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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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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1 20:1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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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같은 경험을.... 저도 언제부턴가 부모님께서 관련 음식을 챙겨주시더군요.
한때는 그려려니 했는데 이제는 내가해야되는데란 생각이 조금씩 들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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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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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1 22:2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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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검은콩 반찬이나 검은콩 가루같은거 항상 챙겨 먹어요 탈모에 좋은 음식이죠~~
검은콩이 짱이라면서 ㅎ 꾸준히 먹으면 효과 보겠죠?? 믿고 먹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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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g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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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1 22:33: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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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집에 내려가고 싶은데 시간이 나질 않네요.
이러다 향수병 걸릴 것 같은데 ㅠㅠ 집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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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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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1 22:45: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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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부모님도 항상 검은콩조림을 챙겨주세요... 검은콩이 은근히 비싸던데 정말 감사하죠...아 집에 안내려간지도 꽤 됐네요..저도 가고 싶다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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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득모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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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1 23:52: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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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좋으시겠어요...저도 여친집에서 살다가 집에 가면 부모님이...아이구 이놈이..
하면서 혼내시지만.. 역시 울엄마가 차려주는 밥상은 최고최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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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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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2 01:1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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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밖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어도 편안한 집에서 소박한 밥상에 한끼 먹는게 더 좋은거 같습니다.
문득 엄마가 해주시던 두부찌개 생각이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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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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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2 08:23: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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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이 어디신데요~
저는 사는곳이 고향이라, 남들이 고향 내려간다면 부러움도 있다는...
근데 남들은 제가 부럽다네요... 멀어서 힘들다고 그러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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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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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2 09:35: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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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최고~~고향이최고~~~부모님이 최고~~~~
전 부모님이 다 돌아가신터라 고향가도 예전 어머님의 밥상을 그리워하며
형님집에서 기거하네요!
명절도 부모님이 안계시니 가고픈 맘도 별로없고!!
살아계신때 용돈도 푸짐하게 못드렷는데.....
후회되네요!!! 곁에계실때 잘해드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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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ge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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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2 09:44: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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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이최고죠. 저도 나가서 살아보니 집이 최고더군요. 뭐 직장 문제로 어쩔수 없이 서울로 가는 거지만 그래도 집이 최고고 고향이 최곱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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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청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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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2 19:4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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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탈모에좋은음식좀챙겨줫으면좋겟다는 신경쓰는거알면서 신경쓰지말라는 말만 하네요..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