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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청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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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9 19:1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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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당하게 가긴하는데 ㅜㅜ 머리깍을때마다 이상해져버려서... 머리빨이라는걸 느껴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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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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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9 20:5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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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그 마음 싶분 이해 합니다..전 아에 일반 미용실 못가요..가발 집에서 이발해야 되죠..주의시선 은근히 신경쓰여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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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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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9 21:49: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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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제중한분을 미용사로 취직시키시면댑니당 그럼 집에서 하거나 일끝나고 혼자만 몰래 할수있으니 맘편하구조아염 ㅋ 아니면 미용사 친구를 한분 사귀시든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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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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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9 22:3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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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용실 안간지 몇년 됐습니다.그냥 심리적으로 위축되더군요.ㅋ
그래서 제가 가는 목용탕 안에 있는 이발소에서 그냥 자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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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젠틀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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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9 22:31: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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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몰래몰래 숨기는것은 저도 같은 심정이지만은 ~ 사람은 일단 당당하고 봐야합니다 ~ 아니면 속병생겨요 ~!! 당당해지세요 ㅋㅋ 그럼 탈모에도 좋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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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니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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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9 23:29: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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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걍.... 무시하세요~~~ 다들 살기 바빠서.,...관심도 없어요~~ 우리가 기죽어서 그렇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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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빠진보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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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9 23:3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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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그래요 ㅋㅋㅋ머리자르러갈때 항상 손님없는 동네조그만 미용실 골라서갑니다. 이건뭐,,- - 몇년전부터그랬더니 정말이지..ㅋㅋ익숙해져서 그건신경안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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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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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0 00:3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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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요..
전 일부러 사람들 안다니는 먼곳으로 다녀요... 아 정말 갈때마다 비참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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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g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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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0 07:3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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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미용실 가는 거 좋아하지 않습니다. ㅠㅠ 가는 것은 좋은데 제가 원하는 머리는 절대 불가하죠 ㅎㅎ 그래서 짧게 자르고 나옵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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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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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0 09:04: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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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죽을 필요는 없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당하게 가세여 ㅋㅋ
전 당당하게 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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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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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0 09:1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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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미용사들을 못믿겠네여~ 앞머리 자르는거 보면 하나같이 마음에 안들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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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득모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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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0 13:2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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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죽을 필요없어요.....어차피 1달에 한번가는거니깐...그냥 남들시선
모 그까이거라고 생각하고 갔다오시는게..맘 편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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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보다머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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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2 09:44: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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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우선은 당당하게 가는데.. 가서 머리숱 없어서 고민이라고 먼저 말해요...
근데 아는 사람 있는 곳은 못가겠더라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