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불사조이글스
|
2010-09-18 00:38:15 |
- |
그래도 이번 추석은 연휴도 길고 하니 한번 다녀오심이 어떨지 싶네요
물론 사정이 있으시다면야 어쩔수 없지만..
명절때 혼자 있으면 좀 우울하긴 하더라구요 |
|
|
이사장
|
2010-09-18 01:30:41 |
- |
| 많이 바쁘신가보네요. 요즘같은 실업자 많을때에는 그래도 바쁜게 복이라고 생각하시면 맘이 좀 나을거같습니다. |
|
|
이게머냐정말;;
|
2010-09-18 02:08:29 |
- |
| 추석에 집에서 뒹굴어도 좋지않나요?ㅋㅋ 영화다운받으시고 그러시면서 쉬세요 |
|
|
epqmfltm
|
2010-09-18 06:21:34 |
- |
일 때문에 연휴기간이 짧으면 어쩔수가 없죠.고향에 다녀오는것도 좋지만,그만큼,피곤하죠.
부모님을 생각하면 고향에 가야 하는데.....시간 나시면 한번 갔다오세요.님도 추석 재미잇게 보내세요~ |
|
|
초월
|
2010-09-18 09:37:11 |
- |
| 연휴도 긴데 그래도 한번 고향에 내려가시면 좋아하실텐데^^ 다들 귀성길 귀경길 조심하시구여` |
|
|
황토오리
|
2010-09-18 12:37:32 |
- |
안타깝네요.. 저도 고향에 못 내려가요.. 그래서 글쓴이님 맘 충분히 이해가요 ㅠㅠ
전화라도 한통 해드려야겠네요 킁 ㅠㅠ |
|
|
헤이젠틀맨
|
2010-09-18 14:32:48 |
- |
| 사정상 내려가지 못하거나 일이 너무 바빠서 추석에 쉬지 않는 회사 같은 경우에는 어쩔수 없죠 ㅋㅋ 부모님게 용돈이라도 ㅌㅌㅌㅌㅌㅌㅌ |
|
|
제발득모좀
|
2010-09-18 17:08:25 |
- |
저도..ㅎㅎㅎ 시골 안내려가본지가...어연...3년 넘어가네요..이거 맨날 말로만 내려간다고 하고
시간이 안되는건지 핑계인건지.ㅜ |
|
|
바뚝이
|
2010-09-18 18:37:21 |
- |
이번만큼은 꼭 내려가서 인사도드리고 많은 이야기 나누고 오려고합니다.
항상 찾아뵙지를 못했네요 그러고보니... |
|
|
귀연아기공룡둘리
|
2010-09-18 23:29:47 |
- |
| 저는 그냥 오전에 갔다가 금방 올것 같네요~뭐 늘상 그래와서요. |
|
|
푸른날
|
2010-09-19 08:28:32 |
- |
| 저도 집에 가야하는데 친척들 만난생각하니 벌써부터 겁이나네요 ㅜ 이번엔 그냥 집에 혼자있을생각입니다. |
|
|
득모하자~
|
2010-09-20 01:56:54 |
- |
정말 가슴 아푸겠어요.돈도 많이 벌어서 고향집에 내려가서 부모님 맛난거와 얼굴 보면 좋을텐데.
힘내시고 다음 명절에는 행복한 마으로 가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