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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duddjs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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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9 09:4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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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가네요.
친척들이며 친구들까지도 멀리하게되네요
자신감이 좀 없어졌어요.
명절이 정말 싫어지는군요.ㅠㅠㅠ
하지만 희망을 가지고 화이팅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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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ji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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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9 10:5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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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명절이 달갑지 않네요
시댁가서 음식할 생각에 짜증나요
친정에서 놀고 싶은데
남들은 연휴라 여행도 가고 한다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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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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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9 11:06: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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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시댁에 가야하는데 ,,명절이 싫으네요
ㅋㅋㅋ 시댁에선 머슴노릇,,친정에선 왕비노릇,,,모든 주부들이 그러지 않을까요??
유난히 짧은 설날이라 친정에 갈수 있을려나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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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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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9 11:25: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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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는 설날 진짜 손꼽아 기다렸었는데^^
그래도 어린나이에는 가장 큰 돈을 만져볼수 있는 기회였잔아요~ 세뱃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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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젠틀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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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9 12:42: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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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저의 사촌형님들보면 님생각이 나네요 ~ 설이나 추석때마다 어른들이 니 언제 결혼할래 직장은 지금 어디 다니고 있노 이러면서 매일같이 물어보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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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득모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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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9 16:2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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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대명절이 그닥 반갑지는 않아요..ㅎㅎ 그나마 오래쉰다니깐..조은거죠..ㅎㅎㅎ 모처럼 명절떄
돈나갈때가 많으니..원..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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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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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9 17:16: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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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 아자 화팅입니당!!!
그래도 힘내세요!!!!!!!
근데 요즘 나이먹어서인지 저두 명절이 별루더군요! 집도멀고....부모님도 안계시고...
반기는분들도 별로없어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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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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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9 20:4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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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들 만나면
어이쿠...벌써부터 무슨대화가 오갈지 눈에보이네요...
심난해 집니다...갈까말까 고민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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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보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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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9 22:04: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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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힘을 내세요~~!! 오랜만에 가족들과 모여 좋은시간 보내셔야지요~~!! 뭐..현실과 이상은 정말 다르지만 어쩌겠어요..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고 살수밖에..ㅜㅜ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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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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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9 22:2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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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명절때 시집가라는 소리가 점점 심해지네요 ---
큰집이라서 ㅡㅡ; 친척들이 들락 날락 거리는데 보는사람들마다
시집 언제 가냐고 물어보던데 ㅠㅠ 빨리 가야겠네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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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g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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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9 22:3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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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날이 벌써 다가오네요 ㅠㅠ 시간이 왜이리 빠른지^^;; 탈모 자꾸 감추려고하면 한도끝도 없습니다. 당당해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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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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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9 23:20: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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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짜피 설날 때 아무대도 가지도 않고 집에만 있으니..설이 설같지 않네요...세뱃돈 받을 나이도 지났고 그냥 주말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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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qmfl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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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0 01:18: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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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외모로 인해서 대인기피증이나,자신감이 상실되는것이 사실이죠.방법은 한가지 방법밖에 없어요
열심히 탈모치료와 관리를 하셔서 그런 고통이나,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길 밖에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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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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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0 13:1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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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 때문에 대인기피증 생기는거는 누구나 있는 병인가 봅니다.... 저도 한동안 사람들 안만나고 그러다가.. 이젠 그게 습관이 되어 누굴 잘 안만나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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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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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0 23:48: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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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가 휑한 우리형보면 잘만 돌아다니던데요,, 저같으면 방안에 틀어박혀서 안나올텐데 여자친구도있고
그냥 용기를내서 생활하세요 주위사람 그렇게 신경안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