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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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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9 23:2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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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괜히 그런거에 너무 스트레스 받고 움츠려 들지는 맛게요!!
탈모인들에게 정말 중요한것중 하나가 당당함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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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통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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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9 23:2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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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장난친건데 너무 꽁해있지마세요
4년이나 만났으니 아무렇지 않다고 생각했을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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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젠틀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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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9 23:56: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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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오션월드에서 꽤나 쑥스러웠겠어요 ~ 안그래도 사람들이 많이 찾아가는 곳인데 ~ ㅋㅋ 담번에는 확실한 비법이 필요한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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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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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0 01:44: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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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친이 웃자고 재미로 농담삼아 하신듯하네여 ㅋㅋㅋ 근데 옆에서 정말 그광경을 한번보고싶어지네여 구경하는사람은 조금웃겼을지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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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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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0 07:3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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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정말-_- 가슴아프네염;; 정말이지 화가 나여.ㅠㅠㅠ 탈모가 싫네여 이놈의 탈모는 왜 사람 차별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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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ji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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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0 09:1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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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담이겠죠....저도 머리 숭숭 비었는데 그런말 그냥 흘려버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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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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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0 10: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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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다 아는데 꼭 찍어서 말해주는 사람들 너무 꼴보고 싫습니다..
말 안해도 아는데 왜그렇게 두번죽여주는지 .. 생각이 없는것 같아요 남을 배려하는 마음도 없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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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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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0 10:20: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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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분나쁘셨겠네요. 4년동안 사귀신거라면 서로의 스타일을 잘 알텐데 마음 아픈 말을 내뱉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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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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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0 11:25: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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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님 사정도 알고 주위 친구들도 있고해서 아마 분위기를 무마하려고 개그를 하신 거 같은데..
님 생각을 조금은 더 해야했을 것 같군요.. 안 그래도 모자 날라가서 많이 당황스러웠을 텐데..
정말 기분 나쁘셨겠어요 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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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duddjs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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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0 13:35: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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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이해는 가네요. 그래도 남친이 다 알고 있으니 다행이구요.
남친이 님을 머리와는 상관없이 많이 사랑하는가 보네요.
힘내시고 당당하게 사세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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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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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0 13:53: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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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벗겨진 모자를 얼른 다시 씌워 줬으면 완전 멋진 남자친구 였을건데....장난으로 던진말이 당사자에게는 큰 상처가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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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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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0 16:1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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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이신데 남자보다 더한 수치심을 느꼈을듯 합니다.. 에고 ㅜㅜ
그래도 여성분이시니까 남자보다 치료가 더 빠르고 확실하지 않을까요?
다시는 그런상황 오지말길 바라며 머리관리 잘하시기바래요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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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빵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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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0 17:31: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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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이 민망하셨겠어요;;; 더구나 여자분이라;; 진짜 윗분 말씀대로 아무렇지 않은듯이 남친분이 모자를 다시 씌워줬으면 멋졌을텐데..그게 좀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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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빠진보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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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0 19:2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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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솔직히 그런거 알면서 말안해줘야하는데 저희사무실사람들도 뒤에오면 어 머리비었다 - - 이런씹새...증말 생각좀하고 얘기했음좋겠어요 어찌나 기분나쁜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