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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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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31 19:4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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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봉주 대사의 "성경의 맥을 잡아라" 정말 괜찮은 책 같아요
어려운 성경의 맥을 잡아주니까 성경이 읽어져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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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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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31 21:5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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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독서를 좋아하는데..요즘은 책 읽지 못한지 좀 된거 같습니다..
그래도 가장 최근에 읽은 책중 기억에 남는것은 애드가 앨런포우 단편 전집입니다..
전집이라 해서 여러권 있는게 아니라..그의 단편들을 한권의 책으로 엮은것입니다..
굉장히 두껍습니다..검은표지로 되있고..가격도 만만치 않다는...
하지만 구입해서 읽고 소장할만한 가치는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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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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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1 00:1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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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잘 기억안나는데.. 저는 이외수님의 에세이집을 좋아하고.. 또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사진도 많고 의미있는 글귀도 많아서 읽기에 부담 스럽지도 않고 편하게 읽으실수 있으실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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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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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1 00:25: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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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노벨 문학 수상작가인 존 쿳시의 '야만인을 기다리며'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혼란스럽기도 하고 약간의 심리적으로 공포감을 느끼게 만드는 철학적인 내용인데요,
처음 이해하기가 좀 어려웠지만 어느 대목에서부턴가 빠져들게 만들더라구요..
나 자신의 자아를 한번 더 생각하게 만드는 중독성있는 책이예요,읽어보셨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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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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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1 02:08: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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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모두들 문학책들만 보시내요.....저는 그제 가볍게 소설책 읽는편이에요
프랑스 작가가 지은건데 작가 이름은 생각이 나지 않고 제목은 `당신이 없는 나는?`
재미있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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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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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1 10:3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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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작품이 대부분 읽을만 합니다. 대중적인것이 재미와 연결되더군요.
천년의 금서 재미있습니다. 한번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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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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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1 20:4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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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의 사람들 한번 읽어보실래요?
머.. 재미는 없지만 내용이 심오해서 읽어도 잘 이해가 안가서 두번째 읽고 있어요 !!!
두꺼워서 읽고나면 성취감도 느껴짐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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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툴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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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1 21: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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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요즘 나온 책을 못읽어봐서 잘모르겠는데요 제가 옛날책은 조금 읽었는데요 ... 제가 추천하는 책은 설득에 심리학을 추천합니다 처음에는 읽는데 어려운데요 계속읽으시면 재미있으실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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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첨부터이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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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3 02:48: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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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요즘 그 이북인가 그거에 눈이 가더라구요 책도 굉장히 다양한거 같고 그걸로 보게 되면 왠지 잘 볼거 같은ㅋㅋㅋㅋ 사놓고 금방 처박아둘거같은 예감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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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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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3 17: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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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리 저리 지침서 같은 책을 사서 봤는데요............
다들 아는 내용인데 다시 되새겨보는 듯한 기분이에요..
책은 본인이 정하는게 나을꺼 같은데 말이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