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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앤모아 3종세트 한달사용후... [지급완료]
yjr0615 200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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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모엔모아 3종세트를 한달 사용하였습니다.

일단 일반 샴푸 보다는 덜 빠지는듯
하나

그래도 10가닥(샴푸시 손에 거품과 같이 보이는) 이상은
빠지고

스트레스가 심한 날인지는 모르겠으나 사용전과 같이
20~30가닥씩

빠지는 날도 있습니다.

머리가 새로 나는 느낌 또한
없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과거보다는 덜 빠지고 있다는
것이고

이것으로 제품에 대해 만족하고 사용하려 합니다.

이후 양모
효과가 있을까 해서 병원을 찾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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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 6개월째 [지급완료]
jhong1223 200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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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리바이보젠 약 2개월 사용후에 효과좀 보고 있다고 후기 썼습니다. 지금은 6개월째인데요. 결과적으로 아직은 잘 모르겠다입니다. 실제로는
처음 사용할때보다 탈모량이 늘었는데요. 제가 맨처음 이 샴푸 쓸때 암웨이에서 나온 싸이토맥스를 같이 시작했는데요. 탈모량이 줄어서 과연
싸이토맥스의 덕인지 리바이보젠의 덕인지 헛갈렸습니다. 결론은 싸이토맥스를 안쓰고 리바이보젠만 쓴결과 별로 좋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싸이토맥스
홍보는 아니고요. 싸이토맥스를 쓰다가 중지한 이유는 제품뒷면에 표기된 제조공장 안내때문입니다. 스펠라 더군요. 같은 공장에서 같은 성분의 약을
이름만 바꿔서(그것도 암웨이가 조금 비싸더군요) 출시한것이 약올라 암웨이 약을 끊었습니다. 게다가 가격도 6~7천원 이상 비싸니(용량도 훨
적습니다)속았다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어쨌든 리바이보젠과 싸이토맥스 동시사용시 효과를 보았으니 다시 사용하려고 합니다. 물론, 스펠라로
대체해서요. 3달훙에 다시 사용기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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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에 추천홍보중입니다~원츄~강츄~! [지급완료]
98san 200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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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지 약 6개월부턴가...
남편이 은근히 머리카락이 무쟈게 빠진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청소를
하다보니...저와는 다른 가느다란 머리카락이 넘 많더라구요.
저야 머리숱이 선천적으로 많고 두꺼워서 별 신경안쓰고
넘어갔는데
우리남편 도저히 안되겠는지....탈모관리용 샴푸를 사다라공...

이래저래
사이트를 뒤적뒤적...지금 이사이트를 운좋게도 발견~~!!
샅샅히 검색한결과..효과면이나 가격면에서도
우수한
모앤모아 G2 인텐시브와 스칼프케어 샴푸를 구매했어요..

반신반의하면서도 뭔지모를
믿음으로 사용했는데...
첫번째 반응은...우선
머리감으면서 박하향이 너무 시원해서
상쾌하다는것이었고..
두번째 반응은...머리가 좀 덜빠진다는것...
세번째 반응은...머리카락이 많이
두꺼워지고 튼튼해지고 있다는것
그거였어요...
사용한지 이제 한달이 조금 넘었는데
벌써
아주 많은 효과를 봤는지 매형에게 또 친구에게도 소개해주네요 막..^^
오늘도 제가 이 사이트를
친구에게 소개해줬구요~~^^

샴푸가 인텐시브보단 더 금방 사용해서 또 샴푸를 주문해야할것
같아요
너무 가늘어서 힘없이 축축 늘어지다못해 나중엔 빠지던분들~~
경험담이 제일 중요해요~~!! 꼭
사용해보세요~!!
저희 남편은 저더러는(전 두껍고 뻣뻣한 머리거든요)
절대 사용하지말라고 그럼
머리가
철사처럼 두꺼워질거라고 농담까지 건넵니다~~ㅋㅋ
강추강추~~!!
다들
모앤모아세계로 빠!져!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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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 1달 조금 안된후기.. [지급완료]
stkmania 200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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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피부염이 있고 머리결이 가늘고 숱이 전체적으로 없어서, 고민을 마니 하고 있던 터에~
탈모방지를 하면서 머리결이 좀
뻣뻣해지는 샴푸를 찾고 있었습니다.
그전에 쓰던 샴푸들 모앤모아 댕기머리 헤드앤숄더 등등 모앤모아나 댕기머리는 뻣뻣해지긴 하나
두피 상태를 호전 시키진 못하던구요.
특히 가려움증이 해소가 되질 않았습니다. ㅠ
지금 한달 좀 안됐지만
사용후 많이 만족 하고 있습니다. 가려움증도 거의 해소가 되고 세정력도 좋고 머리결두 힘이 들어 가는 것 같구요.
일단은 계속
써볼려구요.
많은 참고가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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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모수를 사용하고 한달 ,후기~ [지급완료]
paiger 200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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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모력과 생모수를 같이 사용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생모력의 성과는 전에 후기에 한번
기재했었는데요,

그 때도 생모수도 함께 사용하고 있었지만 아직 후기를
올리기엔

약간 부족하다는 느낌에 지금에서야 적어봅니다,

생모력과
생모수 같이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해서 사용시작 했고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저는 상당히 흡족해 하고
있답니다

우선 저는 머리 숱이 적다기 보다는 모발이 아주 가늘고 힘이


없는 스탈인데요, 생모력과 생모수를 같이 사용하고 나서

지금 한달
정도 밖에 안됐는데 스스로 느끼기에 힘있고

모발이 검게 굵게 변화되고 있음을
느낍니다

그래서 저에 맞는 제품을 구입했구나 하고 생각했고요,

저처럼
가늘고 약한 모발에 힘을 주는 능력엔 참 좋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머리가 더 나느냐 하는 것은
느끼지 못했고요,

대신 머리가 빠지는 양은 줄어든 것 같습니다
^^

생모수는 사용할 때 좀 스킬이 필요한 제품입니다,

토닉이라고
저는 그걸 한 1년 사용하다가(일반 헤어클리닉에서 산것)

이걸 사용해서 그나마 잘 바르고 했는데 아마 처음
구입해서 사용하시는

분들은 바를 때 힘드실 것 같습니다 한가지 도움을
드리자면

차분히 머리를 세로로 섹션을 나누어 가며 두피에 생모수를
떨어뜨리고

손으로 꼭꼭 눌러서 두피에 흡수되도록 하고요, 그 담에
1cm옆으로

다시 섹션을 갈라서 또 반복, 이렇게 전체 다 하시고
마지막에

손으로 전체 두피 마사지 2분 정도 하시면 머리가 시~~원
할겁니다

물론 시간도 꽤 걸리고 아주 귀찮습니다,

하지만 그 다음날
기분 좋은 아침을 맞이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저는 그렇거든요,
^^

저번에도 썼지만 가장 중요한 건 자신의 관심과 노력

->
성실한 두피 마사지가 가장 중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꼼꼼히 꼭꼭 전체적으로 해주시면 어떤 제품을 써도
효력을 보리라

믿습니다 ^^


974
슈퍼밀리언 헤어 사용기 [지급완료]
bear691 2005-10-15
안녕하세요!
이제까지 댕기머리 샴푸만 쓰다가 수퍼밀리언헤어 제품을
구입해서 써보게 됐습니다. 저는 이마와 가마있는 쪽이 머리숱이
적은 편입니다. 그래서 샴푸를 쓰면서도 항상 신경쓰이고 고민했는데
수퍼밀리언헤어 두번 서 보고 나서 놀랐습니다.
첫번째는 처음이라잘못해서 그런지 좀 그랬는데 두번째는 신경써서
해봤더니 정말 깜쪽같습니다. 사람들이 아무도 몰라봅니다.
가루가 날리지도 않고 가려움이나 장시간 사용에도 문제가 없더군요
좀 비싸긴 해도 한번 사면 오래쓸거 같아서 가격은 괜찮고
오히려 만족감에 의해서 가격은 문제가 안되네요..
고민하시는 분들 한번 써보세요! 추천합니다!!
973
난다모레이디 2번째 사용후기 [지급완료]
jiujitsu 200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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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다모레이디를 8월 22일경 구입했으니까지금 대강 한달 보름정도를 사용했군요.전
탈모예방차원에서 샴프를 사용하고 있는데,지난 번 후기에 말한것처럼,이것 저것 잡다하게
사용해봤습니다.(tea tree,lush의 샴프바,댕기머리등등)어제 샴프를 보니 얼마
안남아서 다시 구입하려고장고를 거듭했는데...raush사의 윌로우바크와 난다모 레이디간에 오랜
고민을...ㅠㅠ결론은 라우쉬제품은 다음에 써보자였습니다.난다모레이디를 제가 한달반
정도 사용한 느낌을 말해보면새로운 머리가 자라는 것은 모르겠고, 대개 아침에 머리 감을때 머리카락
조금씩은 빠지잖아요. 그런데 요즘은 거품속에 있는 머리카락갯수가 몇개 안되더군요.결국 탈모예방은 효과가 있는듯
합니다.그러니 머릿숱이 조금은 더 많아 보이는듯 합니다.사실 새로 머리를 자라게 하는
약이 있으면 노벨상감이라면서요^^제 생각도 그렇고, 탈모가 예방되면 머릿숱이 더 많아보이니 자란것처럼 보이는게 아닐까 뭐
이런생각.그리고 무엇보다도 향이 좋아요. 아는사람말로 난다모바의 경우에는 향이 별로라는데...레이디는
향이 참 은은한게 기분이 좋아집니다.그리고 난다모 말고도 몇가지 참고하시라고
후기를...댕기머리 : 끈적끈적한게 엿물같아요. 첨에는 조금 이상한데 나름대로 향도 괜찮고 이것
사용할때도 좋았습니다. lush라는 상표의 샴프바 : 이곳의 물건도 좋다는 분이 있던데 여기도
탈모예방비누라고 뉴가 있는데 괜찮습니다. 이곳도 탈모예방보다는 향좋은 샴프바와 바디클랜저등이 유명한
곳입니다.raush사의 물건도 탈모에 좋다고 합니다. 샴프의 명품이죠^^이곳은 탈모
전문이라기 보단 고급샴프를 파는곳입니다.스위스물건인데...언제 직접가서 향을 맡아보고
살생각입니다.현재로선 난다모레이디 향이 무척 맘에 들거든요.

ps.난다모레이디 배송받은후에 쓸까고민하다가 여동생주고, 결국 라우쉬의 윌로우바크를 샀습니다. 200ml에 48000원, 나름대로 고가죠^^
그런데 정말이지 아침에 머리감을때 거품속에 머리카락이 한두개정도로...현재 사용중인데 좋습니다.
전 예방차원으로 사용하는거라 샴프만 쓰는데
탈모경우 몇가지 더쓰면 좋다고 하더군요.
라우쉬 언제 한번 써보세요^^


972
리바이보젠 & 모앤모아 사용후기 [지급완료]
poioio 200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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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앤모아를 1년 이상 사용하다가

이번에 리바이보젠으로
바꾸었습니다.

리바이 보젠은 약 2달 정도 사용하였네요.

머리카락이
부분적 탈모는 없으나. 머리카락이 얇고

머리숱이 약간 적은 편입니다.


샴푸와 컨디셔너를 같이 사용하는데, 모앤모아 사용할때는

모앤모아가
효과가 전혀 없다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리바이보젠은. 아예 머리카락이 빠지는게 눈에
보입니다.

제가 머리감는 세면대가 흰색이라서 머리감으면서
보거던요..

이거 리바이보젠이 사용후기가 훨씬 좋아서 이번에
바꾸었는데,

다시 모앤모아로 가야 할지.. 참 걱정되네요..


971
모앤모아 사용후기 [지급완료]
psrabell 200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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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제대 후 외국 어학연수 기간때부터 탈모가 시작됐습니다.

처음에는 물갈이때문에 그런가 보다
외면했었는데..

귀국날 깜짝놀라는 가족과 친구들의 반응에 1차 스트레스
한방!

병원과 인터넷 싸이트를 통해 탈모가 현재까지는 고칠 방법이 뾰족히 없다는 얘기에 절망
1스푼!

동안이고 머리숱이 많다는 말을 많이 듣던 내가.. 이제 어딜 가든 30대로 보인다는 말에 절망
폭탄 또 1방..

인간복제도 꿈꾸는 세상에 탈모도 못고치는 의학계에 부질없는 원망도
여러번..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이싸이트를 통해 체계적인 탈모증세와 제품에 대해 정보를 얻게
되었습니다.

가격과 브랜드면에서 모앤모아 3종세트를 1년전에
구입했고..

그 후 탈모진행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인텐시브는 자주는
못하지만 샴푸는 매일 거르지 않고 사용 중인데..

샴푸시 빠지는 머리가 현저히 줄어든 것을
확인했습니다.

샴푸 구입차 주저없이 즐겨찾기된 해피메이커를 다시
들렀고..

사용후기들을 한참 읽다 용기내 한자 씁니다.

탈모를
획기적으로 고칠 제2의 황우석 박사의 탄생만을 고대하며!!

인간복제보다는 탈모치료를 고대하는 이시대의 많은
탈모 남성들을 대변해 부르짖습니다.

회원분들의 건승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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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헤어 사용후기 [우수후기]
duark 200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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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라는 장벽에 맞선지 5년...그간 머리털 하나 나기위해 벼라별짓 다 했지만 쉽게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드림헤어를
만났죠...
드림헤어를 사용한지가 어언 2년이 넘어갑니다...
첨에 사용해보고 머리가 감쪽같기에 무척
놀라기도 하고, 기분도 꽤 괜찮았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이 젊은 나이에 왜 이러고 다녀야 하나 하는 또다른 자괴감뿐이었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던져버렸습니다...

젊은 나이의 탈모는 제 자신감을 모두 앗아갔습니다.
여자친구는
제대로 사귈수나 있을까,
취직은 할 수나 있을까.
하루하루가 정말 스트레스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렇게 매일매일 우울해져만 갔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번뜩...

가슴 한편으로 오기 같은 것이 일었습니다...
할 수 있는 데까지 해보자... 하는 생각이
일었습니다...
이미 탈모는 많이 진행된 상태였기에 매일매일 모자를 쓰고 다녔습니다.
그러다가 모자를
벗고, 다시 드림헤어를 사용하였습니다.
그리고 약도 다시 먹습니다.
전보다 많이 웃게 되었습니다.

물론 아침에 머리감고나면 거울에 비친 제 머리가 초라했습니다.
허나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오직 드림헤어로
제 머리를 어떻게 만들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감쪽같은 것이 신기했고,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여자친구는 관두고, 취직이나 제대로 하자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그러다가 여자친구가 생겼습니다. 한참을 만나다가, 어느날 문득 머리가 없는 것을
속이고 만나는 것이 영 찜찜했습니다. 당연히 그럴 것이 가끔씩 제머리를 만지려고하면 제가 저도 모르게 화들짝 놀라고, 괜히 화내고 이랬으니까
당연히 제가 이해가 안갔을 것입니다.
결국 전 모든 사실을 솔직히 얘기했고, 싫다면 할수 없겠다는 마음을 가졌습니다. 여친의
반응은 어느 정도는 알고 있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자기도 머리털없는 저를 알고 만났던 것입니다. 단순히 보이는 머리털보다도 더 중요한 것을
그때서야 느끼게 되었습니다.

전 여전히 드림헤어로 자신감있게 행동하고, 프카먹으면서 언제나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지대로 염색한번 하는 것이 소원입니다.
너무 주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