 것


에 만족했었는데, 지금은 제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생활이 문란해서


그런지 머리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추천제품에 가늘고 힘없는 머리에 쓰는 제품을 써보려고요, 거기


에서 지성두피 상품이 있길래 그것을 쓰려고요. 삼푸양은 1리터인데,


가격도 싸더라고요.. 써보고 사용후기 남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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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코민 사용 1달이상.. [지급완료]
keumjh1 2005-12-29
저는 아주 오래전부터 지루성 피부염을 앓아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때 치료를 하지 않은 결과 탈모로 이어졌습니다.


지루성피부염은 정말 조금씩 조금씩 머리카락이 얇아지면서 탈모로


이어지기 때문에 정말 상당히 탈모가 진행되기 전에는 알기 어렵습니다.


젊은 나이에 탈모가 나타나니 정말 너무 신경쓰이고 스트레스 받고


차마 말로 표현할수 없는 고통들.. 아마 탈모로 고민해 보신 분들은


다 한번쯤 겪어 보셨을 꺼라 생각합니다. 병원도 가보고 한의원에서


약도 먹어보고 했지만 별 효과가 없었고 유기농 샴푸를 구매해서 사용해


봤는데 뭐 다른 샴푸에 비해서 순한것 같긴 했지만 별로 였습니다.


그러다가 인터넷에서 트리코민이라는 샴푸를 보고 한번 사서 사용해 봤
습니다.


가격이 4만원이라 솔직히 좀 고민했지만 나중에 탈모가 심해지면 더 많은


돈이 들거라 생각해서 눈딱 감고 샀습니다.


처음 사용했을때 은은한 박하향이 나면서 시원한 느낌이 들고 머리카락에


좀 힘이 들어간 느낌과 젤 좋은건 기름기를 확실하게 줄여준다는 겁니다.


아침에 머리감고 보통 2-3시 쯤 되면 두피에 손가락으로 찍어보면 기름기가


찍혀 나왔는데 트리코민으로 샴푸하고 나면 한 오후 8-9까지 거의 안찍혀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신기하고 이거 계속 사용하면 정말 좋아지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효과는 생각보다 빨리 오지 않았습니다. 일단 머리가 시원하고 기름기


제거는 확실했는데 발모효과는 별로 탐탁치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왕 산거


계속 써 봐야지 하고 꾸준히 사용했습니다. 참고로 저는 병원에서 주는 약용


샴푸와 병용해서 사용했습니다. 그러니까 3일은 트리코민으로 머리감고 약용샴푸로


감고 이런식으로 하니까 머리에 뾰루지 같은 것도 많이 있었는데 지금은


다 사라지고 가려웠던 것도 지금은 없어졌습니다. 이렇게 계속 사용하다가


어느날 거울로 제 머리 정수리 부분을 보았습니다. 좀 자세히 보니까 잔털이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아 이제야 효과가 나는 건가 싶기도하고 기분이


무척이나 좋았습니다. 사실 1달 정도 사용해 보고 효과가 없어서 다른걸로


바꿔볼까도 생각해봤었는데 계속해서 꾸준히 사용해 보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1달 사용해보고 너무 실망하지 마시고 마음 편하게 가지시구


꾸준히 사용하시면 좋은 결과 있을겁니다. 여기까지 트리코민 1달 이상


사용기였습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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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코민 사용후기 [지급완료]
paradevil 2005-12-29
일단 일반샴푸보다는 확실히 좋습니다.



전에 5개월가량쓰다가 한달정도 못쓴적이 있었는데 비달사순, 엘라스틴



이런걸 쓰니까 머리에 기름기가 엄청 많아지더군요.



지성두피에는 트리코민이 상당히 좋은것 같습니다.



현재 미녹시딜과 프로페시아를 같이 복용하고 있는데 한 6개월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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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샴푸에서 보노겐으로 [지급완료]
greenspray 2005-12-28
다른 분들도 그러하듯이 저도 보노겐의 광고를 보고 끌려서 이것저것

알아봤습니다. 그 당시가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계절이라 머리가

상당히 많이 빠지더군요 정말 아침에 드라이 할때마다 빠지는 머리를

보면서 한숨이 절로 나오는 때였습니다. 그래서 이거 먼가 조치를 취해야

하겠다는 생각에 그동안 써오던 천연샴푸를 대신해서 식약청에서 허가를

받았다는 보노겐을 선택했습니다.



처음 받아본 보노겐은 통이 작았습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다른 샴푸에

비해 과연 이작은 한통으로 얼마나 쓸 수 있을까 하는 생각과 그 당시만


해도 많은 후기가 없는 상황이라서 약간 반심반의하며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분들도 지적해주셨듯이 처음에는 그 냄새가 독특하여 좀 거슬리기도

했지만.. 전 그 문제는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지고 머리감고 머리를 말리고

나도 냄새가 남아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큰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이런식으로 한통으로 한 두달이 좀 안되게 쓴거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계절의 영향인지 샴푸의 영향인지 더이상 머리는 빠지지 않터군요.

현상유지는 된다는 이야기죠..(물론 이게 꼭 보노겐 덕분이라고 말할수는

없습니다. 전 보노겐이외에 다른 선식 같은것도 먹고 있기 때문에..)

아무튼 샴푸를 바꿔서 계절탈모가 줄어들어서 전 만족했습니다.

사람마다 다를수 있지만 한번쯤은 사용해봐도 완전 이거 속았다고 말하게

되는 제품은 아니라는 겁니다.

하지만 탈모인의 욕심은 항상 현상유지가 아니라 득모에 있죠^^

그래서 저는 오늘도 샴푸하나로 탈모를 극복할수 없다는걸 알면서도 좋은

샴푸랑 다른 제품이 없나 하고 여기서 찾고 있습니다.

언젠간 머리걱정 없는 날이 오길 기대하며 긍정적인 맘으로 하루하루

힙냅시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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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앤모아 샴프 사용후기 [지급완료]
hsjungjb 2005-12-27
11월부터 인텐시브와 함께 샴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루 2번 샴프하는지라 샴프만 다시 구매하게 되었구요.

아직까지 눈에 띄는 효과는 ...글쎄요...정도 이구요.

하지만 샴프는 상당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거품도 잘나고 청량감고

있고 일반 비듬샴프는 너무 두피를 일시적으로 건조하게 하는데

그런점도 없구요. 또한 가격에서도 부담이 훨씬 적네요.

앞으로 꾸준히 사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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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 사용후 [지급완료]
mecha77 2005-12-27
가을을 지나면서 탈모가 더욱 심해지는 것 같네요

무심코 웹서핑을 하다 찾은 사이트에서....

다양한 제품을 비교하다 판매 1위라는 리바이오젠을

사서 1주일 정도 사용하고 있네요



아직 효과를 이야기 할때는 아닌것 같지만, 예전에 비누나 일반 삼푸를
쓸때보다는 훨씬 좋아졌네요...



좀더 써보면 효과를 알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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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코민이 좋네요. [지급완료]
csshin89 2005-12-27
저는 트리코민을 샴푸와 스프레이를 함께 사용하고 있는데요, 효과가 좋은 것 같습니다.



현재 미국FDA에서 승인을 받은 것은 트리코민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해피메이커에서 지속적으로 구입해서 쓰고 있는데요. 효과가 좋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트리코민 샴푸와 스프레이.. 탈모로 고민하시는 분들께 강추입니다.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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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 + 쿨그린 [지급완료]
ddan777 2005-12-27
여러제품을 찾아보다가
가장 신뢰감이 가느 리바이보젠을 구입해서 쓴지 1주일째...
아직까지 큰 효과는 못봤지만..
전에 없던 머리칼에 힘이 들어가는 느낌이 너무 좋네여...
컨디셔너 사용직후에 화~ 한 느낌도 좋구여...
함께 주문했던 쿨그린 헤어브러쉬..
요게 대박입니다...
값도 저렴하구 머리두 정말 시원하구여...
하루에 10분씩 마사지하구 있는데 빨랑 효과 보구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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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기머리 명품과 헤어토닉 [지급완료]
athena0606 2005-12-27
일반 샴프를 사용할 때는 몰랐는데, 차츰 머리 뒤가 휭하곤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나도 탈모 대비좀 해야 겠다 싶어서 인터넷 여기 저기를 뒤져본 결과,

댕기머리가 괜찮다는 이야기를 듣고 사용을 해봤습니다. 일단 결과는 반만족 정도.

머리숱이 다시 나는 건 모르겠구요, 다만 현상태 유지는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머리에 유분이 좀 많아서 머리에 냄새도 약간 나고, 그리고 머릿결이

약간 푸석푸석 했는데, 이거 쓰고 나니까 머리도 아주 상쾌해지고, 머릿결이

엄청 부드러워 졌습니다. 머리 빠지는 것도 줄고요, 그래서 만족은 하지만,

머리가 다시 나는 건지, 현상태만 유지하는 건지는 잘 모르겠어요. 다만

머리 빠지는 게 준다는 것 확실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트라코민 샴프를

써보고 비교 해볼려고요. 그럼 그 샴프 써보고 비교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