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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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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2 11:16: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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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 대머리될까봐 다들 걱정하시는거같습니다 요즘에..^^관리 잘하셔서 멋진남자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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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니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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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2 12:2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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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들 그런것 같음,.... 부모들은 신경쓰지 말라고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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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니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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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2 12:24: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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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작 자신들이 신경을 쓰고, 스트레스를 받죠~~~!!! 스트레스 안 받을수도 없는 상황이지만.... 써보고 후기 남기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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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qu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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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2 19:0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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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구........ 전 너무 부러워요.. 제가 숱이 적은건 가족들이 다알지만 탈모제품이며 증모제를 사용하는건 모르거든요 가족에게까지도 왠지감추고싶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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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ge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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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2 21:19: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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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 그렇죠. 부모님들은 그냥 막연하게 괜찬을거다. 이 머리 스타일 해봐라 하면서 그렇게 신경을 많이 쓰시진 않으시죠. 뭐 세상의 모든 문제가 마찬가지지만 자신이 당해보지 않으면 사실 그 심정 잘 모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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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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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3 00:12: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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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도 정말 당해보지 않으면 모르져..
그렇다고 속시원히 누구한테 얘기할수 있는것도 아니고....
진짜 짜증나는 컴플랙스 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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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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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3 13:4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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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그런것 같아요 탈모는 정말 힘든것 같아요 외모에서 상당히 자시간도 없어지고 상당히 신경쓰이는부분도 많아지구요 ㅜ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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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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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3 18:0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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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몇년째 탈모인것 아시는데 제가 별 티을 많이 내지않고 해서 그런지 ㅡ ㅡ;;
탈모에 관해선 전혀 말이 없어시네여 ㅡ ㅡ
부럽네여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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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직우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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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3 23:39: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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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저희부모님도 약간 그러시더라구요.........
괜찮다면서ㅋ하지만 제가봤을때는 정말 그게 아니거든요
슬픈현실이네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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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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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4 13:0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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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저희 부모님도 그러셨어요... 부모님이 보시기엔 정말 괜찮다는데 본인이 보기엔 정말 아닌거죠..ㅎㅎ 샴푸 사다줘도 썩 맘에 들지도 않고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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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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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5 08:28: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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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군대 있을때 부모님이 지금 생각하면 사기 샴푸인데 15만원이나 하는 샴푸를 사주셨네요 ㅜㅜ 한달만 쓰면 머리가 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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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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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6 12: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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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샴푸하나에 탈모가 해결되지는 않지만, 샴푸가 엄청난 차이를 가져온다는것을 깨달은 저로썬 부모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