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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duddjs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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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2 13:45: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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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네요. 댁이 어디신지는 몰라도 저도 집에 가고 싶어지는군요.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못내려가서 죄송할뿐입니다. 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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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젠틀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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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2 15:3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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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 나가면 개고생이라는 말이 있잖아여 ~ 그말은 누구에게나 다 맞는 말씀인것 같습니다 ~ ㅋㅋ 저도 왜지 생활 해봤지만 정말 힘들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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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g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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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2 17:35: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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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죠...아무리 지금 사는 곳이 좋다고 해도 집만큼 좋은 곳은 없더군요 ㅠㅠ 저도 집에 가고 싶은데 시간이 안맞아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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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청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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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2 18:2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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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푹쉬다 올라가시길~~ 오랫만에 집에가면 정말 편하고 좋다는 집만한곳이 없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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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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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2 22:44: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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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나이가 들면 들수록 집이 좋은것 같습니다.. 타지생활 좀 하다보면 어찌나 집에가고 싶은지 ㅠㅠ
집에서 회사다는게 가장 좋은거죠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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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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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3 00:10: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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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푹쉬세요. 피로를 확~집만큼 편한곳없으니..
피로는 탈모에 안좋으니까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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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머냐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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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3 00:33: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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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푸욱 쉬셔야져 ㅋㅋ 집나가면 진짜 개고생인거 같아요
연휴푸욱쉬시다가 월요일날 출근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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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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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3 03:32: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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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머신가봐요~~~~ 8시간 이나 걸리시고...
지금은 고속도로가 많이 뚫려 있어서 시간이 좀 더 단축 되는걸수도 있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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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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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3 19: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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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이랑 집이 어디시길래 ㅡㅡ;; 4시간이나 ㅎㅎ
저는 주말에 비도 오고해서 그냥 푹 쉬었습니다~~
내일은 또 일을 해야 하네요 ㅠㅠ 그냥 오늘이 더 느리게 갔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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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는이제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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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3 22:5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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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집만큼 편한공간이없죠..
집나가면 고생입니다.. 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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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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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4 23:08: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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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집에 댕겨왔답니다..
언제나 반겨주시는 우리 엄마~
요즘엔 부쩍 엄마가 그립더라구요..또 뵙고 싶어지는게..
아무래도 예전과 틀린.. 외관으로 보기에도 나이드신게 눈에 보여서일까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