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초월
|
2010-11-30 15:27:26 |
- |
|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기네영.ㅠㅠ 아 .ㅠㅠㅠ 물벼락 맞은건 어이없는 일이긴 하지만, ㅠㅠ 그상황이 웃긴거 같아영.ㅠㅠ |
|
|
머리좀나
|
2010-11-30 15:39:43 |
- |
글을 너무 귀엽게 쓰시네요 ㅋㅋ
정말 깜짝놀랄듯 합니다 ㅠ 아파트나 고층건물 옆에 지나갈때는 항상 조심해요
예전에 어떤 초딩이 장난으로 벽돌 던져서 지나가던 행인 죽고 그런적도 있었죠 ㅠ
이삿짐도 무섭고 ㅠ |
|
|
무직우늬
|
2010-11-30 21:16:45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3층아줌마가 시끄러워서 일부러 했다는 생각은 안해보셨습니까?ㅋㅋㅋ
참 만약 바쁜상황에 그렇게 되었으면 정말 열받았겠는데요ㅋ |
|
|
★여신니케
|
2010-11-30 22:12:01 |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
벨깜푸
|
2010-11-30 23:03:41 |
- |
헐...대박이다;;;;황당하셨겠다..
근데 3자입장에서 보면 참 코믹한 그림일 수도 있을것 같다는.. |
|
|
제발득모좀
|
2010-11-30 23:59:55 |
- |
와....대박황당 하셧겠네요....근대 그런상황이 잇을수가 잇네요..ㅎㅎㅎ
좀 어이가 없었겠어요... |
|
|
이사장
|
2010-12-01 00:11:59 |
- |
화분에 물주는데 무슨 물바가지채 주나.. 흠~
근데 그냥 미안하다고 문닫는건 좀 그렇군요. |
|
|
dkdje
|
2010-12-01 01:04:14 |
- |
가서 따져야되는거아닌가요..;; 그아주머니도 당황하셨겟지만... 이건 도리가 아니라고생각되네여;;;;
어이가없으셨겟네요 |
|
|
건강이최고
|
2010-12-01 03:15:00 |
- |
| 헐... 황당하네요 ㅡㅡ;; 저였으면 그냥 안넘어갓을꺼같아요 당장 쫓아가서 따졌을듯 ㅡㅡ; |
|
|
긍정의힘^^
|
2010-12-01 07:50:29 |
- |
저라면 당장 올라가서.... 세탁비는 받았겠는데 ㅎㅎㅋ
|
|
|
이만택
|
2010-12-01 07:51:51 |
- |
| 날씨도 추웠을텐데.. 감기는 않 걸리셨나요? 항의 했다니 앞으로 아주머니도 조심하시겠죠~ 감기 조심하세요 |
|
|
귀연아기공룡둘리
|
2010-12-01 13:41:35 |
- |
| 헐 그런 황당한 경우가 그러면 진짜 황당할텐데 물이니깐 다행이지 무거운 물건이면... 암튼 안다치셔서 다행이네요. |
|
|
포도링
|
2010-12-01 17:58:45 |
- |
ㅎㅎㅎ 정말 놀랐겠어요 그리고 겨울이라 많이 추우셨을탠테 ;; 물벼락 아주머니 참 너무하시지 그걸 그냥
미안하다고 말만하고 창문을 닫으시내;; 저같았으면 썅욕하고 날리 났을거 같내요 ㅎ |
|
|
건방지내
|
2010-12-02 18:26:13 |
- |
헐헐헐 저 같음 쫒아가서 세탁비 다 받아 냈겠네여!!!!!!!
뭐 미안하다고 하면 끝인가 정중하게 미안하다고 내려와서 사과한것도 아니고 모지란 아줌마네여 |
|
|
★여신니케
|
2010-12-04 00:53:26 |
- |
| ㅋㅋㅋㅋㅋ 또봐도 웃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