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팜파스샴푸를 구입한지는 진즉 되었고 사용한지는 얼마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댕기머리 샴푸를 사용하던 것이 아직 남아있어서 그걸 마저 사용하느라 늦었지요
사용해보니 투명한 초록색 액이 한번 꾸욱 누르면 한번 사용할 양이 나오더군요
저는 40대초반 여성이며 탈모는 30대가 되면서 고민되기 시작했고 2004년경부터 타 제품을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토닉제품과 함께 꾸준히 빠지지 않고 아침저녁 관리를 하면서 머리숱에 도움이 되는 걸 느꼈지만
그것도 왠지 시간이 지나니 별 호전반응이 없는 것 같아 이것저것 고루 사용해보다가 드디어 이 제품을 고르게 되었는데
왜냐하면 광고에 천연은 80%만 사용하고 머리에 부담이 적은 화학요소들을 최소로 사용하여 머리세척에 청량감을 최대로 준다고 하기에 왠지 끌려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가격도 왠만하고 해서요
어쨌든 전에 사용하던 타 제품에 비해 한방냄새는 나지 않고 뭐 특별한 향을 저는 느끼지 못했습니다.
거품을 잘 나는 편이고 그다지 청량감을 특별히 느끼지도 못했구요
머리카락 빠지는 수도 꾸준하던데요?
아직은 잘 모르겠어서, 앞으로 세심하게 관찰하면서 다시 올려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