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에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사용노하우등 5줄 이상의 사용하신 제품에 대한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용후기 : 제가 이번 해부터 탈모전용샴푸를 써왔는데요. 사용 순서대로
1. 케비스 노멀
2. 리바이보젠
3. 니옥신
그리고 4번째가 이번 트리코민입니다.
머리가 짧아서 보통 한개로 2달 정도 쓰는데, 앞서 1~3번까지는 전에 후기를 통해
비교해드렸으니 이제 트리코민하고 비교해보자면요.
케비스노멀>>트리코민>>니옥신>>리바이보젠이 되겠네요.
사실 아직까지는 케비스,트리코민,니옥신 큰 차이가 없어보입니다.
단지 케비스는 누르는 형식이라 양 조절이 가능하다는 것과 청량감이 적당히 있다는 것.
트리코민하고 니옥신은 머리 상태를 봐서는 큰 차이를 못 느끼겠네요.
저에게 있어서 최악은 여전히 리바이보젠입니다. 진짜 머리 감은지 얼마안되 금방 기름지는
제 모발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마른 걸레짝 마냥 바싹 씻겨서 엉키고 그래서 머리 만질 때 아프고
오히려 더 가렵고.. 정말 저에겐 아니었습니다.
이번 트리코민은 그냥저냥 무난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거품 적당, 모발 볼륨 적당, 사용하고 나서 딱히
부작용은 없고..
샴푸는 뭐 의약품도 아니니 머리가 나는 걸 기대할 순 없겠죠? 그저 모발을 조금이라도 더 건강하게 만들려고
쓰는건데, 그런 면에서 보면 세 개는 큰 차이가 없구요. 전 리바이보젠만 안쓰면 되겠네요. ^^;
바로 다음엔 다른 수입용품 써보고, 한번 국산제품으로 넘어가봐야겠네요.
후기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