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라라리로
|
2010-06-22 19:38:24 |
- |
아........머리가 전 왤케 기복이 심한지 ㅋㅋ 있는것같다가도 없는것도 같고 미치겠네요 어떻게해야 할지 ㅋㅋㅋ
머리걱정없이 사는게 소원임 |
|
|
나아라
|
2010-06-22 23:10:12 |
- |
휴..저도 정말 미장원 가면 괜히 심장이 두근거리고 부끄럽고 그렇답니다.
정말 탈모 고민 없이 미장원 가고 싶네요 |
|
|
두피청결
|
2010-06-22 23:52:41 |
- |
| ㅜㅜ 단골이면 이런 말 잘해주더라구요. 단골집이 문을닫아서 ㅜㅜ |
|
|
징글벨락
|
2010-06-23 00:07:15 |
- |
그런말 들으면 괜히 한번더 신경쓰게되고.. 스트레스의 요인입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머리가 더빠지는것이고,, 그냥 신경쓰지마세요. |
|
|
수북하게
|
2010-06-23 00:33:06 |
- |
아... 그런 건 가요..... 관리를 해도 한계라는 게 오는...
아... 저 이제 관리시작인데 의욕이... ㅠㅠㅠ |
|
|
불사조이글스
|
2010-06-23 02:36:43 |
- |
별 생각없이 하신 말들이 정말 가슴속에 깊이 파고드는 경우가 종종있죠..
탈모인들만의 고통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ㅠㅠ |
|
|
왕숱
|
2010-06-23 10:28:27 |
- |
가슴이 후벼파지죠....ㅜ
저도 요즘 미용실 갈때마다 무섭더군요..
특히 샴푸 해줄때 ㅜ |
|
|
tmvkdlzm
|
2010-06-23 10:44:51 |
- |
ㄷㄷ 제가다 가슴이 저려오네요 그런말 들을까봐 저도 미용실 가기가 무서워요..
아 제발 더이상 빠지지만 말았으면 |
|
|
tnduddjssl
|
2010-06-23 13:47:52 |
- |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
더 열심히 관리잘하시고요.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득모하는 그날 까지 화이팅!!!!!! |
|
|
초월
|
2010-06-23 14:02:05 |
- |
음 저도 가슴이 철렁하네요.하.....ㅠㅠ
힘내세요. 몇년전에는 숱이 많으셨으니 관리 좀더 하시면 다시 원상태로 회복할것입니다... |
|
|
엘룰
|
2010-06-23 14:35:17 |
- |
그렇습니다.. 관리를 해도 한계라는게 있지만 또 멈출수가 없는게 관리라는 것이죠 ㅠㅠ
미용실은 그런데 단골이 좋습니다 ㅋ |
|
|
335ci
|
2010-06-23 23:57:17 |
- |
으아 그래서 가던곳만가는게 좋은거같아요 괜히 머리뭐라고하면서 관리받으면 좋아진다 뭐다...
아 지겨워요 ㅠㅠㅠ |
|
|
불어라봄바람
|
2010-06-24 21:27:19 |
- |
| 그런말 들으면 정말 억장이 무너지죠 주위 사람들은 정말 탈모인들의 마음을 잘 모르고 그냥 보이는대로 말씀해주시는것 같아요 그래도 어쩌겠어요 ㅠㅠ 꾸준히 관리하는 수밖에는 없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