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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보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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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2 00:0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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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엔 그냥 술 잘 못한다고 하면 거의 잘 안권하던데?? 아직도 무식하게 술을 권하는 사람들이 있나요?;; 전 몸이 좀 안좋거나 몸에서 받지 않을땐 사양하면 그냥 넘어가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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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젠틀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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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2 00:11: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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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솔직하게 털어놔세요 ~ 너무 솔직한건 탈이지만 본인을 희생해서 까지라도 회식자리를 돋보아줄 필요성은없다고 봅니다 ~ 저는 술 못마시겠다고 하면은 사람들이 보통은 다 질문들을 하죠 ? 왜 못마시냐고 ? 저는 솔직하게 부끄럼없이 탈모떄문에 그런다고 말하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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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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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2 06: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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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저도 참 이럴때 난감하더라구요..차라리 그자리에 없었으면 좋겠다 생각하는데...
저는 근데 실제로 신장이 별로 안좋아서 그런걸로 핑계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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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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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2 08:00: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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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술한잔만 마셔줘도 얼굴이 쌔빨게져서 취한줄 알고 권하지 않아요 ㅎ
그리고 한약을 먹는다던지?? 아니면.. 몸이 안좋다던지..
이런저런 핑계거리 찾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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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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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2 08:3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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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술 참 먹고싶을대가 있고 안먹고싶을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대처를 잘해야하는데..정답은 없는듯해요!!!!
한번식은 몸이 안좋다고 한두잔만 먹어보는건 어떨런지..매번 그럴수는 없으니까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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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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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2 11:20: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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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시면 죽는다고 강요하는거 아니면 적당히 빼시는게 좋겠어요 ㅋㅋ
몸이 아프다고 한다던지 일이 생겼다고 한다던지
술 먹어라 강요하는 상사들 짜증나죠?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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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kj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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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2 12:04: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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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두 요즘엔 예전에 비해 심하게 권하진 않아져서 그남아 다행인거 같아요~~
그냥 약드신다고 하거나 몸이 너무 안좋다구 하세요
회식하는것도 힘든데 술까지 마심 너무 버거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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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duddjs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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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2 12:5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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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참그게 고민이더라구요.
안마실수도 없고 먹고나면 영아니여서요 ㅠㅠㅠㅠ
이핑계 저핑계대고는 있지만 쉽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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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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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2 14:5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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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안마시는 방법이라..뭐..한약 먹는다고 해도 되고요..정 그렇다면 위염이 너무 심해서 먹으면 바로 토한다고 그러는게..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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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청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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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2 20:57: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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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절한번하면 잘안권하더라구요.. 예전에 술먹다가 기절을 한번햇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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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득모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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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2 23:34: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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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저도 윗글에 동감입니다.. 아니면 엄청나게 크게 울다던가.. 완전 뻗어버린다면 그뒤로는 절대 안권합니다.. 뒷처리 하기 힘든줄 알게 깨닫게 하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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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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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4 18:0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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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마자요 막 구역질 올라오는 연기좀 하시고 ㅎ 아~ 한 삼년전에 신입한명이 워크샵가서 술먹고 다들 노는데 똥누더라구요.. 그뒤로 그신입한테는 술잘 안주던데.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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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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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4 19:3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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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권할때 안마시는 방법은 그냥 오바이트를 하시면 좋은거 같아요 글구 술에
취한척하고 심하게 꼬장부리면 되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