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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ss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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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8 09:30: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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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탈모인사람들이몸에털이굵고많이나있습니다....
저도그렇고여....남성호르몬때문인걸로알고있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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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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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8 11: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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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그런것만은 아닌거같아요 ㅎㅎ 저도 탈모위험을 겪고있는데 몸에 털 별로없고
제친구 빽빽한데 다리보면 완전아마존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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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_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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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8 15:3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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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별로 그런 건 잘 모르겠어요.
몸 전체적으로 털에 힘이 없는 사람도 꽤 봤습니다.
케이스 별로 다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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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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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8 18:3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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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렇다고 합니다.
특히 남성 탈모의 경우에는 남성 호르몬 적인 효과로 인해 몸에 털이 굵어진다고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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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라봄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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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8 18:4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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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은 다른 것같습니다. 탈모라고 해서 털이 많은 것은 호르몬의 영향이기는 하나 호르몬이 많아도 그것을 받아 신호를 전달 할 수 있는 system이 없으면 모의 합성이 이뤄지지 않습니다. 위에 분이 말하셨듯이 탈모가 아닌데 털이 많이 나신분은 조금의 호르몬에도 크게 반응하여 털의 합성이 많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따라서 대부분이 그러하다고 판단할 수 잇으나 꼭 그런것은 아니라고 답변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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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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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8 20: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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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듯 싶습니다.저도 탈모를 겪기 시작하면서 털이 두꺼워 지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모든 사람이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그럴수도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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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ge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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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8 20:31: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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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그랬습니다. 이상하게 대학교 초반 까진 별로 털 없었는데 그 이후로 팔의 털이나 다리털 배의 털 등이 엄청 수북하게 자라더군요. 물론 머리털은 점점 줄구요. -.- 지금 프페 먹은지 1년 넘어가는데 다리나 팔의 털 25세 정도때의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머리털은 점점 나아지고 있는 상태구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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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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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8 21:1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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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모르겠는데 남자는 그렇다고 들었어요 ㅡㅡ;;
호르몬때문인지 뭔지 잘 모르겠지만.. 그말이 맏는지잘 모르겠네요 ^^;;; 암튼.. 저도 그렇게 알고는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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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an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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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8 21:2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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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처음 듣는 말인거 같아요... 그런데 많은 분들이 그렇다고 하시네요.. 개인마다 다를 거라고 생각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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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득모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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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8 23:1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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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좀 일리 있는 애기 같네요...우성혈질 때문일듯 한대요..탈모인 분들 대게 보면...머리털 뺴고는 수염이나
겨털...등등..다른부위에 털이 많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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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qmfl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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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8 23:54: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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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분도 있고,반대의 분들도 있죠.반대로 털이 가늘어지거나,부드러워지는분들도
계시죠.단정적으로 맞다고 할수는 없지만,님과 같은 증상도 많이들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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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duddjs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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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0 10:1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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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경우엔 다른곳의 털들은 굵어지고 풍성해졌어요.
빨리 자라기도한데 머리는 왜 이런지 속상하네요. 먹는 영양분이 머리가 아닌 다른곳으로 다가나봐요.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