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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엔모아를 사용하고 [지급대기]
ogshin65 200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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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후기 대단히 감사합니다. 구매내역이 있는 제품에 대하여서 적립금이 지급되고
있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항상 컴플렉스 였습니다. 드라이를 하고 스프레이를 뿌리니까
없는 머리숱에 머리카락이 너무마니 빠지고 머리밑도 가렵고 안하자니
머리카락이 힘이없어 어쩔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모엔모아셋트를 반신반의 하면서 1년전부터 사용하였는데

의외로 머리카락이 정말 언제부터인지 조금씩 굵어져있고 머리밑이
훤하던것이 자리를 조금씩 채워져
있습니다.
요즘은 미용실에가면 머리숱은 많이 없고 가늘지만 모발이 건강하다는
말 많이 듣고 있습니다. 예전엔
미용실가는게 부끄럽고 창피했었거든요
올여름엔 덥고 귀찮아서 여름한철 모엔모아를 사용하지 않았더니
또 머리가
많이 빠짐을 느껴서 또 열심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다른사이트에서 싸다고 구매를 했었는데 여기는
훨씬더
가격이 저렴하군요 이제부터는 이곳을 이용해야겠습니다.
제pc 즐겨찾기에 등록해뒀습니다.




938
모모애//// [지급완료]
katorimo 2005-09-30




제목 없음




운영자님 본명을안써서 혹시나 적립금이안들어간다면..로그인해서

쓰는거니까
넣어주세요~ㅋㅋ




샴프라는 샴프다써봤고 모모애까지
오늘첫날써봤네요

일단 배송이빨라좋았고 감을때 뻑뻑한건
사실이네여..

말릴때는수건으로 살살털고 냅두는게 좋네여
린스를안해주면

서로엉기는거 같아서...머리카락에 힘도들어가고

일단
비누를아껴쓰기위해 스타킹을이용해비누를사용하고있습니다

아무튼배송맘에드네여 ㅎㅎ


937
니옥신 사용후기 [지급완료]
judgeswain 200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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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에서 니옥신 500ml를 구입해서 사용했는데여.


제가 줄곳 리바이보젠을 사용하다가 이 샴푸를 사용해서인지


처음에는 차이를 못느끼다가, 그전에 사용하던 리바이보젠보다는


머리결이 뻣뻣해진다는걸 느꼈습니다. 또한, 리바이보젠보다는


청량감(?)이 덜 한것같기도 하고...


 일단 장점은 이샴푸가 이사이트 회사로 전화해봤더니 업소에서


사용한다는걸로 미루어 보아 검증은 거친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요 또한,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양이 리바이보젠보다는 많아서


사용기간이 길다는 것이지요. 또한, 제가 머리를 여러번 감을 수 밖에


없는 직업인데 탈색도 타 샴푸에서 비해서 덜되는것도 같습니다.


 다른 샴푸도 사용해보고 비교 사용후기를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탈모없는 세상을 위해~!


 


나도 머리 안긁고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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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을 써보고... [지급완료]
hej0698 200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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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말에 병원에 입원했다가 45일을 입원하구 퇴원했어요...
처음엔 후유증으로 겨드랑이 털이 빠지더니 퇴원후 한달정도 지나니까
머리카락이 숭숭 빠지기 시작하더라구요...
첨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는데...
머리감을땐 한움쿰씩 빠지구
자구 일어나면 베개에 머리카락이 가득했어요...순간 덜컹했죠...
이런식으로 계속 빠지다가는 머리카락이 하나두 안남을것같아
탈모전물관리해주는곳을 찾아갔는데,,,,,,,,,,,,,
글쎄 한달 관리 비용이 130이라는거에요....
탈모
산태가 심각하다구 꼭 관리받아야한다구 하더라구요..
넘 부담스러워 다른방법을 찾던중에 리바이보젠을
알게되었어요...
상품평들을 읽어보니 좋은것같아 뭐 관리비용에 비함 아무것두아니라 걍한번 속는셈치구
써봤죠~~~
처음 한일주일은 보통때보다 머리가 더많이 빠지더라구요...
이거 왜이러지 하다가두 꾸준히 꺼봐야
겠다는 생각으루 계속 썼는데...
한 한달정도 돼니까 머리빠짐이 현저히 줄더라구요...
이제는 머리
안빠져요~~~^^
어제 미용실 갔었는데...원장쌤이 머리가 많이 올라오구 있다구
하더라구요...^^행복해....
샴프 린스 한통씩 샀는데...양은 적어 보여두 오래써요...지금 동생이랑 같이 쓰구 있는데
구입한지 세달됐는데 이제 다떨어졌어요...
새로 구입할려구요...
이제 삐쭉 삐쭉 올라오고 있는 멀리카락을
보면 넘넘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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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 사용후기 [지급완료]
hykim07 200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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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후 갑자기 머리카락이 하루 100여개씩 빠졌다. 비싼 한약도 여러번 먹어봤지만 머리만 아프고 효과는 없었다.그럭저럭 버티다가 1년 정도
맘 고생하다가 피부과도 2군데 다녔는데 마이녹실 3%를 처방받아 1년정도 계속쓰고있다. 샴푸도 여러가지 써봤다. 댕기머리, 스펠라
,동의모모?지금은 리바이보젠을 쓰고있다. 순한 냄새가 나고 제일 좋은점은 -나는 이틀에 한 번씩 머리를 감는데 -일반샴푸를 쓰면 하루만에 아주
가려운데 이건 별로 가렵지 안다는 점이다. 몇번 쓰다보니 돈이 아까운 생각에 일반 샴푸를 한번 써 봤는데 역시나 너무 가려워 또다시 리바이보젠을
구입했다. 부드러운 사용감에 거품도 잘나고 깨끗이 씻겨지는건 좋지만 머리카락 덜 빠지게 하진 않는것 같다.참고로 나는 건성두피다. 하여튼
지금으로선 이게 제일나은 샴푸같아 당분간 계속 이걸 쓸것 같다.


934
풀모어 사용 9개월째 [지급완료]
ycjh777333 200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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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구입하고 이번에 세번째 구입 하려는
회원입니다...

탈모라...

요즘은 거의
신경안씁니다...

빨리 우석이 형이 대박을 터뜨려 주길
바랄뿐....

그 외에는 근본적인 치료는 없는 듯
합니다...

프로페시아와 미녹시딜이 효과과 좋은가 보네요...

근데
솔직히 전 별로 효과 못 봤습니다...

제가 꾸준히 사용하지 않아서 그럴수도 있겠습니다만


약이란게 내성이 생기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수도 있다는 말에

공감을
하기 때문에 그리고 성기능에도 악영향을 준다는 말에

더 이상 사용하고 싶지는
않네요...

풀모어 사용후기 쓰러 왔다가 다른 말만
많아졌네요...

첨에는 잘 몰랐는데 요즘들어 드는 생각은

풀모어 바른
상태를 오래두지 않는게 좋다는거네요...

외출하고 돌아와서 더 이상 나갈일 없으면 빨리 머리를 감아주는게


좋을 듯 합니다...

아무래도 증모제만 쓰는게 아니라 젤이나 왁스도
쓰고 스프레이도

뿌리게 되니 모발에 좋지 않은건 사실인 듯
합니다...

별 상관없겠지 싶어서 뿌려두고 하루를 넘긴 일도 몇번
있었는데

탈모숫자 늘어납니다....

아직까진 탈모가 눈에 띄진 않는데
과연 얼마나 더 버틸 수 있을런지...

증모효과는 좋습니다...

다만
탈모 촉진 여부는 장담 못 하겠네요...

깨끗한 세척이 중요한 듯합니다...


933
댕기머리 샴푸 생모력을 쓰는중, [지급완료]
paiger 200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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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런 이야기를 듣다가 댕기머리 댕기머리 하길래

이번에 생모력 샴푸를 구입후
사용중입니다

한방샴푸는 처음 사용해 보는데 향이 머랄까,,,

거북하지
않습니다~ 달작지근하다고나 할까?? 향만 맡아보면

아주 머리에 영양을 듬뿍~ 줄꺼 같은 그런 느낌?
^^;;

처음엔 약간 적응이 안됐지만 두~세번 쓰면 바로
적응되고

좋습니다 ^^ 그리고 지금 1주일 정도 사용했는데

처음엔
샴푸한 직후엔 머리가 간지럽기도 했는데

이제는 간지러움도 없고, 시간이 지나도 간지러움도 마니
사라졌네요

그리고 샴푸후 느껴지는 머리의 뻣뻣함~, 저는 약간
모발이

튼튼해 지는 느낌? 으로 받았거든요~

지금 열심히
사용중이고요, 저는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건 꼼꼼한 샴푸와 성실한 두피마사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932
리바이보젠 10개월 사용후기 [우수후기]
sutree 200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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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보젠 샴프는 1년 개량 사용했고 토닉은 10개월 가량 사용했습니다. 갯수로 따져보면 샴프는 4개, 토닉은 5개 사용했습니다. 그 전에는
트리코민샴프와 토닉을 일 년 가량 사용했습니다. 결국 탈모전문제품을 사용한 지 2년 가까이 되어갑니다. 트리코민 사용할 때에 비하면 리바이보젠은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샴프는 처음 사용할 때 느껴지던 청량감은 익숙해져서 그런 건지 많이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토닉은 사용후 약간 끈적거림과
번들거림이 생겨서 낮에는 사용하지 않고 잠자기 전에 사용합니다. 저는 아침에 샴프를 하고 저녁에 자기 전에 토닉을 바르는데, 권장 사용방법에는
저녁에 삼프를 하고 토닉을 바르라고 되어 있더군요. 하지만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아침에 샴프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하루에 두 번 샴프를
하기에는 무리하는 생각이 들어서 하루에 한 번 머리를 감는 편입니다. 이것이 토닉의 효과를 감소시키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토닉을
사용하고 다음에 일어나면 번들거림이 무척 심하고 샴프를 할 때도 끈적거림이 쉽게 지워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토닉을 사용한 다음날의 경우
샴프량을 조금만 사용해서 두 번 머리를 감는 편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머리를 감고 나서도 끈적거리는 현상이 있을 때가 있어서 곤란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일 년 가까이 이 제품을 사용했기 때문에 계속 사용해야 되나, 아니면 다른 제품으로 바꿔야 하나 고민 중입니다.

만족도는 보통입니다. 저는 탈모는 아니고, 숱이 적고 가는 유형입니다. 머리가 더 빠지는 현상은 보이지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머리카락이 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대신 잔머리가 그 전보다는 많아진 것 같은데, 그것이 토닉의 효과인지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머리카락의 굵기는 사용 전보다는 약간 힘이 생긴 것 같습니다. 사용설명서를 보면 머리가 빠지는 주기가 반복된다고 하는데 처음엔 그런 현상이
있었지만 지금은 대체적으로 머리 빠지는 갯수가 비슷해보입니다. 덜 빠지고 더 빠지는 주기를 잘 못 느끼겠습니다.


샴프의 사용 만족도는 90점 정도, 토닉 만족도는 70점 정도입니다. 저는 머리카락이 나기를 기대하지
않습니다. 대신 머리카락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기 전에 미리미리 관리를 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참, 가격의 경우는 그리 비싼 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샴프 한 개를 가지고 매일
감아도 2,3개월을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한 달에 만 원 정도 투자를 하는 셈입니다. 토닉은 두티 전체에 도포하고 매일 사용할 경우, 한 개를
가지고 한 달 정도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틀에 한 번 양을 조절하면 2개월도 사용가능합니다. 결국 한 달에 3만원 정도 투자하는
셈입니다. 그 정도는 관리 차원에서 그리 부담되는 비용은 아닌 것 같습니다. 참고하세요.


931
보노겐 1주일 썼는데~ [지급완료]
fwhaha 200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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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부푼 기대를 안고 보노겐을 샀습니다.
지금 사용한지는 약1주일 정도 됐습니다.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지 기대만큼 큰 효과는 아직은
tv광고 만큼 큰 효과를 기대하기에는...
아직 일주일밖에 안써봐서 잘은
모르겠지만
머리가 가렵거나 전처럼 많이 빠지지는 않는거 같은데
양모효과 까지는...
그리고
사용후 냄새가 그렇게 좋은편은 아니더라구요
쭉 더써보고 좋으면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930
모앤모아 3종후기 [지급완료]
내머리내놔 200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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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탈모진행이 얼마안된 초보입니다.
아직은 한종류밖에 써보질 않아 여러 제품의 비교를 할 순
없지만
아는분의 추천을 통해 모앤모아를 접하고 약 2개월정도 꾸준히 바르고 있습니다.
머리 감을때,드라이
할때,글고,,,헤어왁스로 스타일 낼때등 정말 갑작스레 양이 많아져 고민이 많았는데 우선은 머리감을때 모앤모아 샴푸로 쓰니까 깨끗해진다는 느낌이
첨엔 좋았구요,,한달간은 전혀 차도가 없었으며, 요즘 들어서는 머리 감을때 빠지는 양이 약 30%정도 감소 한듯 합니다. 아직은 좋아 지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글고 3종세트를 이번에 두번째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샴푸는 아직 한통두 못썼는데 이놈에 에어마사지는 세통을 바라보고
있네요 ㅜㅜ 양적인 부분에서 조금 벨런스가 안맞는듯 아쉬운점이 있어요. 그래도 처음 세트 구입할땐 홈플러스에서 7만7천원이나 주고
샀는데...이곳 싸이트를 알게돼서 저렴하게 구입할수 있어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