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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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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2 22:44: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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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술자리가 많겟지요~적당히 눈치봐가면서 조절하면서 드세요.^^
여친애기가 나오니 부럽네요~ㅋㅋ크리스마스 언제 같이 보낼려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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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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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2 23:2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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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나라 술 문화도 바뀌어서 강요 하진 않는듯해요~
술 마시는것보다 훨씬 더 재밌고 좋은 문화가 형성 되길 저도 바라고 있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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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젠틀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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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3 00:00: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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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은 그래도 몸은 건강하신가봐요 ^^ ㅋ 저는 몸상태가 볼로 좋지 않고 탈모가 있으니깐 ~ 더욱 마시기가 겁나서 ~ 한달동안은 손도 못되고 있습니다 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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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qmfl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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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3 01:11: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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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느낍니다.하지만,요즘 몸이 좋지 않아서 몸관리를 하고 있어서 술은 이주일에 한번정도 먹을정도에요
예전에 워낙에 쌓아든게 많아서^^제가 술을 안 먹으면 정말 무슨일이 있는줄 알아서 이해해줘서 편하긴하네요~~
몸이 약간 좋지 않아서 병원에 다니면서 느끼는거지만,건강은 건강할때 지키는거라는 평범한 진리가 가습에 와닿네요.과음 조심하시고,건강 잘 챙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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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주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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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3 08:4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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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자리에서 최대한 술마시는거를 자제하세요....그냥 건강 과신하고 마시다가 탈납니다...탈모에 술은 독이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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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duddjs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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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3 09:1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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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탈모에 안좋은건 알고있는데 참기가 어렵군요.
모임자리에서 혼자 멀뚱대고 앉아있기도 그렇고....
요즘은 너무 자주 마시고 되고 마시고나선 후회하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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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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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3 17:4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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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캬~~ 회시도 가시고, 여친이랑 데이트도 하시고 여러군데 많이 불려다니시네요?? 그만큼 인기가 많으신거겠죠? 부럽습니다. 과음은 절대 금물! 잊지 마십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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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득모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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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3 21:36: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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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그런듯해요...연말이라서 안먹을래야 안먹을수없는 술자리가 너무 많죠..
여친하고도 지내야하시고..바쁘신 연말이시네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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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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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4 09:5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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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은 정말 절대적인 적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술자리를 피하기만 할 수도 없는 문제이고..
연말에 이럴수록 관리를 더 열심히 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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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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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4 22:3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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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주는술 받아드시지마시고 뭐 저같은경우에는 어제 간검사나 뭐 병원다녀와서 먹으면 큰일난다 이런식으로 넘겨요 ㅋㅋ 병원다녀왔다는데 술권하는사람 없음!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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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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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5 12:1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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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어제 이브날 10시부터 새벽 5시까지 술을 먹었네요....그냥 날이니 만큼 그냥 먹었습니다 ㅋㅋㅋㅋ
메리 크리스 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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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ow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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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6 23:4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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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이라 모임도 많아지고, 그만큼 술도 마시는 날이 많아지는.... 탈모때문에 걱정이 많으시겠지만,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구요. 적당히 기분좋게 마시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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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ir2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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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7 15:2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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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술자리는 피할수가 없죠~ 근데 뭐 걱정하면서 마시니~ 너무 걱정하시지 마시고 즐기면서 마시는게 최고인거 같아요~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