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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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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5 21:3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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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가 프로스카먹은 후 관계하여 임신한 경우는 문제 없습니다. 걱정하실필요 없습니다. 임산부가 만지거나 복용하면 안 된다는건데 실제로 프로스카 때문에 기형아가 나온 경우가 전세계적으로 단 한건도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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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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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5 21:43: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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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없을듯한데.... 그래도 진짜 혹시 몰르잔아요...아기란.. 정말 신중한거다보니... 그런건 전문가에게 문의해보는게 좋을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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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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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5 21:44: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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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님이 드시고 성관계하시는 것은 전혀 걱정하실 필요없고 여자친구분께서 만지거나(프로스카의 경우 잘라드실 텐데 이건 좀 위험합니다. 코팅이 깨져서요. 프로페시아는 너무 걱정하실 필요 없고요) 실수로 복용하시거나 하는 것만 조심해주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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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터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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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5 21:4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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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윗분들 말씀대로 크게 상관은 없습니다. 계속 드셔도 되구요. 건들지 않게 조심하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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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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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5 22:4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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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임신에는 관계가 없을듯 보입니다~!^^
그래도 모르니 신중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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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빠진보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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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5 23:32: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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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향은 없을듯한데 그래도 조심하시는게 좋을꺼같아요 워낙에 의약품이다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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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합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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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6 00:3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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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성분이 남자태아의 성기발달에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왠만하면 약 먹으면서는 임신 안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임신이 걱정되신다면 피임을 하시는게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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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qmfl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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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6 00:47: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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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페시아와 프로스카의 경우,가임여성분들의 경우,태아의 생식기나,기형아 출산등에 영향을 주거나,피부를 통해서 전이될수 있기 때문에 여성분들의 경우,복용은 물론,만지시는것도 자제하셔야 합니다.다만,임상실험 결과를 토대로 해서 말씀을 드린다면,성행위시 정액을 통해서 프로페시아와프로스카의 성분이 상대방분에게 전이되지는 않습니다.그런만큼,복용후 성관계를 가지시거나,임신을 하시더라도 태아에 부정적인 영향을 없습니다.참고로,임상실험 결과에 따라서,임신중인 경우,태아의 생식기나,기형아 출산의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를 하고 있습니다.물론 이러한 결과는 실제 임신중인 여성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할수는 없기 때문에 인간과 가장 유사한 동물등을 대상으로한 임상실험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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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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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6 00:5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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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경우는 없을듯한데요^^님이 애인이나 아이를 생각하시는 맘이 너무 보기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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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피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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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6 04:2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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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경우는 아직들어 보지 못햇네요 복용하시구 관계를 가지셔두 아무 상관이 없을듯합니다 하지만 확신을 가지고 싶으시다면 병원에 가보셔서 의사분께 물어보는게 더 믿음이 가겟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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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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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6 06:4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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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빠우스트님은 잘모르시면서 이런곳에 뭔가 아시는것처럼 글을 올리시면 안됩니다...^^. 프로스카는 피나스테라이드성분의 전립선치료제인데 성분때문에 탈모제로 응용해 사용되는 약이지요(프로페시아보다 함량이 매우 높음/쪼개서 드시는 이유임) 실제로 여성사용시 피나스테라이드성분관련 기형출산 연구보고가 있었고(남아 성기기형) 따라서 요 성분이 있는 약을 절대로 의사는 여성에게 처방하지 않습니다. 또한 남성의 경우 리비도가 약 3%정도 있다는 보고와 호르몬 치료제 특성상 장기복용에 따른 간기능저하의 문제가 제기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또한 피니스테라이드의 탈모제로서 처방을 일본의 경우 제작년부터 시작하였고 먼저 시판된 한국의 부작용사례를 연구하기위해 최근 국내 피부과학회를 다녀갔다는 뉴스가 있었습니다(대다모싸이트 확인 요). 해서 좀 찝찝합니다. 어쨌든 시판약의 부작용은 최소 10년정도는 지나봐야 한다는점을 생각해보면 아직은 신중할 필요는 있겠습니다. 직접적으로 2세 건강과 관련된 문제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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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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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6 09:2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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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가 복용했을때에는 상관관계가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힘이 약해 임신이 힘들거나 딸을 낳을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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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ss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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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6 10:14: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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잣[히는모르겠지만영향에는이상없을듯합니다
병원에문의해보는것도좋을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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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sa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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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6 10:47: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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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이 없을듯 싶네요
이상있으면 아마 그 사항도 기입했을겁니다
얼마나 중요한 상황인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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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a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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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6 11:19: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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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습니다.. 복용하시면서 성관계 맺으셔도 별 영향은 없습니다..
프로스카는 꾸준히 먹는게 중요하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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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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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6 12:49: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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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게 걱정안하셔도 될것같습니다 그러니 꾸준히 복용하세요 그리고 여성이나 태아에게만 접촉안시키면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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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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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6 12:48: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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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대째님은 제가 뭘 모르고 올렸다는건지 구체적으로 지적을 좀 부탁드립니다. 잘 모르고 올리는 것은 오히려 삼대째 너 같습니다만...국어실력이 딸리는건지 질문을 잘 이해햐지 못한 것 같기도 하고...지금 글 올린분은 남자이고 남자가 피나스테리드를 복용했을 때 여성이 임신을 하면 어떻게 되는건지 묻는 것입니다. understand? 님은 여자가 복용했을 때의 문제와 남자가 복용했을때 성관련부작용 및 간기능저하 같은 질문과는 전혀 관계없는 답변인데...그리고 여자가 복용했을 때 남아성기기형은 실제로 저런 일이 있었던게 아니라 임상실험과정에서 마우스와 랫트를 대상으로 한 임상실험에서 나온 것이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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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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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6 16:18: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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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데서 물어보기보다는 피부과전문의한테 문의하는게 더 좋을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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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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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6 18:5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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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우스트님! 언어가 까칠하시군요...^^ 님의 견해는 MSD(프로페시아 제약사)의 주장이 많이 반영된 듯 하네요,,,실제로 피나스트라제는 남성의 장기간 사용에 대한 2세 안전성 문제는 미국에서도 의사들마다 견해가 분분합니다. 아직 Study 중이고요. 꼭 기형문제만 부작용은 아니니까요...앞으로도 한 20년쯤 지나야 될 겁니다. 쓰지말라는 말이 아니라 알고 지혜롭게 써야한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질문자에 대한 답이였습니다. 참고로 저라면 최소 임시계획 6개월전쯤에는 중단하겠습니다. 다시 쓰더라도...그리고 간기능저하 문제도 이슈라는것을 싸이드 정보로 알려 드린겁니다...문제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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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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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6 18:5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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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시아의 경우는 코팅처리가 잘 되어있어 별다른 문제가 없다고 하지만 프로스카는 쪼개서 먹게 되기 때문에 코팅처리 한게 벗겨지는 부분이 생기고 이럴 경우 가루가 날리거나 복용했을 때도 체내에 다 흡수되지 못한 성분이 남아 사정으로 인해 여성에게 부작용을 줄 수 있다고 하네요..대체로 그 부작용은 아이의 성기가 기형으로 출산하게 된다고 하구요.
그래서 피부과 등의 병원에서는 프로스카를 잘 처방하지 않으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의사들도 전립선 치료에는 많이 사용하지만 탈모에는 처방을 좀 꺼려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답변이 되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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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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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6 19:57: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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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대째! 말을 막 만들어내시네요.^^ 미국에서 어느 의사가 그것도 의사 몇명이 남성의 피나스테리드복용에 대한 2세의 안정성문제를 주장하길래 '분분'이라는 표현을 쓰시는지 궁금합니다. 의사 누구죠?^^ 그리고 study가 진행중이라는데 그 study에 대한 정보를 좀 알려주십시오.^^ 그리고 '남성'복용시 2세에 대한 안정성문제를 20년후에 따지는 의약품이 도대체 어떤 의약품인지 궁금합니다.^^ 참...20년후에라야 알 수 있다고 해서 생각난건데 앞서 말한 study는 20년 동안 진행되는 sudy란 말씀인가요?^^ 그리고 간기능저하문제는 프로페시아에서만 나온 이슈가 아니라 모든 의약품의 장기복용시 문제가 되는 부분입니다. ^^ 그리고 까칠하게 시작하신건 샘대째님이지 제가 아닙니다. ^^ 그럼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 저도 복용자라서 굉장히 궁금해서요. 高見을 듣고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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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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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6 20:5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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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모르면서 잘 아는 것 처럼 글 올렸다길래 뭔가 과학적이고 축적된 정보를 가지고 계신 줄 알았더니 전부 나오는대로 만들어낸 말에 삼대째님 혼자만 가지고 있는 막연한 불안감에 근거한 말씀이었군요. 참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 아무튼 위에 질문에 답변 부탁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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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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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7 12:3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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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우스트님 먼저 제가 까칠했다시면 인정하지요. 먼저 www.ezinearticles.com에 가셔거 propecia side effect 검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알기론 Merck사 안전성테스트 Report는 1년간 사용자에 대하여 한것으로 알고있고, FDA역시 장기복용에 대한 안전성을 Guarantee 한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1998년인가 시판했으니까 아직은 많은 역할조사가 필요한 약 입니다. 왜냐하면 남성호르몬관련 약이기 때문입니다. FDA승인 약물도 20년이상지나 판매금지되는 약물도 꽤 있기 때문에,,,저의 주장은 쓰지말자가 아니라 지혜롭게 쓰자입니다. 적어도 가임기전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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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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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7 13:5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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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님이 가르쳐주신 저 사이트에 가도 2세에 대한 언급은 없네요? 그리고 왜 장기복용으로 밀고가시는지 이해를 할 수 없네요. 지금은 남성이 복용시 2세에 대한 안정성의 문제가 아닌가요? 그리고 가르쳐주신 저사이트가 study인가요? 전 study를 가르쳐 달라고 했는데...그리고 2세에 대한 불안정성을 주장한 의사들도 가르쳐 달라고 했는데 씹으시고요...흠...그리고 사용자리포트는 프로스카의 경우 4년간 실시하였습니다. 물론 주장하시는 20년^^에는 턱없이 부족하네요..^^
그리고 질문자의 경우는 계획임신이 아니라 돌발적인 임신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럴 경우 걱정하실 필요 없다고 말씀드린 것이고요. 프로스카가 나온것이 1992년이고 프로페시아가 나온것이 1998년입니다. 지금은 2007년이고요. 수백만의 남성들이 복용하였고 수만건의 임신사례가 있었습니다. 2세에 대한 문제점이 리포트된 것이 단 한건도 없지요. 님은 지혜롭게를 주장하시는데 이 사람들은 님보다 덜 지혜로워서 님보다 약에 대해서 덜 알아서 임신이 된걸까요? 님은 복용도 안하시는 분 같은데 약에 대해서 안다면 복용자들이 훨씬 더 잘 압니다. 이 사람들이 님보다 정보도 더 많이 가지고 있고 전문가라고 할 수 있는 의사와 약사와 커뮤니케이션도 바로 되고요. 님은 소수집단이 발표한 주장도 근거도 사례도 없이 자신만이 가진 막연한 불안감을 근거로 남의 의견을 무시부터하고 시작하는데 이거 좋지 못한 행동입니다. ^^ 님이 첨에 쓴 글을 읽어보니 참 어이가 없군요. 질문자가 물은 것과 제가 답변한 것과는 전혀 엉뚱한 리비도^^(뭔가 있어보이는 용어사용을 즐기시는 듯), 간기능저하, 그리고 일본의 취재단이 왔다간 것등 2세문제와는 전혀 관계없는 것들로 전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척하는 안다이박사가 되었군요. ^^ 그리고 찝찝함이라는 용어를 쓰셨는데 전 안 찝찝하고 님은 찝찝해서 제가 틀린게 되는군요. ^^ 참 그리고 첨에는 10년으로 잡으셨다가 다시 20년으로 기간이 두배로 늘어난 이유도 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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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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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7 15:0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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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만합시다! 빠우스트님! 저와 견해차이가 큰것 같습니다. 프페의 장기간 상용에 관한 안전성문제가 이슈중인 것은 사실이고 저는 임신과 관련해 단지 주의할 필요를 언급헸을 뿐입니다. 반면 님은 거의 제조사의 입장만을 고집하시니 소모적인 논쟁이 반복되네요. 한가지 님께서 MSD 코리아와 무관한 분이시길 희망해 봅니다...^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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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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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7 20:0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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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덧붙여 말하자면 님이 처음에 글을 올릴 때 어처구니 없는 말버릇으로 시작하지 않았으면 아예 대꾸도 안하고 넘어갈 일이었을 수 있겠죠. 세상엔 무지한 사람들이 많은 법이니까요. 그리고 피나스테리드의 안전성을 주장하면서 엉뚱한 사람들 배불릴 필요가 전혀 없고요. 모든 시작이 삼대째님의 그 버릇없는 말투로 시작된겁니다. 물론 그 주장 자체도 초등학교애들도 웃을만한 것이었고요.
그리고 이건 개인적으로 궁금한 것인데 님이 열렬히 주장하는 '이슈중인에 있는' 장기간 복용시의 문제점^^ㅎㅎ이 도대체 무엇인가요? 머크사에서 밝힌 것 외에 어떤 것이 있습니까? 님만이 알고 있는 something special이 있는 것 같은데 저에게도 좀 가르쳐 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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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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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7 19:5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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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예상했던 반응을 보이는군요...님같은 부류의 전형적인 패턴이지요. ^^ 논리적인 반박이 안되면 판을 엎고 알바로 몰아버리는 것 말입니다. ^^ 말했듯이 이 글의 논점은 장기복용의 문제가 아니라 남성복용시 2세의 안전성문제잖아..그리노 난 제조사의 입장을 고집하는 것이 아니라 일반적인 사실을 말하는 것이야. 머크사는 2세의 안전성은 물론 그 외의 안정성에 대해 따로 발표한 것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당연하겠죠. 머크사에서 밝힌(설명서에 적혀있는) 부작용 이외의 것이 문제가 된 경우가 없으니까요. 또 님의 이상한 점을 말하자면 내가 제조사입장을 고집한다고 하는데 백번양보해서 그렇다고 한다면 제조사에 반대하는 집단이 주장하는 것이 있기나 있나요? 누가 어떤 주장을 했죠? 또 소모적인 논쟁이라고 했는데 글들을 잘 보시기 바랍니다. 전 님이 말한것에 조목조목 반박을 했고 증거(2세 안전성문제를 의삼하는 의사 및 study)를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님은 엉뚱한 증거를 내놓고(이미 알려진 부작용을 다시 말한 것에 불과, 오히려 설명서보다 더 부족함.) 주제와는 엉뚱한 방향의 주장만 했지요. 결론적으로 제 마지막글에는 전혀 반박을 하지 못했고 판을 엎어버린 것입니다. ^^ 알바로 몰면서요. 이건 소모적인 논쟁이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 님이 억지주장을 했고 제 글에 반박을 못한 것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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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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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7 21:4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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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시아 먹으면 발기에 문제가 생기며 발기에 문제가 생기면 당연히 임신도 불가능하겠죠?
관계시에는 약을 드시지 마시고 부인께서 임신 하셨을때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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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weeqwfz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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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8 14:5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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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지는거는 상관없구요..복용하거나 하면 임산부에게는 안좋습니다..탈모치료 밖의 다른 기능이 있기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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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ymer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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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9 11:57: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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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어떤 약이건 복용상태에서 관계를 가져 임신이 된다면
좀 찜찜할거 같은데...
그냥 안전하게 부인께서 임신이 되고 난 뒤 복용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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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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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0 10:1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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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걱정하실 필요 없구요...임산부가 만지거나 복용하는 것만
주의 해주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