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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힘드네요...
트리코민 1통을 사서 거의 3달정도를 사용한 것 같네요.
처음에는
머리카락이 굵어지는 느낌도 있고, 머리를 감고 난후에
뻣뻣해지는 느낌이 있어 일반 샴푸와는 다르다는 걸
느꼈습니다.
근데 몇개월을 사용해보니 트리코민에 대해 조금 무뎌지는 느낌이네요.
내가
모발 샴푸를 사용한다기 보다는 그냥 샴푸를 사용하는구나...
이렇게 3개월정도를 사용하고 나니 나의 신경과
머리카락도 제품에
대해서 무뎌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용후기 게시판을 계속 읽어 봤는데,,,의견들이
많아서 정말
힘들더라구요...이제품 저제품 다 장점들만 있는 것 같았습니다.
이렇게
몇십분을 읽다가 드뎌 결심을 했습니다.
트리코민 한번 더 사용해보기로요...
한통으로 그
효과를 논하는 것이 무리이므로 한통 다시 사용하여 본후
후기를 올리겠습니다...
타제품을
사용하려니 피부과에서 권해준 제품이고 프로페시아 처럼
FDA 2단계를 통과한 제품이라 (프로페시아는 FDA 4 단계를 통과한
제품
이라 그 효과가 상당부분 증명된 것 같습니다.) 계속 사용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