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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UB FREE BOARD 회원들간의 탈모에 대한 주제로 자유롭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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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지하철을 타고 오는데.. |
D.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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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09-12-11 10: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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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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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1 11:2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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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기 전에 득모는 안되더라도 시기적으로 빨리 관리해서 탈모를 늦추는게 좋을듯요!
빨리 캐치해서 관리해서 젊은날 우울하지않게....
나이들믄 뭐 어쩔수없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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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qu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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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1 14:3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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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그래요 전 지하철은 아무리 자리가 많이도 절대 앉지않아요.. 누군가 제머리를 내려다볼까봐.. 버스를타면 맨뒷자리에 앉구요 간혹너무피곤해서 자리에 앉았는데 앞에분이나 뒤의 분들이 킥킥 거리며 웃는소리도 꼭 제머리보고 웃는것가아서 움츠러들곤해요...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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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청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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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1 18:39: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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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남들보면서 부러울때도있고 저보다심하면 안됫다는 마음과함께 윗분같은 생각이 들기도 하더라구요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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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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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1 18:54: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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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정수리 숱없는걸 의식하이후로부터 지하철 환승역같은데 계단내려갈떄 은근히 의식하고 좀 두근거림;;
바다나 수영장에서 잠수 해본지가 언젠지 기억도안나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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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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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1 21:5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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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이렇게 마음에 상처받고 사는 분들이 많은 줄이야...ㅜㅜ
모두들 자신감을 가지세요.
님들 모두 분명 누구에겐가 소중하고 사랑받은 사람들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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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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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1 21:53: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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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앞으로도 누구에겐가 소중할 것이고 사랑받을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누구에겐가 소중할 것이고 사랑받을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80바이트 이상 댓글 압박...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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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득모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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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1 22:29: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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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럽니다..다른 누구의 머리가 휑한걸 보면 저도 속으로..아 대머리네..이러고 생각하는데
다른 사람이 절 보면 무슨 생각을 할까요.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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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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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1 23:2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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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다들 그러신가봐요 ...
길거리에 나가면 머리 훤하신분들이 맘에 걸리죠...
보이고 ....그러면서 아 나도 저정도까지 되면 안되는데 ..싶기도 하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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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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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2 07:2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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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어느순간부터 사람들 머리부터 보게되요 그리고 나쁜 맘이지만 머리숱 없는 여자들 보면 왠지 동질감같은게 생겨요 탈모여성은 보기가 힘드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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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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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4 00:3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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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철타면 가끔 젊은 여성분이 의자에 앉아있으면 흰머리 나는거 보기는해요 하지만 젊은남자들은 탈모찾기가 힘들던데 별로신경을 안써서그런가 아니면 많이들 감추고 다니는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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