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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UB FREE BOARD 회원들간의 탈모에 대한 주제로 자유롭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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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 든 생각인데요 |
쪼끄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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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11-04-24 11: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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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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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4 12:53: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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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생각은 그래도 낳아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뭐 살면서 나쁜것 들도 많이 있지만요~ 가끄모은 즐거움도 삶의 큰 기쁨이지 않나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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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이것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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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4 14: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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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음 환경에 따라서 사람은 많이 다른것 같에요..!! 어렷을때는 부모님이란 존재가 한 없이 높아보이고 자랑스럽게만 느끼다 어느새 커가면서 부모님의 작은 모습을 보게 되고 주변과 비교를 하게되는... 근데 한가지 짚고 넘어가실건... 부모님의 실수를 자식만큼은 반복하지 마라는 생각에 더 그러시는건 아닐지... 그 표현방법이 서툰것은 아닐지 하는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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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ftkfdjqh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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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5 11:36: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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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은혜 너무감사하죠 마땅히 자식의 도리를 다해야겠지만 부모님도 최소한의 배려는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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숱좀 제발많아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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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5 21:27: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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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낳실때 귀로움 다~ 잊으시고~ 기르실때 밤낮으로 애쓰는 마음~ 부모님은 공경이란 단어는 안어울립니다. 미우나 고우나 님을 낳으셨으니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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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직우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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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6 00:0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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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나몰라라하는 자식은 조금나쁘죠
그렇다고 자식들에게 바라기만하는 부모도 그렇게 많지는 않죠
왠만하면 자식들에게 신세안질려고 하니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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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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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6 20:48: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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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 이런사람 저런사람 다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냥 그런가보다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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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d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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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7 01:50: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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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하게... 모든걸 감사하게 여기시면... 문제없다고 생각됩니다.. 고민하지마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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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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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7 16:04: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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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의 깊숙한 마음이 이끄는 대로 하시되, 부모님과도 허심탄회한 대화가 필요할 것 같네요... 물론 말이 쉽지, 그간 이런 저런 이유로 고착된 서로의 생각은 질끈 감으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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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qu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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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8 01:37: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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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휴... 질문을 보고 철렁했다는.... 저희 부모님도 좀 무책임한 그런스타일이라 어릴적부터 정말 고생하면서 스스로 벌어서 살았거든요.. 근데 요샌참 많은걸요구하셔서 가끔야속할때도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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