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객센터 |
|
|
| 커뮤니티 |
|
|
| 내 쇼핑정보 |
|
|
| ID/PW찾기 |
|
|
| 계좌번호안내 |
국민 547801-04-068056
농협 014-01-113144
예금주 (주)아이두젠
|
| 고객센터안내 |
월-목 10시 - 17시
금 13시 - 17시
TEL.02-854-3415
토/일요일,공휴일 휴무
|
| 입금자를 찾습니다. |
|
|
|
CLUB FREE BOARD 회원들간의 탈모에 대한 주제로 자유롭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
| 아버지와 성적표 |
이사장 |
|
|
|
Posted at 2010-07-31 00:58:36
|
|
|
|
|
|
|
|
대니언
|
2010-07-31 12:50:01 |
- |
아.. 정말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씁슬한 내용의 얘기군요
학창시절 그 예민한 나이에 아버지가 대머리인게 굉장히
부끄러웠던 기억이 나네요.. ㅎ |
|
|
Joey
|
2010-07-31 15:14:40 |
- |
| 아 ㅋㅋㅋ 슬프네요 ㅠ 저희아버지는 머리숱이 많지만 흰머리셔서 슬프네요ㅠ |
|
|
epqmfltm
|
2010-07-31 15:43:58 |
- |
웃기긴 하네요^^근데 탈모로 웃기니까,한편으로는 씁쓸하기도 하구요
유머는 유머일뿐 너무 큰 의미를 두지 말자구요.잘 웃고갑니다~~ |
|
|
제발득모좀
|
2010-07-31 17:56:11 |
- |
웃어야겠죠...ㅋㅋㅋ 아버지에게는 좋은 일이니깐..ㅋㅋ 어차피 아들놈도 포기한거 같은데.ㅋㅋ
그나마 머리카락생기면 좋은일.ㅋ |
|
|
초월
|
2010-07-31 18:57:26 |
- |
쩝;;;저의 미래가 되지 않을지...
걱정스러워 지는데영;;;ㅎㅎㅎㅎ |
|
|
열정이
|
2010-07-31 20:38:27 |
- |
| ㅋㅋㅋㅋㅋㅋㅋㅋ 과연 미래의 우리 회원분들의 모습일지???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