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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득모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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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1 23:5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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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패턴을 바꿔보시는게 어떠신지요...전 우선 담배피고..늦게 까지 술마시고...밤새면서 게임하고..이런
행동들을 바꾸니깐..상당히 몸이 좋아지더라고요..당연 머리카락에도 도움이 되고요.....
님께서..담배나..늦게 노시는걸 좋아하면..이런걸 금물..그리고 꾸준한..토닉과 탈모샴푸..^^
그리고..음식같은거도 잘 드셔야 할거 같네요..머리카락나느게 그리 쉬운게 아니니..노력하는게 젤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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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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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2 00:00: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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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똑같네여..저도 어렸을때는 머리숫너무 많았습니다..
미용실가면 숫좀치라고 할정도로...
전 서른살에 탈모가찾아와서 지금은 거의 후덜덜인상태입니다..
저도 약1년먹고 좋다는 토닉샴푸...운동...선식까지 병행했지만
전혀 나아지지 않고 지금도 100가닥이상 빠지네여..
어느덧 서른여섯인데 탈모덕에 장가도 못갈거같습니다..ㅡ.ㅡ....
전 일년내내 모자를 착용하구 다닙니다..
물론 안좋은것을 알지만 모자가없으면 대인기피증이 오려하네여..
힘내세여..아직 저보다 젊으신거같은데...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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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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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2 00:03: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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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복용언제부터 시작하신거에요? 거의초기에 드신건가요 아님 어느정도 아 안되겠다 싶을때 드신거에요 다들?
음 ㅠㅠㅠ정말무섭네요 가끔보면 백발노인분들 머리숱많은거보면 완전부럽다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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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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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2 01:1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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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어려운 일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힘들고 속상해 하면 나아지는건 없어요...
어렵겠지만.. 좋은 생각들 많이 하시면서 관리 꾸준히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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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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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2 08:1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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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탈모가 한번 오기 시작하면, 주체할 수가 없죠.. 예전의 기억은 버려야 합니다..
새로 머리를 채운 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관리 한답니다..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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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야형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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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2 09:09: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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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심정 이해 합니다.사람의 이미지상 가장핵심적인 부분이 헤어부분이기때문에 머리상태가 안좋으면
정말로 난감하죠.틸모인들은 거의다 겪는아픔이죠.참고견디셔서 꼭득모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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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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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2 09:33: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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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안타까워요~~~
초기에 잘 관리 해주시지...그래도 늦었다고생각할때가 빠르다는....
암튼 지금관리하는만큼 더 열심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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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주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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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2 10: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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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었다 생각하지 마시고 지금부터라도 시작하시면 될듯......저도 탈모로 고생하다가 큰맘먹고 2년 전부터 프페..마이녹실 사용하고 지금은 탈모에서 완전 벗어났어요.....생활개선하고 운동하고 약먹고 하면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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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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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2 10:17: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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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자는것만으로도 탈모가 좋아지신 분들이 계세요..규칙적인 생활 이거 정말 중요합니다.
그리고 음주나 흡연도 되도록 피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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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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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2 10:4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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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산다는게 참 힘든거 같습니다. 인간에게 따르는 고통이라는것은 참으로 여러 가지가 있고 그 중에는 탈모처럼 "쟤는 아닌데 왜 내가?" 라는 비교의식에서 생기는 고통도 있죠... 이해합니다..
선식 드시고 규칙적생활하시고 무산소까지는 못하시더라도 유산소 운동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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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살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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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2 11:2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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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머리때문에 가끔 병처럼 짜증나고 나한테 왜이러나싶고 절망스러울때가 오는것같아요... 지금은 약간 체념이라고해야하나.. 모발이식도찾아보고 ㅠㅠ... 같이힘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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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qmfl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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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2 13:5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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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드시겠지만,술로서 해결될 문제는 아니에요.효과가 없다고 낙심하지 마시고,꾸준하게 의약품이나,여러가지 치료법을 병행해 주세요.그게 최선의 방법입니다.노력앞에 장사없다고 하잖아요.그러다,보면은 효과 볼날이 꼭 오리라 생각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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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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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2 15:3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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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난다구 스트레스 너무 받으시면 탈모에 더욱 안좋습니다.
꾸준한 관리와 인내가 제일 중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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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duddjs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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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2 17:5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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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심정 이해가네요.
저도 때로는 술에 의지해보기도 하곤합니다.
언제끝날지도 모르는 탈모와의 전쟁에 지치고 힘들때가 한두번이 아니네요.
요즘은 아예 거울을 보지 않을 려고 큰거울도 다 없애버렸네요ㅠㅠㅠ
하지만 저물가는 하루해를 보며 희망을 가져봅니다. 힘내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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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청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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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2 19:44: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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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좀뛰어다니고싶네요 ㅜㅜ 운동도좋아하고하는데 머리때문에 살짝 뛰어도 머리가 너무티가나는바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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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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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2 22:44: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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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편하게 가지시고 스트레스 안받는것도 중요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힘들어도 긍정적인 마인드로 열심히 치료와 운동, 식이요법 이런거 병행하시면
곧 득모하실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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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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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2 22:44: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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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편하게 가지시고 스트레스 안받는것도 중요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힘들어도 긍정적인 마인드로 열심히 치료와 운동, 식이요법 이런거 병행하시면
곧 득모하실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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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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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2 23:3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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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 저도 탈모 초기에 님과 똑같은 생각을 했었어요.. 7년이 지난 지금도 그때보단 덜 하지만 요즘도 사람 만나기가 걱정되는건 마찬가지네요.. 성격도 소심하게 변하더라구요.. 예민해지기도 하구요.. 후.. 약 한번 드셔보세요.. 저는 효과 많이 봤답니다.....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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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젠틀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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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2 23:5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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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대인기피증 한번 걸리면 무서운 질병과도 똑같습니다 ~ 심신을 안정시키시고 ~ 모든걸 보여주셔야 합니다 ~ 친한분들에게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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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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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5 00:58: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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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그심정 압니다. 2년전에 머리카락이 엄청 많이 빠질때 죽고 싶기까지 했으니까요...눈에 보이는게 아무것도 없고 오로지 탈모에만 신경을 썼으니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었어요... 너무 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천천히 개선할점들을 찾아서 행동에 옮기세요....그러다보면 조금씩 천천히 나아질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