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리바이보젠을 해피메이커에서 만난지가 언 1년이 다되가는듯 하네요..
이제서야 처음 후기를 남김니다.
리바이보젠 샴푸 일단 다들 아시겠지만 가장 많이 팔리고 가장 많이 쓰시는듯한 샴푸죠.
저는 심한 탈모는 아니지만 약간의 M자 탈모이고요.. 약 5년 전부터 여러가지 샴푸 많이 써봤습니다.
보통 사람들이 자기한테 맞는 샴푸가 있다고 하지만 전...글쎄요..뭐가 맞는지 말 모르겠더라고요..
샴푸가 아무리 좋더라도 내 생활 패턴이 엉망이면 머리 상태가 심해지는듯한...전 하여간 그렇더라고요.
리바이보젠 세정력이 좋다고 해서 쓰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지루피부로 인한 탈모인듯해서 병원도 가보고
했지만 병원갈때 잠시 일뿐..또 그렇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일딴 세정력 좋은걸 써서 청결하게 두피를 관리
하자는 측면에서 사용한 것입니다. 리바이보젠샴푸 일단 샴푸후 느낌은 좋습니다..상괘한 느낌..
그리고 리바이보젠이 나에게 맞다고 생각되는 1가지..... 일단 샴푸를 하고 나서 말리면..머리에 힘이(힘이라고
해야하는진 모르겠지만 머리가 뻗뻗해진다..이렇게) 생기더군요...원체 붙는 머리스타일이라...이게 좋더라고요
ㅎㅎㅎ 너무 한가지만 쓰면 안되겠다는 생각에..이번에는 리바보젠이랑 트리코민이랑 같이 구매했습니다..
리바이보젠 못 끊을꺼 같아서 트리코민이랑 같이 한번 사용해 보려구요...같이 사용하면 좋을진 모르겠지만..
일단 다른것도 함번씩 써봐야 리바이보젠이 좋은지 알꺼 같아서....혹시 첨 샴푸를 구매하신다면..전..리바이보젠
추천입니다.(상품 낚시아님)ㅎㅎㅎ 싸고 세정력 좋고 일단 두피를 청결하게 하는게 우선이거덩요...
항상 즐거운 생각과 웃음이 탈모를 예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