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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들간의 탈모에 대한 주제로 자유롭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미용실가기 힘드내요.. 포도링
Posted at 2010-11-09 19:01:14

두피청결 2010-11-09 19:12:38 -
당당하게 가긴하는데 ㅜㅜ 머리깍을때마다 이상해져버려서... 머리빨이라는걸 느껴보고싶네요                               
쩐 2010-11-09 20:52:25 -
저도 그 마음 싶분 이해 합니다..전 아에 일반 미용실 못가요..가발 집에서 이발해야 되죠..주의시선 은근히 신경쓰여서리..
당도리 2010-11-09 21:49:52 -
형제중한분을 미용사로 취직시키시면댑니당 그럼 집에서 하거나 일끝나고 혼자만 몰래 할수있으니 맘편하구조아염 ㅋ  아니면 미용사 친구를 한분 사귀시든지영~
킨사이다 2010-11-09 22:30:04 -
저는 미용실 안간지 몇년 됐습니다.그냥 심리적으로 위축되더군요.ㅋ
그래서 제가 가는 목용탕 안에 있는 이발소에서 그냥 자릅니다.
헤이젠틀맨 2010-11-09 22:31:58 -
그렇게 몰래몰래 숨기는것은 저도 같은 심정이지만은 ~ 사람은 일단 당당하고 봐야합니다 ~ 아니면 속병생겨요 ~!! 당당해지세요 ㅋㅋ 그럼 탈모에도 좋을듯
★여신니케 2010-11-09 23:29:53 -
걍.... 무시하세요~~~ 다들 살기 바빠서.,...관심도 없어요~~ 우리가 기죽어서 그렇지...                                     
머리빠진보노씨 2010-11-09 23:31:10 -
저도그래요 ㅋㅋㅋ머리자르러갈때 항상 손님없는 동네조그만 미용실 골라서갑니다. 이건뭐,,- - 몇년전부터그랬더니 정말이지..ㅋㅋ익숙해져서 그건신경안써요
체리사탕 2010-11-10 00:35:19 -
저도요..
전 일부러 사람들 안다니는 먼곳으로 다녀요... 아 정말 갈때마다 비참하져..               
                           
zzang931 2010-11-10 07:34:27 -
저도 미용실 가는 거 좋아하지 않습니다. ㅠㅠ 가는 것은 좋은데 제가 원하는 머리는 절대 불가하죠 ㅎㅎ 그래서 짧게 자르고 나옵니다. ㅠㅠ
건방지내 2010-11-10 09:04:46 -
기죽을 필요는 없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당하게 가세여 ㅋㅋ
전 당당하게 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월 2010-11-10 09:15:14 -
저는 미용사들을 못믿겠네여~ 앞머리 자르는거 보면 하나같이 마음에 안들어서요~!!                                   
제발득모좀 2010-11-10 13:25:05 -
기죽을 필요없어요.....어차피 1달에 한번가는거니깐...그냥 남들시선
모 그까이거라고 생각하고 갔다오시는게..맘 편하죠
피부보다머리털 2010-11-12 09:44:48 -
나도 우선은 당당하게 가는데.. 가서 머리숱 없어서 고민이라고 먼저 말해요...
근데 아는 사람 있는 곳은 못가겠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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