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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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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0 07:09: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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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경우에는 탈모 초기라 숨기고 있죠. 심하다면 숨기려해도 숨길수 없겠지만.....
꾸준히 관리해서 그런 의심의 눈초리도 벗어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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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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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0 07:5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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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주변에 알리고 싶지 않겠지만..
그냥 주변에서 알든 말든 그냥 편하게 지내야 스트레스를 덜 받아서 치료에
효과가 있을거 같은데..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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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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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0 09:4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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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가지고 있는 콤플렉스는 당연히 숨기고 싶어 하는 심리가 있겠죠 ㅠㅠ
그리고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으면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니까 스트레스 받지 마ㅅㅔ요
얼마전 머리카락이 너무 심하게 빠져서 병원에 갔더니 스트레스 받지 말라고 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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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주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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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0 09:5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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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숨기고 싶지만 머리는 눈에 드러나는거니까 숨길수도 없죠...보는 사람마다 머리부터 먼저보고..친한 사람들은 머리많이 빠졌다고 얘기할땐 죽고싶더만 득모하고 나서는 좀 살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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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는이제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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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0 09:5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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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숨길려고하죠 당연히 친한친구들은 알고있지만 ㅋㅋ 머리 내가원하는 스타일도 못내고 미치겟네요 요세나오는 유승호 머리하고싶은데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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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살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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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0 10:1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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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로 알리고싶지않아서 탈모때문에 이런사이트도들어오고 제품도 구입하고 그러는게아닐까요.. 감추고싶지않다면 포기했거나, 어쩔수없이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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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qmfl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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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0 12:0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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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말할 필요가 있을까요??다른 사람에게 표시가 나지 않도록 열심히 관리 하시는것이 좋을것 같네요.저는
헤어스타일이나,관리만 잘하면 크게 탈모인지 여부를 알수는 없을 정도는 되어서 스트레스가 적은편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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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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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0 13:4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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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친한 친구들이 아니라면
다들 모른답니다.
왠만하면 숨기게 되죠..
다들 열심히 관리해서
2010년에는 득모해요!! 모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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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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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0 14:04: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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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연한거 아닌가요.. 오래되지 않는 이상, 어느 정도는 본능적으로 숨기게 됩니다. 솔직히 일반인들하고 조금 다른게 확연하게 드러나지 않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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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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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0 16: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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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래되지않은이상 숨김니다..모자를 쓰고나갑ㄴ디ㅏ..
탈모를 굳이 밝힐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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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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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0 17:37: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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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숨기고 다니네요 ㅠ 비오는날 이나 머리날리는 장소 등은 아에 안가요 ㅠ
머리를 드러내야 하는 장소에 가면 어찌나 당황스러운지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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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청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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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0 18:5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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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무조거숨길려고합니다. 간혹 탈모라는거 신경안쓰고 말툭툭 내뱉는사람들이 있어서 너무싫더라구요 그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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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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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0 20:37: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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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계단내려갈때나 뒤로 고개젖힐때 그냥 흠칫합니다 ㅠㅠ 머리가 길어서 가려지는지 모르겠지만..
빨리 회복했으면 좋겠네영 아직초기라 관리 잘할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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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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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0 21:2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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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탈모라는걸 감추려고 하는거 같아요 아무래도 드러내기가 힘든부분이
탈모이니깐요 하지만 감추면 더 스트레스 받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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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득모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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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0 22:54: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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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한테야..숨길필요가 없죠..ㅎㅎ 친구들한테도..그냥 그려러니하고요...오히려 타인...새로운 사람이나..
잘 만나지 않는 지인 이라든지..중요고객들...거래처..등등 이런 분들한테는 피하고싶죠..여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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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ge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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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1 00:34: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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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래도 탈모라는 것이 특히나 젊을 때 오면 숨기고 싶은 것이 당연하죠. 그런데 좀더 시간이 흐르면서 자연스러워 지는 것은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마음이 자유로워 진다고 해서 관리까지 편해져선 안되겟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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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템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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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1 01:2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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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심한편은 아니라서..전 원형탈모 있다고 사람들한테 막보여주는데..
특히 여자들은 그거보면 완전 울려고 해여..
얼마나 힘들면 저럴까..ㅎㅎ
근데 이게 웃을일은 아닌데..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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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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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2 15:2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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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전.. 그닥 알리고 싶지는 않아요..
뭐 솔직히 자랑꺼리도 안고.................... 뭐.. 알릴필요가 있을까요??
딱 봐도 알겠더라도 그 부분은 안 건딜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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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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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3 02:1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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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길래야 숨길수가 없습니다...ㅋ 한눈에 티가 나니깐요..
숨길수 있는 정도만 되도 좋겠는데..ㅠ
지금은 그래서 그냥 머리 12부로 짧게 하고 다녀요..그게 훨씬 신경 덜 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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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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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3 22:56: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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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한때는 억지로 숨기려고 해봤지만 다들 아시더라구요. 말씀을 안하셔서 그렇지.. 그냥 머리를 조금 짧게 자르는게 좋은것 같아요.. 머리 길면 더 없어보이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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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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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4 00:38: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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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그냥 다 애기하고 다녀요~굳이 숨기려고 하면 더 신경쓰이는것도 있구요~원체 성격이 솔직해서 그런거에 연연하지를 않거든요~다 알리고나면 편해요 선물도 자주 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