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여신니케
|
2011-03-03 20:08:12 |
- |
| ㅋㅋㅋ 오타쿠.... ㅋㅋㅋ |
|
|
★여신니케
|
2011-03-03 20:08:56 |
- |
| 눈치 없는 놈이네요~~~ 한두마디 하곤 말아야지... 원 그래가지고 써비스직 하겠어요??? 오타쿠자식./.. |
|
|
dndhkdrnt01
|
2011-03-03 21:30:38 |
- |
| 머리는 손님이 원하는데로 짤라줘야하는데 지멋대로 짜르려고하는데가 많음..XX년놈들 ㅋㅋㅋㅋ |
|
|
건강이최고
|
2011-03-03 23:43:41 |
- |
| 맞아요... 전 그래서 미용실에선 옆머리 뒷머리 기장정도만 자르고 나머진 집에서 어머니가 잘라주네요 ㅠㅠ |
|
|
335ci
|
2011-03-03 23:46:04 |
- |
| 아오..원래 좀 걸어서 맨날 가던데있는데 귀찮아서 좀더 가까운데로 옮겼구만..이전에 가던데 다녀야겠군여..아몬소리..ㅠㅠ |
|
|
김경원
|
2011-03-03 23:46:19 |
- |
| 그냥 쿨하게 넘기십시요. 뭐 어차피 미용실 아닙니까 ㅋㅋㅋ 자주 가는 곳도 아니고 그게 머리 건강에 좋지 않을까요 ㅎㅎ |
|
|
이만택
|
2011-03-04 09:16:18 |
- |
| 전 미용실 가면 여직원이..어머 손님 모발이 별로 없고 탈모가 진행 되는것 같은데...이 제품 한 번써보세요..왕짜증.. |
|
|
대학생이것죠
|
2011-03-04 10:11:13 |
- |
솔직히 미용실 직원이 나보다 잘 모르는듯...하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탈모 때문에 미용실가서 모자 벗는것도 짜증나느데 뒤에 있는 손님 생각안하고 탈모가 어쩌니 저쩌니 하면서
떠들어 대면 짜증날만 하죠... |
|
|
태주아빠
|
2011-03-04 12:47:17 |
- |
| 미용실서 물건 팔아먹으려고 그런 얘기 많이 하죠...걍 그러려니 해요..그사람들 이윤남기려고 하는거니까요 |
|
|
edgeedge
|
2011-03-04 14:05:44 |
- |
| 눈치 없는 사람 많죠. 아니면 눈치가 있어도 자기 유통하는 제품 팔아먹으려고 하는 사람드링 대부분이죠. 그냥 맘 편하게 이발소 가십쇼. 맘 편합니다 ㅋ |
|
|
귀연아기공룡둘리
|
2011-03-04 14:50:23 |
- |
| 만팔천원이나 해요? 와 비싸다 저는 그냥 싼데가서 자르는데 제가 가는데는 아무말도 안하시고 편안하더라구요. |
|
|
포도링
|
2011-03-04 15:40:44 |
- |
| 정말 자신이 탈모인 아니면 잘 못 느끼는건지 생각이 없는건지... |
|
|
335ci
|
2011-03-04 20:56:56 |
- |
| 싼데가 없네요 주위에 ㅠㅠㅠ 다비싼곳뿐..휴 싼데갈라면 버스타고나가야되고..ㅠㅠㅠ |
|
|
무직우늬
|
2011-03-05 17:21:25 |
- |
정말 한번씩가면 탈모인거같다고 뭐라고 그러는데 참.....그런이야기 들을까봐 미용실도 가기싫어지네요
내자신도 아는데 말이죠... |
|
|
초월
|
2011-03-05 23:21:19 |
- |
| 왜이렇게 비싸요??? 컷트말고 다른거 하셨나요??? 우와 진짜 비싼듯.ㅠㅠ |
|
|
벨깜푸
|
2011-03-06 01:19:17 |
- |
저도 미용실가면, 자꾸 탈모심하시네요;ㅜㅜ라는 멘트 들을때마다;;;;
에휴;;;;머 방법도 없고;ㅜㅜ |
|
|
soar
|
2011-03-06 09:17:44 |
- |
|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용실 가면 그런 얘기하면 기분 안좋죠... 근데.. 미용사 입장에서는 점수 딸려고 그러는것 같더라구요... 그냥 얘길 하질 말지.. |
|
|
순한군
|
2011-03-06 12:30:32 |
- |
| 그래서 머리는 항상 자르던 사람에게 잘라야 합니다. 저는 디자이너가 없으면 그냥나와여~ 아님 전화로 예약을 하고 가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
푸른날
|
2011-03-06 18:21:06 |
- |
| 진짜 다 알고 있는데 꼭 확인사살 해주는 사람 진짜 하이킥 날리고 싶은 마음뿐이에요 저도 미용실을 가야하는데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