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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빠진보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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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5 22:0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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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번막힌모공을 열리게하긴힘들꺼에요 것도어릴떄부터 그러셨다면 저도 두피에모공도없고 머리도얇아서 자라도 힘없고 없어보여서 고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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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직우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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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5 22:25: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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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공이 있으면 머리카락은 자라 납니다.
탈모관리에보시면 프로페시아 처방과 메조테라피 관리 토닉 미녹시딜과 같은
꾸준한 관리를 하신분들의 사진을 보시면은 완전 횡하던 머리도 자라나니깐요
유전성탈모가 아니시면 관리하시면 날꺼라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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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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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5 23:17: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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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탈모시작전에 샴푸를 대충해서 지금 이렇게 심각한 탈모가 찾아왔나..........하고 여러번생각들었어요~ㅋㅠ
다시 예전처럼 머리숱이 많았으면 좋겟네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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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라봄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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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5 23:3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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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래도 탈모라 하면 유전적인 요인이 가장 클 것입니다. 두피에 상해가 가하지 않는 이상 쉽게 막히는 일은 없을 것이며, 길거리에 있는 노숙자분들도 오랫동안 씻지 않는데도 머리숱이 많다는 소문이 있죠? 님께서 어려서 어머니가 감겨주는 습관으로 인해서 탈모가 온다고 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앞으로 관리를 잘해서 유전이든 환경적인 탈모든 이겨내실 수 있을 것입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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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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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5 23:38: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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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아무리 나빠도 대머리 아닌사람들 많습니다
요즘 호르몬 이상으로 인한 탈모도 있지만 대부분 유전성탈모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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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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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5 23:4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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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저도 이럴 줄 알았으면 어릴떄부터 잘 관리를 했어야 했는데
정말 아쉬운 감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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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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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7 09:2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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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머리에 관심이 많아지면 화학샴푸부터 바꾸는게 정말 좋죠....저도 군대있을때까지 이상한 화학샴푸쓰다가 이렇게 된게 아닌가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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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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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6 00:2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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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진작관리를 했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주변에서 말나오기 시작하면 이미 많이 늦은 거더군요 ㅠ
에휴 시간을 되돌릴수 있다면 뭐라도 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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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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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6 07:1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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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전이 아니라면 탈모는 당연히 극복할수 있을것 같아요 제 주위에도 정말 술담배많이하고 머리도 자주 않감아도 유전이 아니면 숱 엄청나요 ㅜ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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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득모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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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6 08:2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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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럴줄 알앗으면 어렸을때 부터 관리를 잘할걸 그랫습니다...고딩때 매년 방학이면..염색하고
그럣던게 지금에 와서야..에휴..하고 후회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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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faefa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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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6 21:0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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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흠 솔직히 샴푸법때문일수도 잇겟지만 제주위 친구중에 정말 머리를 엄청 대충감고 대충헹구는 녀석이 있습니다 그녀석은 커피및 담배에 쩔어삽니다 하지만 그녀석의 머리숱은 -- 엄청납니다
그리고 머리감는것 때매 탈모가 된다면 머리를 아예 감지도 않고 샴푸가 없던 시대에는 전부 탈모 되게요 그리고 어릴때 많이 빠지셧다고치면 지금 머리숱이 별로 없으신상태고 더이상 빠지시는게 아닌게 맞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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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C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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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7 13:13: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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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그게 원인이 되었을거 같지는 않네요.. 인도나 아프리카쪽가보면 물 진짜 더러운거에다가 감는둥 마는둥 하는 사람들도 머리카락 엄청 풍성하고 많거든요. 유전적 요인 작용이 컸을걸로 보입니다. 어머니 원망 하지마세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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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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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7 23:38: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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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나이들면 누구나 빠집니다...
다시나구요 너무 민감하게 반응 안하셔야 합니다.. 그러면 더빠짐-.-
참 머리가 사람 놀라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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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첨부터이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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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9 23:14: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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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으면 더 빠지구요 제가 정말 윗머리 거의 초토화 된 상태에서 지금 많이 복구해놔서 아는데
프로스카 드시면 효과 많이 보실거에요 |