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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qmfl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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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0 23:50: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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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헤어질려고 한건 아니겠죠~화가나서 감정적으로 말하신것 같은데 대화 하심
큰 문제가 없을것 같네요.사소한 말이나 행동이 여자에게 다가가는 느낌이 남자와는 다른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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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ge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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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1 00:1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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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로 헤어질려고 말하지 않았다는 것 알고 계시죠? ㅋㅋ 여자들쪽에서 헤어지자 라고 말하는 것은 정말 진지하게 말한 것이 아니라면 대부분 나에게 관심더 가져 달라는 말이라 더군요. 참 남자들하고 여자들하고는 다른 면이 많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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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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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1 08:1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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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안되는일이네요...완전 저럴때마다 여자들 정떨어진다니까요..말이됩니까 ㅡㅡ;;
떠들었다고 헤어지자는말이..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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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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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1 12:11: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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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싸우고 헤어지자 그랬다면 진심이 아닐텐데 ..
뭐.. 여자입장에서 봤을때.. 남자분의 사소한 말투나.. 짜증섞인 말투에
더 화가나 그랬을수 있어요 ,, 같이 피곤하고 짜증나는 하루였으면 어느쪽 에서든
먼저.. 피곤했지,, 힘들지? 한마디 다정하게 해줬다면 안싸웠을수도있는건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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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_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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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1 12:19: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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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진심은 아닌 것 같지만.........
홧김에라도 헤어지자는 말은 못 하도록 잘 타이르셔야겠네요.
버릇되면 진짜 못 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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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qu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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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1 13:5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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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윗분들말씀처럼 진심은아니었을거예요.... 홧김에 뱉은말인것같은데.. 물론 그런말은 연인이건부부건간에 안하는게 좋지만 일단 님께서 잘다독여서 관계회복후 그런부분을 고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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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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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1 14:0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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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바로 헤어지자뇨...그런 걸로 그렇게 쉽게 헤어지자는 말이 나올 정도면..얼마나 싸우신건지...다시 잡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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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득모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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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1 16:2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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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싸웠다기 보다는 모랄까...제가 우선적으로 잘못은 한거죠..신경이 예민한대 거기서 무턱대도 떠들고 장난치니
근대 상대방쪽에서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니깐 저도 소심한지라 화가난거죠(일명삐짐) 남자가 대범하게 넘겨야
되는데..화가나니 집으로 돌아와서 다시 생각하니 내 잘못이라고 판단이 되더라고요..그래서 한숨자고..미안하다
해야지 했는대..ㅎㅎ 헤어지자는 문자가 오니깐 가슴이 꽉 막히는게..답이 안나오더라고요...아직도 제 자존심땜에
붙잡는건 못하겟네요..이번이 이런식으로 헤어진게.ㅎㅎ 네..다섯번은 되는듯 하네요..서로에게 좀 지치는거겟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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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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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1 17:3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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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말을 너무 쉽게 하시네요
아무리 피곤하고 신경이 날카로워졌다고
그렇게 극한 생각은 하는 것은 옳지 못한 것이라고 여겨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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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와렁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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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2 02:3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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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분이 저러셨더라도 남친분께서 화를 참고 여자분을 달래 주시고 계속적으로 말을 걸어 보시면서 짜증을 부리지 마시고 잘 해결해 보려고 하시면서 헤어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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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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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2 10: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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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있을때 잘하라는 말 공감 백배에요 ....................
ㄷㅏ시 잘 달래보시고 잘 되길 바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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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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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3 15:3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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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끔 싸우고 감정이 폭발하면 헤어지자라는 말이 나오는데, 정작 그러지도 못하면서...
왜 그때 당시에는 화를 못참는지....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상대방에게 바라는게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