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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UB FREE BOARD 회원들간의 탈모에 대한 주제로 자유롭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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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년만의 만난 어머니를 ... |
★여신니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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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11-03-09 21: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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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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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9 22:1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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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휴 제목만보고 눌렀는데 이것 참 뭐라 할말이 없군요.. 참 제대로 산다는게 쉬운게 아닌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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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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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9 22:2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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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쌍한 인생이네요.. 보고싶고 만나고 싶었던 만큼 더 많이 증오심이 커졌으리라 생각이듭니다.. 법적인 처벌은 받지만 남은 인생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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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주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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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0 12:1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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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휴...안타깝네요...저도 불우한 유년시절을 보냈는데..마음이 아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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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이것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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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0 16:0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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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공지영작가의 우행시가 생각나네요 거의 주인공이랑 비슷한 얘기...
그소설 보면서 혼자서 많이 울고 그랬는데... 사람이 악한게 아니라 사회가 가정이 사람을 악하게 만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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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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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0 20:4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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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타깝네요.... 저런글만 보면 괜히 가슴이 뭉클해지네여;;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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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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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0 22:4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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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게여 그렇지만 아무리 그래도 처음부터 칼을가지고 갔다는것이 우발적인것게 어느정도 잇는것 같은데 좀안타깝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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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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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1 10:28: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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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질하고 욕하지만 저말이 사실이라면 어설픈 생각으로 이해하는척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직접 당해보지 않았다면 그 느낌은 아무도 모릅니다. 불행하게 자란만큼 커서는 행복하면 좋을텐데...
그래도 살인은 용서가 않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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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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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1 20:0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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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리 미워도 살인은 정말 아닌거 같습니다;;더 잘되서 복수하는게 현명한 방법인데 자신도 망치고 이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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