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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qmfl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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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6 00:3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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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가네요^^주위 사람들과 비교할땐 정말 미치죠~
돈은 벌어야 하는데 그게 마땅치도 않고,설이나,추석엔 대가족이 모이니까,그분들이 돌아가면서 한마디
하시면 정말 스트레스 장난아니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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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g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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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6 06:1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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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ㅠㅠ 요즘 일 구하기가 얼마나 힘든데 설날에 그냥 편하게 웃고 즐기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니 우울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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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qu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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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6 08: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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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맞아요... 티비에서도 나오던데 정말 남얘기같지않아요 명절은 맛난거먹고 덤담나누며 맘편히 가족들과 즐겨야하는날인데 바늘방석에 앉은듯한기분.. 명절이 싫어진다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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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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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6 10:5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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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되네요.ㅎㅎㅎ;
어느 집안이나 다 똑같죠 뭐~ 에고 부담감이 팍팍 오는 명절이 그래도 지나갔네요....
눈깜짝할 새에.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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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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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6 12:3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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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어른들은 걱정에그런거죠! 식구들 간만에 보는것두 명절아님 보기힘들어요! 요즘 같은 세상엔...
명절날 식구들도 못보고...에휴...담 명절엔 꼭 찾아가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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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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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6 12:5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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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래서 안갑니다 ㅎㅎㅎ일한다고하고 그냥 안가여 전 내후년이면 마흔 ㅡ.ㅡ.
아직장ㄱ가도못갔는데..갈때마다 듣는소리라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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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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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6 13:45: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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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많이들안가던데.. .어르신들의잔소리가 심하긴 하죠.. 참..
그러하죠.. 연초부터 잔소리 듣는거 엄청 스트레스이긴 하더라구요
저도 가기싫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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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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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6 14:5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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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르신들의 잔소리가 무척이나 심하신가보네요.. 저희 친척들은 그렇게 심하지가 않으셔서.. 그냥 관심이 많으셔서 그러신다 생각하시고 너그럽게 이해하셔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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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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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6 21:2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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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시집안가냐는 잔소리 너무 지겨워요 ㅜㅜ 누군 가기싫어서 안가나 ㅜㅜ 머리를 이꼴로 해서 ㅜㅜ 진짜 탈모가 아닌사람은 이 심정 알턱이 없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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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청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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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6 22:36: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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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쪽은 잔소리는 안하는 편이라는 저런 잔소리하면 절말 큰집가기 싫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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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_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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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6 23:07: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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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큰집 가는 거 별로 안 좋아합니다...
그래도 이번에는 미디어에서 '설에 하지 말아야 할 잔소리' 이런 게 많이 돌아다녀서
훈계가 많이 줄었어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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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야바2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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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7 01:5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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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 진짜 아무리 친척이지만 머리털이 빠지니 짜증나서 자신감이없어서 만나기도 두렵네요 아무리가족이지만 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