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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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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9 22:2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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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그런말 들으면 화나고 위축이되요 ㅠㅠ
그럴걸로 스트레스받지마시구 담부터는 좀더 유도리 있게 넘어갈수있도록 해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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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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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9 22:5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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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어린녀석들이...ㅠㅠ 그럴때는 너네도 늙어봐라.. 너도 탈모기가 보이는구나...
선생님 선물로 약이나 사다오 하면서 잘 대처하세요.. 컴플렉스도 본인이 극복하셔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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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깜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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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9 22:5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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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해지면,,,,
조금 기어오르는 건 있겠죠...
그만큼 애들이랑 친하다는 증거 아니겠습니까..
그래도 좀 쓰라리시긴 하시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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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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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9 23:5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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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 어린애들이 그랬나요? 정말 버릇없네요... 확 때려줘야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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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니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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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0 00:46: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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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고... 못된것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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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이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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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0 01:24: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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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제가 탈모가아닐때는 박명수보고 웃었는데..
막상 탈모되니...그마음을 알것같아요....
당사자가 되어봐야 알거에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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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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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0 08:1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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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무시하세요 ㅜㅜ 탈모때문에 사회생활하는데 정말 큰 악영향은 말도 못하죠 사람들과 어울리는거 정말 힘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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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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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0 08:13: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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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
;; 하긴. . 그땐 아무것도 모를때니깐.. ㅠ 철없으니깐... 이해해 주새ㅔ요 ㅠㅠ
;;
에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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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직우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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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0 08:3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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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정말 그녀석들 그런말 한놈들 자기가 탈모생겨봐야 정신을 차리지
이게 얼마나 스트레스 받는일인지도 모르고 혼좀나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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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ftkfdjqh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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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0 12:1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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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탈모인의 한사람으로서 공감갑니다 다른건 참겠는데 탈모로 이야기 할땐 정말 열받죠ㅠㅠㅠ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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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ph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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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0 12:3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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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가끔 그런식의 말을 들으면 어깨도 움츠려 들고 위축이 되죠.. 그맘 십분 이해 합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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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ge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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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0 13:2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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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 정도면 겉으로는 탈모 표가 그리 안 날것 같은데 학생들이 그러나 보네요. 학생들하고 너무 친해져도 선생님으로서는 좀 그렇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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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득모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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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0 13:2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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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머리카락 많은 사람한테는 별애기 아니겠지만 우리 탈모인들한테는
엄청 상처 받는일이죠.ㅜ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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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청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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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0 21:2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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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모가아닌사람들은 아무생각없이 말잘하죠 ㅜㅜ 특히나 얘들이면 더심할듯 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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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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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0 22: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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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다 화가나내요 학원선생님도 선생님인대 존중하는 마음이 없내요 아이들이 많이 어린가보죠? 정말 무개념이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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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냐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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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1 23:4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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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ㅠㅠ 그런말들으면 진짜 화날듯...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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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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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4 09:57: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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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가 많이 나셨겠네요... 탈모의 가장 큰 적은 스트레스라고 알고 있습니다. 너무 크게 신경쓰지마시고, 허허 웃으면서, 유명인들중에 대머리 였던 분들 이야기를 하시던가, 머리를 너무 써서 머리가 빠진다라는 농담 정도로 가볍게 넘어가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