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insu
|
2010-04-23 18:23:34 |
- |
ㅠㅠ다시붙일수도없고 그럴때 제일화나죠 ㅠㅠ
머리가빨리자라기를 비는수밖에 |
|
|
김정미
|
2010-04-23 20:20:08 |
x
|
탈모초기에는 우리동네 미용실도 가보고~~~~ 그때가 좋았죠!!!
지금은 그냥 제가 집에서 미용가위로 애결한답니다~~~~ |
|
|
두피청결
|
2010-04-23 20:48:49 |
- |
| 저도 머리깍는게 고역이라는.... 자르면 이상하고 안자르자니 지저분하고.. 에휴. |
|
|
뽀~
|
2010-04-23 22:39:11 |
- |
ㅡㅡ;; 이미 자를 머리.. 어쩌겠아요 ㅠㅠ 조금 짜증나고.. 힘드셔도.. ㅡㅡ;; 머리가 길때까지
참아야죠 ㅠㅠ 머리 잘못 자르면.. 정말 우울하져 ㅎㅎ |
|
|
열정이
|
2010-04-24 00:09:03 |
- |
ㅋㅋㅋㅋ 저도 그래서 빨리 머리자라나는 샴푸를 써본적이 있는데..
확실히 효과는 있는듯... 이거를 한번 써보심이.... |
|
|
335ci
|
2010-04-24 00:22:52 |
- |
ㅋㅋㅋㅋ 저도 3일전에 머리잘랐는데 너무짧게 짤라놓고 이건뭔 ㅠㅠㅠ 그래도 몇일지나고 보니까 적응이 되는지
괜찮네요 나름..하악 |
|
|
헤이젠틀맨
|
2010-04-24 00:37:29 |
- |
| 아 ~ 진짜 제일 최악인것이네요 ~ 곱슬머리에 숯도 없으시고 탈모이시다니 ㅜ 그 마음 이해가 갑니다 ~ 근데 생머리같은 경우에는 곱슬보다 머리숯이 더 없어 보여서 ~ 더 안스러운데 |
|
|
제발득모좀
|
2010-04-24 07:06:44 |
- |
꼭 그렇긴해요....매번 가는 미용실인대 구리게 자르고나면..이 미용실가지 말아야지 하면서 또 가면
또 구린 헤어스타일..ㅜㅜ ㅎㄷㄷ이죠.ㅎ |
|
|
나아라
|
2010-04-24 09:42:56 |
- |
| 저도 앞머리가 없어서 미용실에 가면 꼭 신경쓰이고 괜히 머리숱얘기하면 정말 최악이고 스타일링도 안되고요 |
|
|
초월
|
2010-04-24 10:18:56 |
- |
| 에휴;;; 그마음 이해가 간답니다... 그래서 저도 미용실 잘 안가고 있어요..컷하기가 무서워서요.ㅎㅎㅎ;; 아휴..ㅠㅠ |
|
|
건방지내
|
2010-04-24 12:45:48 |
- |
아 진짜 ㅠㅠ 머리 잘못 자르면 정말 신경질 나죠 ㅠㅠㅠㅠㅠㅠ
전 몇일전에 앞머리좀 다듬어 달라고 했더니 완전 거지 가치 해놔서 열받아 미치는줄 알았어요 |
|
|
edgeedge
|
2010-04-25 00:16:29 |
- |
| 특히나 자주 가는 곳보다 새로운 곳에 갓다가 머리 망치는 경우가 많이 있죠. 정말 일이 손에 안잡힐 정도로 머리 망치면 기분 않 좋은데 증모제로 커버 잘 하시고 시간이 가기만은 바래야 겟네요. |
|
|
아살려줘요
|
2010-04-25 02:35:28 |
- |
| 저두요..저는 지금 상태 봐서는 앞으로 한달이상은 더길어야될것같은데ㅋㅋ... 잘라도 모자 쓰면 괜찮은 상태가있는데 저는 완전 휴가나온군인같아요 완전 ㅋㅋ |
|
|
이사장
|
2010-04-26 09:57:53 |
- |
돈주고 커트했을때 맘에 안들면 정말 짜증나죠. 어쩔수 없는 부분이 정확한 cm를 말한다해도...
자로 측정하면서 자르는것도 아니기때문에... 그저 ㅠ.ㅠ 할수밖에 |
|
|
아프로디져
|
2010-04-27 03:49:47 |
- |
아 머리 정말 짜증나죠 전 5년째 가는 미용실 만 가요
워낙 예민하다 보니 다른데 가면 괜히 창피하고
단골 미용실 가면 알아서 잘챙겨주니 좋구여
|
|
|
tnduddjssl
|
2010-04-27 09:24:57 |
- |
맞아요. 돈주고 자른 머리 마음에 안들면 너무 속상하더라구요.
다시 붙여달라고할수도 없는 문제이고 단골 미용실 정해놓고 다니는게 좋을듯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