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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UB FREE BOARD 회원들간의 탈모에 대한 주제로 자유롭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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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번 프로스카 사러 갈 때마다 주변을 살피게 되는지.... |
zzang9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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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11-11-17 18: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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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니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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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7 21: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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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전 그냥 무시한다는.... 우리가 너무 의식해서 그렇지....
그 사람들도 지 볼일보기 바쁘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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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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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7 22:25: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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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아직 약을 사러 갈 일은 없어서, 님의 고민을 충분히 이해한다고 볼 순 없지만,, 그래도 그 심정이야 당연히 알지요.. 키라님 말처럼 걍 무시하시는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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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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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7 22:57: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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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안타깝죠 미용실가도 눈치보고 약사러가도 눈치보고..
탈모란게 왜 사회적 눈치를 봐야 하는건지...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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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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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8 12:4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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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ㅋㅋ 저도 젊은처자가있는곳 되게 싸게해줘서 글로가는데 챙피해서 딴데로옮겼어요 잉? 오히려 더싸더라구요 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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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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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1 10:24: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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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만 그래요...ㅋㅋㅋㅋㅋㅋ오래 먹다보면 처방 받는거 아무렇지도 않음....
젤 쪽팔린건 여약사한테 비아그라류 처방 받을 때가 젤쪽팔립니다....해보세요...대박~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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