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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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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8 00:3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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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의약품이라고는 미녹시딜밖에 사용하고 있지 않아서 님이 질문한 부분에 관해서는 경험이 없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님같은 이유로 그러니까 가격차이때문에 많이들 바꾸시기도 하더라고요..
그리고 의견도 분분한데.. 효과면에서는 크게 차이가 없는것 같아요.. 제경험은 아니지만 여러글을 보았을때는 그렇네요
더 많은 분들이 좋은 의견 많이 올려주실겁니다.. 직장그만두시고 공무원준비하시는 분들이 꽤 많네요..
꼭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혹시 노량진에 계시나요??ㅎㅎ 저는 지금 노량진에 있습니다..
공기업준비하고 있거든요. 이번에 졸업하고요.. 그런데 여기 아시는 형님들보면 직장다니다가 많이 힘드셨는지.
공무원으로 전향하시는 분들 정말 많은것 같아요..노량진에 계시면 제가 독서실이라도 추천해드릴까요.ㅎㅎ
하여튼 열심히 준비하셔서 꼬옥 합격하셔서 자금적으로도 여유있게 치료할 수 있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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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머리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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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8 07:07:19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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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카는 쪼개는 과정에서 오는 로스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더군요. 대다모에서는 이를 위해 캡슐에 넣어 드신다는 분들 글을 봤거든요. 전 약물을 복용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자세히 설명은 못드리고요. 대다모에 가셔서 물어 보세요. 쪼개는 경우 로스는 거의 발생한다고 그러는 것도 같고요. 그리고 탈모 치료로, 그 효과로 인정을 받은 약은 프로페시아라고 하더군요. 물론 프로페시아는 원래 다른 목적의 약이고, 똑같은 효과를 나타내는 약들이 많이 있지만 거의 탈모 전용 약으로 인정받는 건 프카보다는 프로페시아가 아직까지는 훨씬 우세구요. 두 약 다 복용한 분들의 경우도 프로페시아에 더 점수를 주는 분들이 많습니다. 아직까지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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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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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8 09:2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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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약국가서 사본거라곤 마이녹실밖에 없어서... 저도 다른 탈모 사이트에서 많은 내용을 접해봤는데
뭐 쪼개는게 좀 번거로워서 그렇지 그렇게 큰 차이는 없다는 내용을 읽었던거 같네요~물론 사람마다 틀리겠지만요~
그래도 프페에 한표입니다.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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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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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8 10:17: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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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카로 드시는분도 꽤 많으신거 같더라구요.. 가격때문이기도 하고...괜찮을꺼 같습니다.
보관만 잘하신다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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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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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8 10:23: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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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랫동안 복용하신건 아닌가 싶네요..
저두 올초에 프페를 시작해서 프카로 끝났는데...
5달정도 먹은거 같스빈다~
현재는 복용하지 않고 있는데...프카가 경제적으로 훨~~낫습니다..
병원에서 처방해주길 꺼려하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환자가 먹겠다는데 별말하지 않습니다~
단 절단하는게 곤욕이긴 하지만...
사이트에서 절단기 팔고 있으니 쉽게 절단하여 드세여~~
참고로 5등분이 아닌 4등분하여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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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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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8 10:51: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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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카 4등분해서 먹으면 되요 가격면에서 저렴하고 프페 나오기 전부터 많은 분들이 프카를 애용했고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프카를 애용해요 프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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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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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8 11:2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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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5등분해서 먹고있습니다 . 최대한 정확히 자르려고 노력하는데 처음엔 잘 안되더라구요 지금은 조금 익숙해졌지만 ^^... 그리고 알약통 약국에서 사서 넣어먹고있는데 ..괜찮은거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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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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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8 15:19: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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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적인 부분때문에 약 바꾸는걸 권해드립니다 ㅋㅋ 저도 사실 약복용 경험은 없지만 경제적인 이유 헤헤 열심히 관리하셔서 득모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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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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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8 21: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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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보단 그냥 토닉류로 관리하시는게 어떨까요..
약은 가격도 부담이지만 간에도 안좋아서...
한번 생각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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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qmfl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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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8 21:5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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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페시아와 프로스카의 경우,모든면에서 동일하지만,탈모를 치료하는 핵심적인 요소인 피나스테리드의 함유량에서만 차이가 납니다.일반적으로 프로페시아의 경우,한달 28정 가격이 6만원,프로스카의 경우,4등분할 경우에는 4달동안 복용할수 있으면서 가격은 프로페시아와 비슷하기 때문에 많은분들이 프로스카를 선호합니다.다만,여기에서 문제가 되는것이 과연 프로스카의 경우,탈모치료제인 프로페시아와 같은 효과를 가질것인가에 대한 의문이겠죠.이러한 의문에 대해서는 대체적으로 전문의의 의견도 두갈래로 나뉩니다.첫째로,프로스카를 4-5등분할 경우,코팅막이 깨져서 공기면과 접촉되어서 산화되기 때문에 효과가 반감되고,코팅막이 깨진이상 효과를 24시간 지속시키기에는 한계가 있으며,프로스카의 성분이 피나스테리드가 정제약에 골고루 분포가 되어 있는것이 아니라,불규칙하게 분포가 되어 있기 때문에 탈모를 치료하는 효과적인 피나스테리드를 균일한 양을 매일복용할수 없기 때문에 프로스카로 효과를 보기에는 어렵다는 의견도 있는반면에 반대로 프로스카의 경우,4등분 할경우,정확한 양을 먹을수 없을지는 몰라도 탈모를 치료하는데 필요한 양을 먹을수 있고,또한 꾸준히 복용하는것이 중요한만큼,그런것들은 큰문제가 되지 않는 의견도 있습니다.다만,개인적으로 프로페시아를 복용하고 기존의 사용자분들이 금전적인 부담으로 프로스카를 복용후에도 효과면에서 차이가 없다는 의견이 대세인점,전립선 치료제인 프로스카가 상당히 많이 팔리고 있으며,제조사에서 프로스카의 탈모치료효능에 대해서 인정하고 있고,기존의프로스카 사용자분들의 경우에도 탈모치료에 상당한 효과를 보고 있는만큼,프로스카로 교체를 하시더라도 무방하다고 봅니다.다만,프로스카 복용후 효과가 떨어진다고 느껴지신다면,프로페시아를 복용하시는것이 바람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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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OOOS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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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9 01:3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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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카를 4등분후 캡슐에 넣어먹는 것은 아무의미 없습니다. 이미 제형(약의 형태)은 변해버린 뒤이니까요. 이에 따라 약효의 감소는 불가분입니다. 프카 드시다가 여유되실땐 프로페시아 드세요. 선택은 본인의 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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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왕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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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0 06:5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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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많이 투자하셨네요 프카는 우선 잘라서 먹으면 아주 미세하게 차이는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큰차이는 없으니 프카 드셔도 상관없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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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s4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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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0 11:00: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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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처음부터 프카카피약을 먹고있는데 초반에는 공캡슐에 4분의1을 넣고 복용했는데 알아보니 아무런 차이가 없다며
그냥 복용하라고하더군요. 프로스카와 프로페이아의 차이는 그다지 없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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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i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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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0 18:34: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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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효... 생각보다 돈 많이 드는 군요. 꼼꼼히 계산해보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알기로 성분에 있어서 근본적인 차이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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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빠진보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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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0 21:3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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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두타섭취중입니다..프로스카에서 바꿨죠....프로스카나 프로페시아나 별다를 것 없었던거같아요..저렴한쪽으로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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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nta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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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0 23:2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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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면에서 경험상 프페보다는 약간 떨어진다는 느낌이었어요. 아무래도 코팅과 관련 있는듯...
효과보다도 전 이상하게 입냄새가 좀 났었구요. 몸이 더 피곤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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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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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1 13:3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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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은 돈을 투자하셨네여...탈모는 정말 많은돈과 인내심이 필요한거 같습니다...
둘다 별차이는 없다구 생각드네여...성분이 같은성분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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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weeqwfz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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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1 21:08: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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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페에서 프카로 바꾸면 정말 상당히 많은 돈이 절약이 됩니다.
효과는 뭐 그닥 비슷한거 같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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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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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2 02:47: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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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성분이라곤하는데 글쎄 깊은 성분내막은잘모르겠고 암튼 똑같다고 하니 그렇게생각할수바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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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는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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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8 09:2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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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차라리 전립선치료제 인 아보다트 복용하세요. 이건 의료보험도 되고 해서 약값은 얼마되지 않고 효과 또한 최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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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min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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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0 20: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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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프페로 할려다가 돈이 엄청 들것 같아 프카로 했습니다. 거의 3년째 효과 많이 보고 있습니다. 머 성분은 같으니 비슷할것 같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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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c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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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6 21:3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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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카는 아무래도 쪼개개 되면 약효가 똑같이 고르게 되지 않는 위험성이 있다고 합니다..... 그냥 알아두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