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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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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9 11:08: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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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들도 1년중 지금 한때장사이다 보니... 지금 안벌면.. 못버니깐 그렇다더군요...
휴가지가 좀 늘어나야할건데.. 사람많은데로 사람들이 몰리다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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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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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9 15:44: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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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그...쯧쯔..너무 심하네요.. 아무리 한철 장사지만 너무 심한 바가지 국가에서도 뭔가의 대책이 있어야 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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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qmfl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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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9 16:06: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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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글을 보니까....작년 해운대 광안리에 갔던 기억이 나네요.광인리 바로 앞엣 방을 얻었는데,정말 쓰레기같은 에어컨도 고장나서 나오지 않는 방이 십몇만원을 했던걸로 기억이 나네요.술을 먹고 4시간정도 잤는데,새벽에 나가라고 연락이 오더군요^^죽는줄 알았어요.바가지 어쩔수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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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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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9 18:2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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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해운대 갔었는데이틀에 30가까이 줘야하더군요 그나마 해운대나 경포대는 상인연합회에서 적정선을 담합 한다는데
충남 대천해수욕장은 작살입니다 ㅋㅋ완전 바가지 작렬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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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청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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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9 20:35: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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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년 문제가 되죠.. 부산같은경우는 조폭도 관여된다고하는데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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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통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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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9 21: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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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있나요 안가면되죠
다른데로 눈을 돌려서 좋은곳을 찾아보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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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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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9 21:56: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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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가지요금도심하고 텃세부리는사람도 장난아니네요,.,.
서울사람이라고 대놓고처다보거나 욕부터 하는사람도 있네요 아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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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빵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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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9 22:05: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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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기만 되면 뭐 더이상 말해봤자 입만 아프죠;;;;;; 이건 뭐 배째라도 아니고;;;;;; 항상 사가지고 갈 수 있는건 미리 사두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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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젠틀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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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9 23:2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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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수욕장 바가지는 어쩔수 없습니다~ 시즌이라서 ~그렇게 제값에 주고 팔기는 입장을 봐꿔서생각해서라도 ~ 비슷할겁니다 ~ ㅋㅋ 근데 옛날보다는 심하게 바가지를 씌운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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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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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9 23:35: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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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때문에 휴가갈 생각도 못하고 있는데
차라리 바가지 요금 쓰고라도 아가씨들 많은~~~~~~~~ 바다로!!!!!!
떠나고 싶습니다~~~~ ㅜㅜㅜㅜ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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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머냐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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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30 00:5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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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기때 가면 진짜 바가지 요금 진짜 장난아니죠 ㅋㅋ 진짜 어이없어요 호텔이나 모텔값도 두배로 뛰고 좀 짜증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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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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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30 08:4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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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성수기때는 어쩔수없죠
먹는것부터 해서
자는 숙박 시설도 전부 가격이 비싸니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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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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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30 09:4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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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성수기때 바가지 요금은 장난아니죠. 발렌타이이런때도 몇배식 받아먹어요.
갈수록 더 심해지는 바가지요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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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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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31 00:13: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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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하는 사람들은 일년 돈 벌 것을 성수기때 벌려고 눈이 벌겋게 뜨고 돈을 한 푼이라도
더 받으려고 안간힘을 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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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duddjs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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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31 08:0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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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기때는 사실 어디 가기가 겁나네요. 숙박료만해도 장난이 아니니...ㅠㅠㅠ
아무튼 성수기 좀 피해서 다닐려고 노력중입니다.
피서객도 너무 많고 대접도 못받으면서 돈은 엄청 깨지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