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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UB Q&A BOARD 회원들간의 탈모제품에 대한 정보공유에 대해 질문하고 답변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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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바이보젠이랑 프로스카 쓰고있는데 질문입니다... |
제발현상유지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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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08-11-25 23:5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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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ge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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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6 00:4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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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나드론도 확실히는 모르겠지만 프페 카피약같은데..프카를 2등분해서 먹고 계신가요? 제가 알고 있기론 피나스테리드 5mg가 프로스카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하루에 1mg를 맞추고자 보통 4등분으로 먹는 다고 알고 있는데..2등분해서 드시고 계시면 과복용 하고 있다고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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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vlsp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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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6 01:0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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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경우는 프로페시아를 먹어밧어요....
확실히 먹을땐 머리가 나는건 확실하지만 만이 나는건아니고 어느정도는 나는건 맞아요...
근데 약을 끊으면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는게 단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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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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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6 01:0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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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프로스카도 4등분해서 드셔야 하는데..전립선 증상 때문이 아니라 탈모 때문에 드시는 거라면 약물 오남용을 하고 계시네요^^;;;
그리고 프로스카와 같은 약물의 경우 먹고 낫는 약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계속 드셔야 하는 약이랍니다.
중단하면 다시 탈모 증상이 나타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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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an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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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6 09: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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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바이보젠은 지성용이기 때문에 머리카락관리는 트리트먼트같은걸루 가끔 해줘야 부드러워질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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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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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6 09:2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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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스카를 먹는다고 다 머리가 나시는건 아닙니다^^dht를 억제시켜줘서 효과를 볼수도 있지만 아닐수도 있고 부작용도 유발할수 잇기 때문에 꼭 머리가 난다는게 아니라 지금상태를 유지해주는거로 알고 있는 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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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날꺼니 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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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6 18:5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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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교해보고싶으시면 사진 한 번 올려보심이 어떨지 사진비교를 통해서 좋아진 모습을 보고싶스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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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sa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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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7 10:4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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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는 짧은 시일에..단번에 효과가 있을수는 없습니다
꾸준히 바르시면서..기다려보는게 나아요
점점 나빠지지는 않을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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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qmfl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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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7 17:1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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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나드론과 프로스카의 경우,성분명에서는 동일한 제품입니다.다만,프로스카가 오리지날 제품이라면,피나드론의 경우에는 프로스카의 특허기간이 만료되면서 출시된 제네릭 즉 카피약입니다.이점에 있어서 차이만 있을뿐 효과나 성능은 과학적인 입장에서는 동일하지만,개인에 따라서 자신에게 효과적인 의약품이 있을수 있고,제조사의 숙련도나 공정에 있어서 차이가 있을수 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물론 피나드론을 4-5등분해서 드시는만큼,프로스카의 경우에도 2등분해서 드시는것이 아니라,4-5등분해서 드셔주셔야 합니다.그런만큼,하루에 한알을 2등분해서 드시는것은 과다복용이라고 보여지네요.그리고,의약품뿐만 아니라,제품의 경우에도 최소한 6개월정도 드셔주셔야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하고,최대효과는 1년정도 드실경우,최고의 효과가 나타나는 경우가 임상실험에 나타나 있습니다.물론 일년이후에는 효과가 없다는것이 아니라,최대효과를 발휘하는 1년정도에 비해서 갈수록 생성되는 모발의 숫자가 줄어든다는것인만큼,오해는 마셨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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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qmfl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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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7 17:17: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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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의학적으로 모공이 살아 있어야 모발이 생성될수 있고,프로스카의 경우,정수리부분에는 효과적이지만,엠자나 앞머리부분에 제한적이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서는 모발이 생성되지 않을수 있습니다.더욱 중요한것은 프로스카의 경우에도 탈모를 지연시키는 역할을 할뿐 탈모자체를 막을수는 없기 때문에 앞으로 갈수록 모발의 생성이 되지 않거나,가늘어지면서,탈모가 진행되는 현상은 불가피하지만,최대한 억제한다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물론 탈모치료의 경우,평생을 해주셔야 하기 때문에 의약품의 사용을 중단할경우,기존에 의약품으로 유지되거나 얻었던 모발은 일정시간내에 전부 탈락하게 되고,탈모는 더 빠른 속도로 진행되겠죠.참고로,프로스카를 드실경우,기존의 가는 모발을 굵게 만드는데 가장 효과적이고,기존의 모발의 생성이 되지 않는 모공의 경우에도 탈모가 진행된지 얼마되지 않았거나,상황이 심하시지 않다면,가능하지만,시기가 상황에 따라서 유동적입니다.그리고,모발이 가는 경우가 있는 반면에 뻣뻣한 느낌을 줄때가 있는것은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서 몸이 피곤하거나,스트레스,음주,흡연등 여러가지 요인에 의해서 모발이 부드러운 상황이 많이 발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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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qmfl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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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7 17:1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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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효과가 발생하기 위해서는 일정기간이 필요하고,제조사의 공법이나,숙련도,개인의 특성에 따라서 어떤면에서 약효과에 있어서 차이는 있을수 있지만,그 차이는 그리 크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우연하게 피나드론를 복용하시면서 효과를 볼 시기에 프카로 교체하면서,효과가 나타나면서 프로스카에 의한 효과라고 오해를 할 가능성도 있겠죠.그리고,효과부분은 개인에 따라서 엄청난 효과를 보는 분들이 있는 반면에 중간정도의효과,미미한효과를 보는분들 여러가지 유형이 있기 때문에 의약품을 드신다고해서 원하는 결과를 얻는다고 단정할수는 없습니다.물론 아예 효과를 보지 못하는 분들도 있을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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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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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8 12:4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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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다복용하는거 아닌지>?>?
설명서 잘읽어보시거, 확인잘해보세여..
과다보용은 정말 안좋아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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