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음 전 트리고민을 구입한 사람입니다.
원래부터 이사이트에서 오랫동안 많이 다른 제품을 써왔는데요.
리바이보젠 스펠라 트리코민 니옥신 댕기머리등을 썼습니다.
이중에서 제겐 트리코민이 가장 잘 맞는거 같더군여.
전 유전적 탈모가 아닌 스트레스성 그리고 점진적인 남성형탈모가
진행되는데, 트리코민을 쓴 이후부터는 머리숫이 많아지고 굵어졌다
는 소리를 듣습니다. 친구네집에 놀러가면 친구네 어머니가 머리 염색
했냐고, (검은색) 그러세요. 울아버지는 머리털이 왜 글케 넌 굵냐
하시고, 그럴때마다 트리코민을 떠올리죠.^^ 모 엠자를 채운다 눈에
띄게 확 채운다 이러기보단 모발을 굵게하고,검게 하고 탈모량을
줄여주니 모발이 풍성해지는 것 같습니다. 단 트리코민을 쓸때는
린스랑 같이 해조야합니다. 트리코민은 코퍼의 작용으로 머리를 거칠게
하는 면이 강하거든요. 린스안하면 머리가 팍 죽어보이고 그럽니다.
린스를 해도 워낙 코퍼때문에 머리가 뻣뻣한 느낌은 여전지만 말입니다.
암튼 트리코민은 좋은 샴푸같습니다. 근데 가격이 넘 비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