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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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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7 23:4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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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류의발전이랄까 그런게 참신기해요 나중에 2천년 중반대로 가면 아이로봇마냥 그런시대도 솔직히 충분히 가능할거같네요 ㅋㅋ 의학도 더발전될거같아요 어려운병까지 고치는거 현대의학도 가능한데 탈모하나 왜 재대로못하는지......ㅠㅠ 몇년몇십년 지나면 후손들은 이런걱정 안할떄 오것죠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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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ge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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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8 00:1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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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모 치료제가 프로페시아 뿐만 아니라 미녹시딜 제재가 있지만 아무래도 효과면에서 프로페시아를 따라 갈만한 것이 없죠. 저도 한 5-6년간 웬만한 제품 다 써보고 관리 받아보고 관리 직접 해봐도 갈수록 안 좋아 지더니 프로스카 10개월 넘어서고 있는데 확실히 머리 빠지는 것이 줄고 조금씩 나아지는 기미가 보이는 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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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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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8 01:24: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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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감입니다. 저도 이것저것 고민하다 바로 약먹기 시작하는데, 깝깝합니다. 가격도 가격이거니와 애인처럼 데리고 다녀야 되고원 언제 대박이 날지..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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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g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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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8 06:0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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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동감합니다. 한동안 약을 중단했다가 지금은 다시 복용 중인데 사회는 끊임없이 발전하는데 탈모 치료는 왜이리 더딘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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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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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8 07:5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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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누구는 머리숱이 너무 많아 고민이고 누구는 없어서 고민이고,,
ㅠㅠ 그럴때는 참.. 그렇죠.. 그래도 힘내시고,,
포기하지 마시고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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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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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8 08:4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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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힘내세요~~~우찌해야할런지 몰겄네요!!님은.....
전그나마 아직 초기라 관리만이라도 열심히 해주고있네요!
근데 더 진행되면 난처할듯해요!!!화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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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야형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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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8 09:4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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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인들의 고민들을 속시원히 애기해주시는군요.정말로 약값에 샴푸값에 아주 돈다는곳이 허다하죠.
정말 허리 휘청휘청합니다..하지만 요것만이 답인걸.어찌합니까.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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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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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8 11:4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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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충이 느껴지는 글이네요.. 탈모인들의 마음이 모두 님과 같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돈있어야 탈모도 치료할수 있고... 하루 빨리 탈모도 의료보험 적용이 되는날이 왔음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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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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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8 18:4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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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정말 공감이 가는 글이네요..
저도 정말 님과 같은 마음입니다..돈이 너무 많이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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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득모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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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8 20:39: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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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동감입니다...대머리로는 절대로 살고 싶지가 않네요..정말 맘편히...살고 싶어요..
매일 관리하는거도 귀찬은대..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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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젠틀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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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9 00:00: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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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도 탈모를 위해 좋기는 하지만 건강을 위해선 약을 끊으시는게 더 나을듯 하네요 ~ 신약은 복용하면 복용할 수록 사람몸에 더욱 해로운 법이니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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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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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9 00:16: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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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작년부터 약 먹기 시작했는데.. 정말 후회되더군요.. 진작에 먹을걸.. 아직은 정말 프페밖에 믿을게 없습니다. 앞으로 모낭복제술도 개발중이고 더 좋은 약이 개발될꺼라고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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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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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30 23:5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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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완전 동감하는 부분입니다. 모낭복제술이 개발중인가요?
정말 제발 나왔으면 합니다. 의사들의 반대가 심하겠지만요
꼭 개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