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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깜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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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1 22:1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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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우.......여기 있는 모든 분들이 비슷한 고민을 하지 않나 싶습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구요..휴우..
왠지 슬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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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니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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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2 00:24: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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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걍... 빠질테면 빠져라.... 이러고 살고 있어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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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니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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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2 00:2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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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차피 걱정해봐야 더 날것도 안나고 스트레스 받으니 좋게 생각하고 잇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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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젠틀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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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2 00:4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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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요 ~ ㅋ 솔직히 맘안쓰면은 편하겠지만 자꾸 빠지는 모발을 볼떄마다 신경을 안쓸수는 없을것 같에요 ~ 하지만 스트레스를 최소로 줄여진다면 ~ 신경끈코 살아가는것도 나쁘지는 않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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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ftkfdjqh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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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2 00:4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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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포기하지마시고 힘내세요 요즘 가발도 꽤 비싸던데....모발이식은 어떤가요 요즘 가격마니 착해졌던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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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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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2 01:5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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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요새 그냥 신경 안씁니다.남들이 머리에 관해 머라고 해도 그냥 웃고 말아요...ㅎㅎ
거울속의 나를 그냥 받아들이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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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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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2 06:4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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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레스 받는것도 가장 큰 적이라고 하고.. 하지만 빠지는 머리보면 스트레스 안받을 수는 없고.. 딜레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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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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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2 14:1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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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탈의경지라 절에들어간다면 몰라두 보통사람이라면 밖에다니면서 남들의 시선이나 말들을 그냥 웃으며 넘어가기는힘들꺼같아요 ㅋㅋ 부처라도된다면모를까 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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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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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2 16:3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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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같으면 민머리로 다녀도 누구하나 신경 안쓰는데
우리나라는 그렇지가 않으니.. 물론 제일 중요한건 자기 자신을 부끄럽지 않게 생각 하는게 중요 하지만요ㅠㅠ
그래서 현실은 그렇지 못하니
항상 모자 쓰고 다니고 지나가는 사람들 머리 볼때마다 부럽고 (부러우면 지는건데..)
특히나!! 애들보다 숱이 없다는게 최악임... - -; 나이 20대 중반에 이러고 살아야 하는 신세가 처령하네요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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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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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2 19:1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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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ㅎㅎㅎㅎ 해탈이라.. 엄청 어려운 최고점이 아닌가 싶네요...음 아직까지 머리신경쓰랴 아휴..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