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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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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6 16:0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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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미용실안간지 꽤오래지났는데 미용사들이 탈모가 심하다고 말하는게
왜케 창피한지...사람들이 다쳐다보는 시선이 싫어서 이발소 댕깁니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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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라봄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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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6 19:4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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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용사들이 보통 탈모가 심하다가 단도 직입적으로 말하는 것은 안좋습니다. 고객에 대한 서비스를 최우선으로 하는 직업인이상, 그런 말은 자제 하는 것이 좋을텐데요. 서비스 좋은 미용실로 다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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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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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6 20:1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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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니는 미용실은 그런면에서 졸더러구요,,아님 아예 신경을 안 쓰는건지도 모르겠네요
사람 많은데서 떠드는 것보다,,차라리 아무말도 않하는 미용실이 더 편하게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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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득모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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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6 21:2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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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사들이야...사람머리 많이 만지니깐....탈모같은 분들이 어떤 고민을 하는지 알겠죠..
그래도 왠만해서는 조심스럽게 말하는게...예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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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젠틀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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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7 00:04: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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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옆머리와 뒷머리를 싹 다 쳐올리고 앞머리는 길게 남겨두는 스타일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왠만하면 미용사한테 숯은 쳐주기 말아달라고 해야 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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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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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7 00:30: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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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비슷한 경험을 가지고 계신거 같아요^^;;
저도 미용실안간지 엄청오래됬습니다..진짜 언제인지 기억도 잘안납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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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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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7 11:2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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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말은 조심스럽게 해야 되는거죠~~ 다른 사람 다 듣기게 말하는 미용실이라면.. 서비스 꽝이네요,,
다시는 가지마세요 ㅎ 다른곳에 좋은데 많습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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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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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7 13:19: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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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던 미용실을 가야 웃어주고 반기고 말안하고 정직하게
듣는사람이 부담스럽지 않게 해주지 다른곳가면...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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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청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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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7 18:3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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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머리 완전 지멋대로라는 ㅜㅜ 힘도없는데 뻗치는 머리라 정리도 안되고 모발방향도 엉망이고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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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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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7 20:30: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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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두 그런것 같아여 관리는 꾸준히 해야하는데 머리도 심하게 모발이 얇고 떡지고 그런것 같더라구여 이럴수록 관리를 잘해야겠쬬 ㅜ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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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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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7 22:03: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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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탈모인들은 미용실 가는게 정말 큰 스트레스인것 같아요. 가기전에 괜히 제가 먼저 의식되고 주눅이 들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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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_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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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8 03:07: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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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디자이너한테 제가 물어봐요. 전에 왔을 때보다 모발 상태나 두피 상태가 어떻냐고 ㅎㅎ
그럼 솔직하게 말해주시더라구요. 아무래도 미용하시는 분들이 더 예리하게 잘 파악하시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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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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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8 13:3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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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 미용사가 그런말을 했는데 기분 안나쁘셨나 모르겠네요... 암튼 다른 사람이 본인 머리에 대해 얘기하면 여간 신경 쓰이죠.. 다음에 가실때는 머리 어떻게 해야 겠냐고 한번 물어보세요.. 그럼 잘 알려주실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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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faefa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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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8 22:3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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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가가 휑하다가 미용사가 직접말한건가요? 아니면 그냥 머리가좀 희한한 스타일이라고 말을한건지??
그냥 별뜻아니었을수도 잇는데 우리같은 탈모인들은 ㅠㅠ 사소한말한마디에도 엄청신경쓰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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