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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ph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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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6 22:2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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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탈모에 이렇다 할 확실한 치료제가 없는것이 가슴이 아픕니다..ㅠㅠ
저도 그렇게 한탄하면서 20대를 훌쩍 날려보냈죠. 그래도 꾸준히 관리하시면 언젠가 좋은 치료제가 나와서 득모하실 날이 꼭 올거라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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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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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6 22:3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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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탈모 인들의 고대 하는 바이지요~~
많이 속 상하시겠어요 여러므로 노력 하고 있으신거 같은데...
힘내시고 다시한번 홧팅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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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링굠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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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6 23:10: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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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동감입니다.. 확실한 치료제가 꼭좀 나왔으면좋겠어요..
너무.. 허무해요 돈만 무식하게 들어가고..
좋아지는건 눈에 보이지도 않고.. 진짜 마음만 아퍼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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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주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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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7 00:18: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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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유전성 탈모로 고생하다가 프페와 마이녹실 병행하면서 탈모에서 해방되었어요...지금은 머리가 많이 나서 대머리란 말 안들어요...약 꾸준히 드셔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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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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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7 00:56: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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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세요~탈모는 한번 오면 평생관리만이 살길이예요~그냥 운명이다 해야죠~ㅠㅠ 그래야 맘도 편하고 머리고 더 나구요~돈이 넘 많이 드니 참 슬픈 노릇이죠~기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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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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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7 01:2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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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탈모는 시간과에 싸움인듯....너무 집착하면 오히려 더 화를 불러올수 있는것 같아요...너무 걱정마시고 열심히 노력하시면 좋은 성과 있을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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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pi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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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7 08:36: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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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마 넓고 엠자에 뭐 복합성인데..저도 돈 좀 모으면 모발이식 생각중인데 방식이 여러개가 있나보네요..
저도 막 수술심하게 하고 그런건 싫은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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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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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7 09:03: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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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탈모의 원인이 딱 개개인마다 구체적으로 밝혀져 치료가 가능한 병이면 얼마나 좋을까요.... 언젠가는 그 원인이 밝혀 지겠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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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lm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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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7 13:1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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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탈모,, 약 정말 없습니다. 주위에 이식하신 분들도 그닥이구요. 저는 맘편하게 가발 쓰기로 결정했습니다.
한 번 써 보니깐 좋던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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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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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7 13:57: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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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프로페시아 계열의 약품을 드시고 (부작용이 생기면 물론 중단),
검은콩 선식 하시고, 매일매일 규칙적인 생활과 하루 최소 45분 이상의 유산소 운동...
이게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전부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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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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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7 15:4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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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저도 이마가 넓어서 탈모아니냐는 소리많이듣는데
일단 머리숱이 어느정도 괜찮으니 스트레스는 덜받고있는 상황이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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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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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7 16:59: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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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회원님께서 해주시는 코맨트가 가장 현명한거 같네요...
최소한의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관리하시는 길이 지금으로서는 최선의 방법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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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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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7 17:4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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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그래도 해피메이커가 있어서
그나마 탈모관리를 조금 부담을 덜고 할 수있어서 다행이네요
이마만 조금 좁았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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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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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7 21:09: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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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아... 참.. 젊은 나이에 탈모란.. 저도 20대초 군대 다녀와서 탈모 진행중인걸 느꼈네요.. 분명 군대가기전엔 괜찮았었거든요.. 부지런히 약 드시고 건강한 생활 하시면 좋아진답니다.^^ 용기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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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청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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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7 21:27: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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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이 갈수록 나빠질수밖에없는게 탈모죠 ㅜㅜ 몇년짼지모르겟네요 저도 좋아질기미도 전혀안보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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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득모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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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7 23:2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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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저도 이제 20대 후반을 달려가는데 몬가 이룩한거는 하나도 없네요..
좋다할 직장도 아니지만.그래도 감사하면서 살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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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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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9 03:1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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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두 이제 20 대 중반을 향해 갔는데 아직까지두 백수이고 에구 .. 뭔가 인생이 허무한것 같네여 돈은 돈대루 나갈대두 많구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