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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들간의 탈모에 대한 주제로 자유롭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아버지가 원망 스럽네요,,, 망나니v
Posted at 2010-02-17 17:07:25

머리빠진보노씨 2010-02-17 17:42:37 -
요즘은 거의 이십대초반에 많이일어나더라구요 ㅠㅠ너무스트레스받지마시구요 열심히관리하시면 분명좋아지실꺼에요^^
두피청결 2010-02-17 18:26:45 -
저도 원망만하다가 이제는 그러려니 하네요.. 어쩔수도없고.. 아..                                                     
tnduddjssl 2010-02-17 20:27:32 -
그마음 이해할거 같네요.
아무리 안그러려니 애써도 문득문득 얼굴볼적마다 왜 그런 생각이 안들겠어요.
힘내시고 관리 잘하네요. 그러다보면 좋은 날도 꼭 올겁니다.
김경원 2010-02-17 21:42:57 -
저도 처음엔 좀 그랬습니다만, 아들이라는 자부심으로 이겨냈습니다. 관리 잘하세요                                   
이용상 2010-02-17 21:45:32 -
부모님이 무슨죄가있나여...아버님도 유전이셨을텐데...
저도 유전입니다만 그런생각은 안해봤는데 힘내세여 ...............
zzang931 2010-02-17 21:59:54 -
아버지가 원망스럽긴 해도 아버지도 원해서 그런건 아니잖아요...
꾸준하게 관리하는 것만이 살아남는 길인 듯...
헤이젠틀맨 2010-02-18 00:15:06 -
이 세상에 탈모가 님 뿐이시겠습니까?? ㅋ 너무 원망하시지 마시고 사람들 앞에서 주눅드는게 참 보기가 안타깝더라구요 ~ 힘좀 냅시다 탈모인들 ^^
최왕희 2010-02-18 01:07:07 x
그렇다고 아버님은 원망하시다니요..... 님의 아들도 나중에 님을 원망하시면 어쩔라고,,,,
유전적인 탈모는 30대 후반이 나타난다고 어디서 본것 같은데,,, 평소에 스트레스 많이 받지 않게.. 마음을 편하게 가지세요
나아라 2010-02-18 02:14:18 -
저도 한때 어릴때 그런생각도 했었지만
왠만하면 원망하지 마세요..
아버님도 그럴려고 그랬겠나요?       
불사조이글스 2010-02-18 03:23:59 -
당연하죠.,,,, 원망하고 이런생각은 절대 버려야 합니다.
그렇다고 탈모가 나아질리는 없고 더 스트레스만 받습니다..
별따기 2010-02-18 09:41:37 -
아버님도 원하셨겠에요? 인간의 힘으로 되지 않는데.... 저는 어머님도 머리숱이 별로 없다는...
괜히 아버님 미워하지 마세요. 힘냅시다!
335ci 2010-02-18 11:54:49 -
저도 스트레스 확받으면서 그생각한적잇는데.. 어쩌겠습니까 ㅠㅠ 관리 철저히해서 피해갈수만있다면 피하고싶네요
ㅠㅠㅠㅠ 내자식도 불쌍해질려고함 ㅠㅠ
초월 2010-02-18 12:19:00 -
어쩌겠어요..머..ㅠㅠ
내 팔자려니 하고 , 그냥 열심히 살아가세요~~
저도 그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제발득모좀 2010-02-18 12:38:34 -
아버지도 어렸을떄..그런 생각했겟지요..할아버지가...하면서...정말 탈모는 유전이 참 큰 영향을 미치죠.
아무리 발버둥쳐도...저도 그맘 이해 합니다...ㅎㅎㅎ 언능 치료제가 개발됬으면 하네요..대박일텐데..
dndhkdrnt01 2010-02-19 15:36:13 -
유전적인 탈모가 제일 안타깝습니다..
저역시도 부모님모두 숱이 별로 없으신 편이라..
이상하게도 숱이 너무 없네요.. 왜그런지 참 신기한듯..
힘들어 2010-02-19 23:04:50 -
아버지가 탈모로 태어나라고 한것은 아니니 너무 원망마세요....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불어라봄바람 2010-02-20 11:30:28 -
아버지 입장에서는 아들에게 물려주고 싶어서 물려준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아버지를 원망하시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현 상황을 개선하고 예방 지연시킬 방법을 강구해 보세요~ 긍정적이고 차분하게 대처해 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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