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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들간의 탈모에 대한 주제로 자유롭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미용실가기가 싫어요.. 핼피
Posted at 2010-04-24 15:04:16

gonji97 2010-04-24 16:11:31 -
저도 그래요
머리숱이 워낙 없ㅇㅓ서 파마도 일찍 끝날정도니
저도 갈때마다 그소리 들어요                             
soinsu 2010-04-24 17:07:13 -
치료나 샴푸,컨디셔너 등 사용해보시면서 관리하시는것도 좋으실것같아요~
                                                         
바뚝이 2010-04-24 20:06:23 -
가는미용실만 가는것도 나쁘지않은 방법입니다.
저도 맨날 가는미용실만가니까 별말도 없고
잘잘라주더라구요~ 
두피청결 2010-04-24 20:36:14 -
미용실가서 그말듣는게싫어서 꼭가던곳만 가게 되더라구요.. 관리좀하셔야겠어요 이말 ㅜㅜ                         
쩐 2010-04-24 21:12:41 -
저두 그 고통 알죠..어쩔수가 없는거 같아요..겸허히 받아들여아지 나중에 더빠지면 정말 스트래스가 장난이 아녀요..ㅠ
tnduddjssl 2010-04-24 21:35:02 -
탈모를 겪는분들은 다 비슷할거 같습니다.
미용실 정말 가기 싫죠.
힘내시고 더 관리 잘하세요. 스트래스 받으면 더 안좋아요.
헤이젠틀맨 2010-04-25 00:09:19 -
ㅎㅎ 이제 더 심해지면 집에서 자르실려구요?? ㅎ 그러지 말고 용기를 가지세요 ~ ㅋ 탈모가 인생의 끝은 아니잖아요
아살려줘요 2010-04-25 02:28:59 -
저도 오늘 관리좀 편하게 할려고 약간만짧게 잘라달랬더니 완전 밀어버렸네요... 조금만 짤라달라는 말을.. 조금만 남기고 짤라달라고 들으셨는지...ㅠㅠ
제발득모좀 2010-04-25 11:34:27 -
누구나가 미용실을 가면 격는 경험이군요...저또한 미용실 가면 그런 부분에 있어서 스트레스를 받기는하는데
이제는 적응좀 되다보니..젊은 사람들이 오히려 잘 알려줘서 고맘던대요.ㅎㅎ
이동권 2010-04-25 13:41:01 -
젊은 이쁜아가씨들이 깎아주는미용실은 못가겠더라구요,오ㅔㄴ지 쪽팔리는것같고 이상하게 보는것같아서리....그래서 어떤때는 맘편하게 이발소에 깎는적도 있습니다^^
숱이 너무많아 ㅠ 2010-04-25 15:24:13 -
아놔 ㅠ  저도 가기 싫어요 ㅠ                                                                                   
김정미 2010-04-25 20:13:42 x
저도 미용재료상에가서 컷트가위랑 숯가위랑 사와서 직접자른답니다....
벌써 1년가까이 되었군요!!!! 열심히 탈모괄리해서 나아지면 제일먼저 미용실에가서
당당히 머리손질할랍니다..
cleanworld 2010-04-25 21:09:13 -
저도 미용실 잘 안가요...  아무래도 먼가 머리위에서 보면 더 없어 보일것 같구 ㅎㅎㅎ 아무튼 그래도 가야겠쬬
머리좀나 2010-04-25 21:16:49 -
저도 약간 어중간할때는 집에서 자릅니다..;; 뭐 이상하진 않다는 ㅎ
자르다보니 기술도 늘고요-_-;; 에휴 ㅠ_ㅠ       
김경원 2010-04-25 22:01:18 -
저는 가는 미용실 계속 가긴 하는데, 탈모때문에 더 신경쓰는게 다른 고객이나 직원들에게 홍보되는게 느껴집니다 -_-                             
건강이최고 2010-04-25 23:21:30 -
저도 그럽니다... 그래서 동네 아주머니들이 하는 미용실만 찾아다니다가... 그런 미용실 아주머니마저 숱없다며 관리하라고 올때마다 이런얘기만하셔서 그냥 요센 집에서 어머니가 잘라주신답니다-_ - 다행이 어머니께서 미용사 경력이있으신지라... 그럭저럭 집에서 자르네여 전..
335ci 2010-04-25 23:53:02 -
맞아요.. 아직 저는초기라 갠찬은데.. 머리감는거만큼은 절대싫습니다 ㅠㅠ
물묻으면 휑한게..좀...아슬프다 이쁘신분이 머리감겨주는데..ㅠㅠ
edgeedge 2010-04-26 00:25:44 -
저도 집에서 숫치는 가위하고 바리깡 사서 깍아본적이 있는데 이거 쉽지 않더군요 ㅋㅋ 그냥 인상좋게 생긴 이발소집 가서 자르세요. 여자 미용사분들은 아무래도 말이 너무 많아서 이것저것 별 예기 다하시죠 -.-;
초월 2010-04-26 05:20:16 -
에휴;; 그게 사람마다 솔직히 이사람 머리 평하라 그러고 하면 좋은말만 하는게 아닙니다..정상인 사람도 어떤사람이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다르죠...힘내세요~       
아나운서원해 2010-04-26 09:30:16 -
아...정말 공감이 가네요. 그래도 어쩔 수 없자나요.. 머리는 잘라야 하고...
그리고 저도 한군데만 가다 보니 이제 .. 적응ㅇ이되어서...
숱좀 제발많아졌으면 2010-04-26 09:43:25 -
아,, 저도 몇일전에 미용실갔다가 제가 탈모가 진행중인걸 알고 충격을 먹었습니다" 여자디자이너분께서 지금부터 관리좀 하라고 하길래,,,
힘든하루 2010-04-26 12:07:56 -
네 그런것 같아여 !! 나이도 어린데 그런말 들으면 더욱더 충격이 심하죠 뭐 ㅜㅠ 그래도 어쩔수 없죠 뭐 지저분한것보다는 낳으니 ㅋㅋ
작은여행 2010-04-26 13:45:19 -
저는 아직까지는 초기라 그런 소리는 안듣는데 제가 괜히 의식하게 되고 탈몬데 민망할까봐 말안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괜히 불안해요
푸른날 2010-04-26 21:34:22 -
정말 미용실 가기 싫어요 ㅜㅜㅜㅜㅜㅜ내 돈주고 가는건데도 왜 죄인처럼 눈치를 봐야하는건지 정말 너무 슬픈현실이 싫어요
marsaid 2010-04-27 12:07:50 -
글쵸ㅋㅋㅋ 저도 가는 미용실만 갑니다..
그런말씀은 안해주셔서 ..조금은 위로가..
정말 생활부분부분에서 머리때문에 스트레스 받는게
너무 많은듯합니다.. ㅠㅠ
너 날꺼니 모야 2010-04-28 03:18:14 -
저도 가는곳만 이용합니다 아시죠?? 이래말하면 원장이 알앗다고 ㅋㅋ
그리고 원장도 남자분이시구요 근데 이분은 머리 숱 대박 많아서 머리 호일파마해서 다녀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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