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여신니케
|
2010-09-22 12:56:36 |
- |
| 힘내세요~~~ 나도 솔로.,,.,. 모태솔로 ㅋㅋㅋ 저도 추석에 안감.... 영화도 혼자 잘봄~~~ 저같은 경우 .... 주변에 커플들 보면 여친 관리하는거... 문자보내고 만나고... 이런게 더 싫고.. |
|
|
★여신니케
|
2010-09-22 12:58:08 |
- |
| 차라리 나한테 그돈 투자하고... 자유롭게 사는게 더 좋더라는... 글고 권태가 빨라서... 결혼 못합니다.... 하고 싶어도 안하는게 아니라.... 처자식 거느리고 얽매여서 살고 싶진 않내요~~~힘내삼. |
|
|
★여신니케
|
2010-09-22 13:00:08 |
- |
| 제 친구놈들도 결혼한놈들 있는데..참 불쌍하죠~~~!!! 걍... 욕구도 안마나 이런데 가서 풀어버리고.... 한번 안아버리면 질려버리는데... 맨날 똑같은 여친 델고 다니면 질려버려서.... 전 솔로인걸 아주 감사하게 생각하는 사람중에 하나랍니다... ㅋㅋㅋ |
|
|
당도리
|
2010-09-22 13:24:42 |
- |
| 저랑 비슷한처지시네여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어떻게 혼자영화관가실 용기가있으신지 정말 부럽습니다 근데 키라님은 솔로가 조으신가봐여 ㅋㅋ 언젠간 인연이생기겠죠 우리 모두 힘내죠 ㅋㅋㅋㅋㅋㅋㅋ |
|
|
epqmfltm
|
2010-09-22 16:18:36 |
- |
전 집에서 결혼하라고 말하는데,솔직히 뭐 결혼할 맘이 없는데,이것도 은근히 스트레스네요
친구들은 하나둘 결혼을 하는데,놀기도 참 그렇구~~공감 가네요~ |
|
|
그때처럼
|
2010-09-22 18:28:09 |
- |
솔로인게 좋은 사람이 있고,,,제 각각인것 같아요...
외로우심ㅠ 내년 추석때는 꼭 같이 할 사람이 생기셨음 좋겠네요~ 파이팅~~ |
|
|
슬픈현실이다
|
2010-09-22 18:38:14 |
- |
부모님이 슬퍼 하시겠어요.....하루 라도 내려가시지............. 솔로빨리 탈출 하시고
내년에는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
|
|
나아라
|
2010-09-22 20:28:53 |
- |
음..안타깝네요..
정말 부모님들도 아들딸 들 자식 보면서 스트레스 확푸는 건데..
담에는 꼭 내려가세요 |
|
|
머리좀나
|
2010-09-22 20:59:57 |
- |
저도 뒹글거리고 있습니다 ㅠ
부모님 모시고 살아서 어디 갈곳도 없구요^^ 저랑사정이 다르지만 느끼는 맘은 똑같을듯 ㅠ |
|
|
이게머냐정말;;
|
2010-09-23 00:15:23 |
- |
| 추석때 뒹굴거리는것도 매우 좋은거같은데요 오히려 ㅋㅋ 못봤던 영화나그런것도 보시고 잼있자나요 |
|
|
푸른날
|
2010-09-23 07:52:48 |
- |
| 전 집에 갔다온거 후회되요 ㅜㅜ 왜 결혼안하냐고 완전 스트레스 ㅜㅜ변명하는것도 지겹고 ㅜㅜ 스트레스쌓여서 음식만 왕창 먹고왔어요 ㅋ |
|
|
초월
|
2010-09-23 09:10:41 |
- |
| 혼자 영화보셨나용? 뭐 분위기 있고 좋은데영~ ㅋㅋㅋ 눈치볼거 머 있나영~~!! 쪼금 외로워셨겠땅.ㅠㅠ |
|
|
건강이최고
|
2010-09-23 09:55:37 |
- |
| 혼자 영화보시다니 대단하네요 ㅎㅎ 전 혼자 밥먹기도 그렇던데... 가을오니 쓸쓸해지는게 느껴지는거 같기도 하네요 에휴 |
|
|
귀연아기공룡둘리
|
2010-09-23 14:30:28 |
- |
| 저도 집에서 혼자 뒹굴뒹굴 했는데...심심하더군요 친구들은 다 친척집가고~ |
|
|
엘룰
|
2010-09-23 20:35:23 |
- |
| 추석날 혼자 영화관 가서 영화보는 사람은 진짜 용자중의 용자입니다. 저는 혼자 영화볼땐 보통 조조로 어떻게든 들어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