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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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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8 15:46: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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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버이날은 정말 뜻깊은 날이죠.. 세상에서 하나박에 없는 날 낳아주신 부모님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라고 말하고싶은데 이말하기가 왜이렇게 부끄럽고 어려운지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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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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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8 15:4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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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게요 근데 왜 유전이 왜 이럴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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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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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8 16:5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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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긴 합니다..이상하게 브끄럽고..나이가 30살이 넘다 보니..결국엔 가장 가까운 가족에게 등안시 되네요..에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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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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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8 17:13: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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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은 특별하게 챙겨드려야 하는데 .. 꽃드리는거.. 저녁 한끼 하는거 말고는 특별히 먼가를 못해드렸네요..
올해는 작은 선물을 사긴했는데~ 좋아하실지 모르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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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득모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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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8 18: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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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버이 날이군요...다들 선물하고 꽃은 달아 드렸는지요...저는 선물로 돈을 조금 드렸습니다.
요센 물건을 드리는거보다 약소한..돈이 최고더라고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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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duddjs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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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8 18:3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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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미리 꽃다발 사다드리고, 고깃집에 모시고 가서 식사 대접해 드렸네요.
살아계실때 더 잘해드려야 하는데 마음먹은대로 잘 안될때가 많네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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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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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8 20: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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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냥 용돈으로 보내드렸답니다.
집이 조금 멀어서
직접 찾아가뵙지는 못하고 나이가 드니깐 용돈이 제일 이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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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qmfl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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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8 23:5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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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용돈이랑 카테이션 요즘에 화분에 들어 있는게 있더라구요~
이거 해드렸어요~가슴에 붙이는건 쫌 요즘 분위기가 아닌거 같아서요;;
저만 그런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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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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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9 00:2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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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 어버이날 선물로 해피메이커에서 해피스네일 달팽이 에센스를 선물해 드렸습니다.
가격도 부담없고.. 부모님도 좋아하시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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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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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9 00:35: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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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어려서 많은건 못해드렸고 케익하나사드려서 같이먹었네요 ㅠㅠ
나중에 돈많아벌어서 해외여행 티켓하나 꼭 선물할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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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머냐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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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9 04:3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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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 저는 오늘 못 해드 렸는데;; 그냥 내일 케익이나 하나 사와야겠어요
그래도 안주니까 약간 섭섭해 하시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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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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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9 06:2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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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휴..^^ 다들 즐거운 어버이날 되셨나 보네요~ 어제 저녁에 다들 외식가고 그러든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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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으면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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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9 15: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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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이 너무 늦게 끝나서 집에 못갓다는.ㅠㅠ 지방이라.ㅠㅠ
ㅠㅠ 지방에 내려가면 그날 또 바로 올라와야한다는게.ㅠㅠ
그래서 월차써서 다다음주에 갑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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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ge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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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0 00:15: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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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영양제에 가족 저녁까지 몽땅 쏘았네요. ㅋ 생각보다 비용지출이 커서 당분간 허리띠 졸라야 할듯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