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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qmfl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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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2 20:20: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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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까지 금연을 하시지 못하고 계시다면,탈모가 상당히 진행된분은 아닌것 같네요.^^먼저,탈모전문병원이나,병원피부과에 가셔서 정확한 탈모유형이나,상황,경과를 아시는것이 탈모를 치료하는데 상당한 도움이 됩니다.그런만큼,현재 앞머리부분뿐만 아니라,뒷머리부분까지 모발이 탈락한다면,탈모가 급속하게 진행될 가능성이 높은만큼,하루라도 빨리 병원에 가셔서 진단을 받으시는것이 중요합니다.개인적으로는 현재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칠경우에는 상당히 힘이 드는 상황에 빠질수도 있다고 봅니다.그리고,현재 님의 경우,탈모샴푸와 미녹시딜류의 제품을 사용하고 계신다면,얼마동안 사용한지 알수는 없지만,사용후 최소한 3개월이후부터 서서히 효과가 나타납니다.이외에도 스트레스가 탈모를 심화시키는 코티졸이라는 호르몬을 배출하므로,매사에 여유를 갖거나,적절한 방법을 통해서 적극적으로 해소해 주셔야 합니다.개인적으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줘서 탈모를 치료뿐만 아니라,스트레스 해소에 상당한 역할을 하는 유산소운동을 해주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이외에도 님께서 언급하신,절주뿐만 아니라,금연,규칙적인 생활,녹차마시기,녹차린스,두피마사지,선식,고단백의 식사를 함께 해주시는것이 탈모를 치료하는데 도움이 됩니다.그리고 현재 님께서 말씀하시는 한의원치료의 경우,물론 이런 치료가 도움을 줄수 있지만,탈모치료의 경우,탈모제품이나,치료못지 않게 위에서 언급한 여러가지 치료방법과 관리가 꾸준히 해주시는것이 가장 중요하다는점을 잊지 마셔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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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OYA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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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2 20:26: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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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안타깝네요...왜 가장 중요한 탈모치료를 안하시고 자꾸 돌아가시려 하십니까?
각설하고 요점만 말씀드릴께요...프로페시아를 드십시요...
물론 녹차린스, 두피마사지, 약용샴푸, 헤어토닉..다 좋습니다..하지만 위에 언급하신것들은 보조작용정도 밖에 하지
못한다고 생각이 드는데요...프로페시아를 주치료제로 나머지는 보조제 역활 주치료제의 시너지효과정도로 하시면 좋을
듯 하네요...탈모 11년차로써 별에 별짓 다해봤습니다만 저의 경우에는 프로페시아가 정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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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qmfl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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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2 20:2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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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애즈모와 같은 가루형태의 증모제의 경우에는 정수리부분의 탈모에는 효과적이지만,상대적으로 앞머리부분의 탈모에는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을 연출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또한 님의 말씀처럼 증모제를 사용할 경우,상당히 신경이 그 부위로 가기 때문에 다른분들이 만지거나,가루가 날리는 현상에 부담감이 생길수 있는것도 사실이지만,어느 시기가 되면 그런것에 무감각해 지는 경우가 많은만큼,너무 걱정하지 마세요.지나친 걱정은 탈모치료에 부정적입니다.^^현재 사용상에 가루가 날리는 현상에 대해서 부담감이 있다면,입구를 테이프로 이분의 일이나,삼분의 일 정도를 막은후에 사용을 하시는것도 가루날림을 막는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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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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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2 21:40: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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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일단 각오가 되신다면..담배를 끊으라고 하고싶네요..저 또한 님과같이 군대라는..곳을 다녀온후///
심각해지고나서 담배를 끊었습니다. 담배는 정말이지 탈모에는 백해무익하고..또 무익하다는 거죠..
전..님의 마음을 잘 알아요..증모제라는것의 한계..정말이지 다른 사람들과..찜질방가기도 힘들고..참..가슴아프죠..
하지만 그렇다고 증모제에만 의지하는건 결국 끝을 향해 가는 길입니다.
정말 스바라시 님한테 진심으로 말씀드리는데요..할수있는건 모든것을 다 해보세요..
최소 일주일에 3일은 유산소운동을 하고..샴푸를 잘 고르셔서..사용하시고..약물치료와 바르는 약도 사용하세요..
그리고 검은콩,다시마,하수오,녹차등등 탈모에 좋은거 많이 드시고요..그리고 스트레스 조심하시고요..
그외에도 탈모에 좋다는 빗질..두피마사지법..탈모에 유명한(친절한) 병원도 알아보고 다니시고요..
이것들이 다..제가 못한것들이예여..저도 이제 시작하는데..좀 늦은거같아서..너무 마음이 아파요..
스바라시님은 너무 늦지않게 꼭 시작하세요..경험에서 나오는 눈물나오는 충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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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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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3 00:4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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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를 가기전에 자신이 탈모라는 사실을 어느정도 알고 있다면 그래도 괜찮을 텐데 모르고 갔을경우에는
최악의 상태를 만들어서 나오는곳이 바로 군대죠..
하여튼 지금이라도 열심히 관리하셔서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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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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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3 04:18: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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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도 군대가서 머리 정 중앙부분이 와창 바졌죠. 그 원산폭격을 하도 해서 머리 껍질이 벗겨지는데 보면 모근 구멍이 뽕뽕~ 난 그 머리 껍질.. ㅠ ㅠ..그걸 동기들기리 서로 때어주는 그 아름다운 광경....암튼...
저 때는 거울도 못보았거든요. 요즘은 많이 좋아졌다고 하니 군대에서도 관리 하실수 있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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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는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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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3 09:1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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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가기전에 탈모라는것을 알았어야하는데.. 그래도 지금이라도 관리 하면 났니다.
보통 병원에서 처방 해주는 방법대오 하세0요. 삼퓨는 트리코민 추천하고요. 미녹시딜다르고. 프로페시아 복용하세요.
그러면 6개월정도 되면 많이 좋아지실 겁니다. 나이가 젊기에 빠리회복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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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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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3 11:29: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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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랑 비슷하네요 저도 군대에서 머리가 좀 빠지고 얇아지면서 두피가 간지러웠는데 저는 M자는 아니고 정수리쪽이랑 윗머리에 약간 없는편인데 지금은 어느정도 만족할 만큼 호전된 상태입니다. 일단 병원을 한번 방문하셔서 진료를 받아보시는게 어떨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담배는 내년에 끊는다고 하셨는데 오늘당장 끊으셔야 할듯하네요...그리고 다른 약 복용도 하시면 어떨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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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빠진보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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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3 12: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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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괜찮을떄 꾸준히관리하시는게좋아요..정말 나중에되면 후회합니다..
지금의 저처럼 저도 예전보다 점점심해져서 이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관리하고있는데.정말 ^^..열심히 하셔서 득모하시길 바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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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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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3 14:05: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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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에 탈모의 기본은 식생활 습관인것같아요..
아직 젊으신나이시니까 식생활습관부터 바꾸시고 ..바르시던 미녹도 잘 바르시구요..
여건이 되시면 약도 복용해보심을 추천합니다.
샴푸도 탈모용샴푸 쓰는것도 정신적으로도 도움이 되실거예요 ^^
힘내시구요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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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hbb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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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3 20:3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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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하고도 비슷한 상황이군요..
제일 중요한건 스트레스 안받는것이구요~
그다음으론 두피청결~
그다음엔 식습관 및 생활습관이라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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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아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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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4 00:2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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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랑 담배를 끊으면 좋다고는 하는데 말처럼 갑자기 끊는다는게 쉽지는 않자나요~
우선은 줄여하시는게 좋을것 같네요~저도 노력은 하는데 정말 쉽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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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s4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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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4 17:1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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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역시 군대에 있을때 탈모가 급격하게 진행되었구요 제대후 조금 좋아지긴했으나 이전모습까지 되돌릴순없더라구요.
직공모발력은 이제 cj에서도 주력상품이 아니라고 하던데 다른제품을 권해드리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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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weeqwfz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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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5 23:4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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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대에서 탈모생기셔서 오시는 분 많더군요..스트레스 때문에..술과 담배 끊기 힘든데..저도 담배는 끊기 힘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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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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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6 23:00: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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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포기하지마시고~
꾸준히 관리해주세요~!!
포기하면~다끝입니다~
힘내세요~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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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루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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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8 22:1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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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이벌어서 저는 모발이식 할라그러는데요
님도 모발이식 해요~~!!
그게 제일 좋은 방법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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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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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9 01:5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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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고 아직 나이도 어리신데...고민이 정말 많겠네요 힘내요 탈모는 일단 알았으면 열심히 고치면 돼는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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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i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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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9 13:48: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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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배, 술 당연히 피하시고 또한 스트레스 받지 않으려고 노력하셔야 됩니다. 사실 쉽지는 않은 일이죠. 하지만 이러한 것만 개선해도 차도가 있을테니 걱정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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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nta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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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2 22:08: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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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의원 걱정되는게 미녹시딜을 경구용약으로 준다고 하더군요.
저도 솔깃했었는데 그 경구용으로 먹는건 몸에 엄청 안좋다고 하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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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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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3 22:37: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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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론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샴푸도 마찬 가지고요..
먹는 프로페시아.. 효능은 제루 좋은데.. 먹는거라 부작용도 약간 있다곤 하네요..
우선 스트래스 피하시고 증모제 같은거 넘 많이 바르지 마시고..3자이마 이신듯 한데..
3자이마는 치료과 굉장히 어렵고 발모하기 어려운 탈모입니다.. 정수리도 이미 시작 된듯 한데.,.
우선 정수리에는 리바이보젠 토닉을 사용하세요~~ 꾸준히 챙피하지만 걍 맘편히 약바르고
3~4달 정도 사용하시면 많은 회복 있을 거구요.. 3자이마는 리바이보젠 샴푸와 토닉으로
시기를 많이 늦춰 보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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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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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6 21:0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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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님과 비슷한 나이입니다~저는 중학교 때부터 머리숱이 적어
고민이 많았습니다^^걱정 마세요~
외모적인 부분은 다른 걸로 충분히 커버가 가능하답니다.
머리숱도 적고 그렇지만 자신감을 갖고 사니 뭐 별 다를게 없습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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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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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7 15:02: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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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연은 필요할것 같습니다..빠른 시일내에 금연해보세요..탈모는 정말 여러가지 노력을 함께 해야 효과가 있는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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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z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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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6 15:5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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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나이가 26인데요 탈모는 24부터 일어났습니다. 꾸준하게 관리 하시면 됩니다.
너무 조급하게 맘먹으시면 스트레스만 더 받아요
자기에게 맞는 샴푸 저는 개인적으로 리바이보젠 추천 꾸준히 사용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