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
커뮤니티
내 쇼핑정보
ID/PW찾기
계좌번호안내
국민 547801-04-068056
농협 014-01-113144
예금주 (주)아이두젠
고객센터안내
월-목 10시 - 17시
금 13시 - 17시
TEL.02-854-3415
토/일요일,공휴일 휴무
입금자를 찾습니다.

HOME > 커뮤니티 > 고민수다방
CLUB FREE BOARD
회원들간의 탈모에 대한 주제로 자유롭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이발을 했는데 참 ㅋ 너 날꺼니 모야
Posted at 2009-10-26 22:20:39

zzang931 2009-10-26 22:58:02 -
이발하러 갈때가 가장 힘들죠 ㅠㅠ
저도 미용실에 갔는데 담당하는 분이 알아서 잘라 주더이다 ㅎㅎ
나름 만족하고 왔습니다~
두피청결 2009-10-26 23:16:39 -
저도머리가 좀자라니까 너무지저분해지고 정리도 안되서 머리깍으로 갓는데 문닫아서 내일다시가봐야겟네요 ㅜㅜ
epqmfltm 2009-10-27 01:22:24 -
저는 무조건 한곳을 정해놓고 사람이 가장 없을 시간때에 갑니다.물론 이발후에 머리를 감지 않고 집에 와서 감아요.모발을 깍기 위해서 뿌리는 물에 젖은 내 모발을 보면 참 처량한 모습이 나타나서 헤어컷하는게 싫더군요.언제
즘 이런 고민에서 해방될지....
edgeedge 2009-10-27 11:32:24 -
이발소 가는 것이 고민이긴 하죠. 그나마 머리 있으신 분들은 괜찬은데 머리숱이 많이 없으신 분들은 더욱 민망하죠. 그 대안으로 바리깡과 미용가위를 사서 집에서 치는 방법도 있긴 있습니다. 처음에는 머리 깍기가 쉽지 않은데 익숙해지면 어느정도 괜찬죠. 단 혼자 깍으면서 너무 짧게 깍는 것은 비추입니다. 망할때가 있거든요. 그래도 다른 사람 눈치 안보는 그런 것들은 참 좋습니다.
제발득모좀 2009-10-27 18:02:14 -
음...그렇죠...머리카락을 자를때..가장 자연스럽게 자르는게 힘들죠... 저도 머리자를떄 숱은 조그만 치고
윗머리는 안자르고.ㅋ 살짝 다듬기만...ㅜ
나아라 2009-10-27 19:50:36 -
저도 이발 하러 갈때마다 스트레스 예요
엠자형 탈모인데 사람들이 제머리 들춰보는 것도 좀 그렇구요             
dellmont 2009-10-27 20:14:02 -
그러게 말입니다~ 앞머리고 뭐고 미장원가기가 정말 겁납니다. 뭐라 말할 수 없는 찝찝하고 쪽팔린 기분. 그러네요
질러그 2009-10-27 20:51:58 -
탈모 있으면 이발에서 뭔가 스타일을 시도하기는 정말 힘듭니다...정말 못 견디겠으면 완전 짧게 깍는 수 밖에요...근데 다시는 그 머리로 못 돌아간다는거...
marsaid 2009-10-27 23:15:13 -
저도 한군데 동네 미장원에서 잘라왔는데 이참에 그냥 바리깡가서 제가 밀었습니다.
예전에도 자주 그랬는데 나쁘지 않습니다. 혼자도 충분히 쉽게 자를 수 있어요 ㅋㅋ
헤이젠틀맨 2009-10-27 23:52:10 -
머리숯많은게 장땡이죠 ~ 제일 부르운것 같습니다 ~ ㅋㅋ 근데 이발은 이발소에서 머리커트 하고 면도까지 하는게 이발인데 ??? ㅋㅋㅋ
아몬드캔디 2009-10-28 00:08:10 -
저런 소리하면 한대 때려주고 싶더라는......역시 고민은 격어본 놈이 가장 잘 이해한다죠..

미용사는 걱정할 일이 없을테니...차라리 삭발을 하겠지...;
불사조이글스 2009-10-28 00:29:05 -
머리숱 많아서 미용실가서 머리하고 스타일도 내고 그러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저도 언젠간 그런날이 올거라 생각하고 열심히 관리중입니다^^;
그때처럼 2009-10-28 01:18:21 -
어떤 느낌였는지 알것 같네요... 맘이 안좋군여.
예전에 잘 몰랐는데 탈모중기에 접하니 미용실 가는것도 두려워지고...어떤때는 내가 그리 죄지은게 많나...왜 이런 고통을...더구나 여성인데 슬픕니다...
인생의낙 2009-10-28 19:18:18 -
머리가 너무 없어서 집앞미용실 한군데 밖에 못가는 실정이 안타깝습니다. 가위질 잘하지도 못하는데
의자에 앉아 민머리 보여주기가 힘드네요. 모두 느끼는 감정같습니다.
바뚝이 2009-10-28 19:35:12 -
정말 그럴때 정말 짜증나던데...
미용사들은 죄다머리숱이 풍성하더군요..파마에..염색에
죄다 심은건지!!!
타일러 2009-10-28 20:42:41 -
그냥 머리숱이 적다느니 이런 얘기 안하고 알아서 잘라주시는분이 좋은것 같아요.  정말 언제쯤이면 머리자르러 가는게 즐거워질지 모르겠네요.
링링굠굠 2009-10-28 23:35:25 -
그냥 매일 다니는곳을 정해서 계속다니세요^^ 그럼 다알고있으니까 그냥알아서 해주잔요^
저는 그렇거든요ㅎㅎ                     
pat. 2020-06-11 22:32:03 -
ㅇㅇ

주소 : 서울 구로구 구로3동 170-5 우림e-biz센터 1차 104호 | 사업자등록번호 : 113-86-13576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2019-서울구로-1844호 | 개인정보관리자 : 남우현 | 대표 : 남우현 | 상호명 : (주)아이두젠 | 전화번호 : 02-854-3415 | 팩스번호 : 02-2108-2575
제휴및 입점문의 (전화 : 02-854-3425 / 메일 : idoogencorp@gmail.com ) | 호스팅제공 : 엔에이치엔고도(주)
Copyright ⓒ happymaker.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