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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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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1 17: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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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말 완전 공감..
저도 미용실은 동네만 가여..
아줌마 혼자있는 그것도 갔다가 손님있으면 그냥 돌아오져..
오죽했으면 혼자집에서 머릴자를까 생각했다니까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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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청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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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1 18:3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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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미용실 가는 곳만간다는 그게 첨만 그렇고 다음부터는 맘편하니까 한곳만 집중적으로 가시는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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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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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1 18:55: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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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완전공감..
제가 자주가는미용실 누나가 맨날 두피가 붉네 ㅠㅠㅠ 이럼 ㅠㅠ 두피상태가 진짜 안좋다는둥..
아 알고잇는데 가슴에 못을 박아야하는지원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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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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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1 20:5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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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때로 인간의 혀는 독이 됩니다. 칭찬하는 말부터 안배우고 상처주는 말부터 배우니...
너나 할것없이 좋은 말하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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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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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1 22: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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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인들은 참 상처를 많이 받는듯...ㅠㅠ
미용실이 주범이죠 ~ 저도 예전에 미용실가서 상처 엄청받았답니다...
이자식들은 배려할줄을모르고 상처를 왜이리 자꾸 찌르는지..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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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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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1 22:1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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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내뱉는말이고 유대관계 뭐 말붙일려고 사건만드는걸거에요~
넘 맘사아하지말고 꿋꿋하게~~~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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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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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1 22:2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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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인들이 개그소재로도 쓰이고하는걸 보면
참가슴아프죠...에효...그냥 툭던진말들이 탈모인들한테는
큰아픔이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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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득모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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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1 22:2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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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이네요....괜히 내뱉는말에...민감하게 반응되고~..별로 신경안쓴다고 생각해도..
그말에..계속 맘이 가는건 저도 어쩔수없는 탈모인.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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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qmfl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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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1 23:17: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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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심정 동감이 가네요.저의 경우에도 사람이 많거나,큰 미용실에 가지 않고,작은 미용실을 하나 정해놓고 가요.하지만,들어가기전에 다른 사람이 있음 아무도 없을때까지 기다렸다가 다시 가죠^^근데 예전에 신문을 보니까,남성전용 미용실이 있어서 탈모인분들도 아무런 부담없이 이용핤 있다는 기사를 본것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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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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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1 23:3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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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짧게 자르실 거라면 .....남자분이시라면
집에서 바리깡으로도 충분하구요 ㅋㅋㅋ
여자분이시라면 ...다른 좋은 곳 찾아보세요 ..
이해해주시고 그런말 전혀 안하는 인심좋은? 미용사분들도 계시더라구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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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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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2 04:10: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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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미용실 안간지 좀 됐습니다..
그냥 제가 가는 목욕탕내 이발사 아저씨한테 자릅니다..그게 심리적으로 훨씬 좋구요..
머리도 잘 잘라 주세요..이상한? 눈으로 머리 보지도 않고 아무렇지 않게 대해주니 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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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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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2 13:0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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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 씁쓸해요...탈모를 겪지 않는 사람은 그맘을 잘 모르기에 어떤 느낌일지도 몰라서 그냥 보이는대로
말하기 쉽상인데 미용실 입구부터 큰 호흡 하고 긴장된 맘으로 들가서...
거기다 한마디 툭 던지면...슬퍼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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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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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4 00:2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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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나쁜사람들이네요 그렇게 속을 긁어놓으면 손님이 다시올까요? 미용사분들이 매너가 꽝이네
나라면 그냥 모른척해주겠다 그냥 모른척하고 잘해주시면 탈모인분들이 좋아서라도 또가고하면 장사잘될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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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duddjs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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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4 09:25: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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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인들은 미용실가는게 제일 곤욕이지요.
탈모를 겪고 계신분이 이발소를 가시면 이발을 마친후 항상 옆머리를 머리 중앙쪽으로 넘겨서 드라이해주신데요. 그럼 이분은 아니 괜찮습니다. 그냥 있는 머리 숱 결대로 해주세요.
하시고 나오신다는군요.
미용실은 대부분 여자분이 많이들 하시기때문에 잘안가시고 동네 이발소만 가신다는군요.
서글퍼지네요.ㅠㅠ언제쯤이나 탈모를 탈출할수있는 획기적인 제품이 나올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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